부동산 경매의 경락잔금 대출금의 비율은?

2020. 10. 11. 00:14

일반적인 아파트나 주택ㆍ 상가의 구입시 은행 담보대출을 받을려고 보면 정부의 규제가 워낙 까다로워져 매우 힘듭니다.그러나 경매로 부동산을 취득할 경우는 이와 다르게 경락 잔금 대출비율을 최대한 끌어낼수 있던데 이는 왜 그런것인지 궁금합니다.경매시장에 적용되는 규정과 일반 부동산에 적용하는 방법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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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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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의 경우 법원을 통해서 삽니다.

다시말해서 채무저가 빚을 지고 상환을 하지 못해서 물건이 경매에 넘어갔을때

그 경매 물건을 낙찰자가 인수 함으로써 채무자의 빚을 대신 갚아줄수 있는 거라서 좋은 방향이라고 알고 있고 경매의 경우 감정평가사의 감정평가가 있기때문에 더 확실한 감정이 가능 합니다.

그리고 보통 경락잔금 대출의 경우 규제지역이 아닌경우 감정가의 8~ 90% 조정지역의 경우 50% 등등 규제에 따라 비율이 다릅니다.

경매의 경우 최저가는 1번 유찰시 30%씩 1회 유찰시라면 감정가의 70% 2회면 49% 라서 낙찰가가 낮으면 낮을수록 감정가에 비해 대출이 잘 나오는 겁니다.

쉽게 말하면 1억짜리 담보로 최소 8천만원까지 빌릴수 있는데 1억짜리를 5천만원에 싸게 샀으면 5천만원 다 빌려줄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담보와 물건의 사실관계도 확실하니 아주 좋은 건수입니다

실제로 법원경매계앞에가면 대충 중계해주시는 아주머니들이 항상 상주하시고 낙찰자에게 우루루 몰려가서 명함도주시고 전화번호를 많이 여쭤봅니다. 그분들은 적게는 3~4년 많게는 몇십년 대출 중계를 해주셔서 본인 상황을 말씀드리면 어떤 방향으로 대출이 가능한지 빠삭하시니 많은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2020. 10. 11.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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