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곳에서 휴대폰하면 시력이 나빠지나요?

2020. 10. 15. 09:16

어두운곳에서 휴대폰이나, 컴퓨터 등을 하면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께서 시력 나빠진다 하지말라고

많이들 말하시는데요

이게 정말로 시력과 연관이 되는건지 궁굼합니다.

단지 사용은 똑같이 하는데

주변이 어둡다는것 만으로 영향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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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스마트폰을 어두운 데서 보면 눈이 나빠질까요?

알려진 바로는 시력이 나빠진다는 연구 결과도 없고, 전자파에 의한 영향도 없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많은 안과 의사들도 스마트폰이 시력 저하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할 수는 없다고 말한고있구요. 시력 저하에는 너무나도 많은 환경적 요인들이 있을 수 있고, 그 수많은 원인들 중 스마트폰만을 콕 찝어 시력 저하의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물론 스마트폰을 집중해서 보고 있으면 안구의 근육이 수축하여 일시적인 근시 현상이 발생할 수는 있지만 눈에 피로를 줄 뿐 영구적인 근시를 야기하진 않습니다. 다만 성장기의 아이들의 경우 시력이 결정되는 시기에 스마트폰을 자주 보게 되면 안구가 햇빛을 받지 못해 눈이 나빠질 수는 있습니다. 성장기에 적당한 양의 햇빛은 시력에 좋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2020. 10. 1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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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눈, 동공은 어두운곳에 들어가면 더욱 더 많은 빛을 받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런데 만약 갑자기 밝은 빛을 쐬게 된다면 눈은 그것에 적응하게되고 갑작스러운 피로감이 쌓이게 됩니다. 동시에 전자기기를 사용하게 되면 우리가 평소 눈을 깜박이는 횟수보다 적게 깜박이게 됩니다. 이러한 것들이 겹쳐 우리의 눈을 안좋게 하는겁니다. 즉, 전자기기의 사용만으로도 우리의 눈은 나빠지는데 거기에 어두운 곳에서 한다고 하면 더욱 더 나빠지는것입니다.

※이글은 비전문가가 작성한 글입니다. 너무 맹신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2020. 10. 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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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밝은 곳에서 TV를 보거나 어두운 곳에서 TV를 보는 것은 시력 저하에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합니다.

다만 어두운 곳에서 밝은 화면을 보는 것이 눈의 피로도를 높인다고 합니다.

이러한 피로도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준다면 금방 회복이 됩니다.

시력 저하의 주된 원인은 선천적인 요인이나 사물을 바라보는 환경이나 자세 때문이라고 합니다.

2020. 10. 16. 16:23
3

네 어두운곳에서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하게 되면 우리 동공은 어두운곳에서 동공이 밝은곳보다 더 크게 확대되어 눈의 피로도를 과중시킬 뿐만 아니라 휴대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 때문에 눈을 더욱 손상히킬 수 있다고 합니다 . 눈의 피로도가 높다는 것은 즉 눈의 노화를 촉진시킬수 있기 때문에 어두운곳에서 휴대폰 사용은 금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혹 과도하게 사용하여 눈의 노화를 과중시켜 백내장이나 녹내장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하셨으면 합니다.

2020. 10. 16. 21:36
3

저도 질문하신 내용이 궁금했었는데 문하신 내용에 대한 연구결과는 아직 확실하지는 않다고 들었어요.

그렇지만 어두운 곳에서 밝은 것을 보면 확실히 눈의 피로도도 높아지고 안구건조증을 포함한 일시적인 근시현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는 말을 들으니 결과는 확실하지 않다고는 하지만 결국 어두운 곳에서 휴대폰 등을 보면 시력이 나빠지는게 맞다고 생각되어지네요.

2020. 10. 16. 22:38
3

저도 지금 마이너스시력에 눈이 안좋은데요

초3때부터 안경을꼈는데

어렸을때 눈에 아주 안좋은 습관들을 많이 가지고 있었어요 해쳐다고 태양이랑 눈싸움하기

그리고 눈비비기 눈을 비빌때 세게 누르면서 뻑뻑소리나는거에 쾌감을느꼈죠 아주 미친짓이었죠

그리고 불끄고티비를 많이 봤었어요

이거 역시 굉장히 안좋은 습관인거 같아요

눈이 굉장히 빨리 피로해지더라고요

눈이 정말중요해요 전 눈때문에 꿈을포기했었거든요

눈이 좋으면 건강도 좋고 돈도 아끼고 안경값 시력교정술등 저랑 같은일을 겪지 않길 바랄게요~!

2020. 10. 1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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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시력이 저하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두운 곳에서 밝은 사물을 계속 쳐다보고 있는 것이 당연히 눈의 피로도를 높일 수밖에 없습니다. 밝은 곳에서 스마트폰 화면 속 글자나 영상을 보는 것으로도 안구건조증을 포함한 VDT증후군, 일시적인 근시 현상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많은데 어두운 곳에서도 좋을 리가 없겠죠.

우리 동공은 밝을 때는 작아지지만 어두울 때는 커집니다. 그만큼 많은 빛을 수용할 수 있는데요. 아무리 핸드폰 밝기를 최저로 해둔다 하더라도 장시간 보고 있으면 눈 속 망막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핸드폰의 청색광(블루라이트)가 망막에 손상을 준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지만 연구 대상이 사람이 아니었으며 일반적인 방법으로 청색광에 노출된 것이 아니기에 아직까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실히 밝혀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눈에 피로가 쌓인다는 것으로 눈의 노화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밝은 환경에서 사물을 보면 확실히 눈의 피로가 덜 쌓입니다. 전체적으로 밝은 조명을 킨 후 부분 조명을 더하여 눈의 피로도를 줄이는 것이 좋구요. 스마트폰은 화면이 작아서 가까운 거리에서 장시간 보기 쉽기 때문에 30분간 이용했다면 10분 정도는 먼 곳을 보거나 눈을 감고 쉬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020. 10. 1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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