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염인데 병원을 못 가는 상황입니다. 자가치유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염증이 심해서 많이 아프실 듯 합니다. 대부분의 편도염은 바이러스성입니다.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요. 소염 진통제와 증상 조절을 하는 약을 드시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겁니다. 하나 걱정되는 것은 혹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특히 오미크론 감염이 인후통이 심해서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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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수치는 갑상선 저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갑상선이 절반 남아 있다면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 갑상선 호르몬을 추가로 복용할 필요는 없느나 검사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 소견이 보인다면 저용량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보충해 볼 수는 있습니다. 갑상선 자극 호르몬이 6정도까지 올라갔을 때는 갑상선 호르몬 보충이 조금 필요했었을 것 같으나 이후에 거의 0까지 떨어졌을 때는 너무 양이 많다고 판단하고 용량을 줄여주신 것이 아닐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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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약간의 소리나는게 정상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조용히 있을 때 작은 소리가 난다고 해도 이명이 맞습니다. 결국 잠을 자는데 문제가 된다면 이비인후과에 가서 청력 검사를 받고 필요하다면 수면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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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근무 패턴바뀔때 잘자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결국 적응을 하는데 시간은 필요합니다. 근무 교대를 하고 나서는 당분간 잠이 잘 안 올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근무 환경도 야간 근무 이후에는 휴식일을 두고 주간 근무에 적응하는 시간을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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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수치가 정상인데 왜 골밀도가 낮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심한 골다공증이라고 해도 실제 칼슘 수치가 낮은 경우는 거의 없답니다. 이는 인체에서 골밀도 보다는 칼슘의 혈중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칼슘이 모자란다고 신체에서 판단을 하게 되면 소변에서 재흡수를 증가시키거나, 뼈에서 칼슘을 뽑아내게 되지요. 뼈에서 칼슘을 뽑아내다보면 골밀도가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결국 칼슘은 늘 정상으로 유지되나 골밀도는 떨어질 수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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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열이 많고 땀이 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피부 상태를 확인해 봐야 할 듯 합니다. 평소 얼굴이 붉다면 지루성 피부염이 있어서 열감이 심할 수 있답니다. 피부 질환에 대해서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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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후 심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목이 마름.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해 봐야 하겠습니다만, 갑상선 기능 저하나 당뇨 가능성도 고려해 봐야 할 듯 합니다. 혈액 검사를 해 봐야 하니 가까운 내과나 가정의학과를 가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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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이 있는 경우 비타민제 먹으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결석은 소변 안에 찌꺼기들이 뭉쳐서 생기는 겁니다. 수분 섭취가 적어서 생기기도 하고, 찌꺼들이 잘 생기는 물질이 소변으로 배설되도 잘 생길 수가 있답니다. 주로 칼슘, 수산, 요산등이 소변에 많아지면 결석이 생기기가 쉽지요. 비타민 C는 실제 결석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만, 칼슘은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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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 거품이 많이 생기는 것은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단 소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만, 거품이 나고 냄새가 심하다면 소변이 농축되어 나타난 증상일 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소변을 자주 보는 경우라면 수분 섭취도 줄이게 될 거고 자연스럽게 농축뇨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소변 검사를 통해 단백뇨나 세균뇨 등의 이상은 없는지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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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물린 거 같은 두드러기가 올라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물리적인 압박에 의해서도 두드러기가 생길 수는 있답니다. 너무 조이는 옷은 피해보시고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면서 냉찜질도 좀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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