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cctv로 직원들을 감시하는건 불법 아닌가요
CCTV는 법령에서 구체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경우, 범죄의 예방 및 수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시설안전 및 화재 예방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등에만 설치 가능합니다. 회사에서 이러한 목적을 넘어 근로자를 감시하기 위한 것으로 사용을 한다면 위법할 것으로 보이며 개인정보보호법에서는 5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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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퇴사 후 실업급여 신청 기간??
질문자님이 퇴사를 하였다면 회사에서 4대보험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를 접수해주면 이후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실업급여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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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대지급금을 초과하는 퇴직금 미지급
대지급금을 초과하는 체불 퇴직금에 대해서는 민사소송 및 사업주의 재산에 강제집행을 통하여 실현을 하셔야 합니다. (법률구조공단에 상담예약후 상담을 진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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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이전에 따른 실업급여 수급 대상 여부 인지 궁금합니다.
실업급여는 피보험단위기간 180일을 충족하고 비자발적(권고사직, 계약기간 만료 등)으로 퇴사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자진퇴사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지만 사업장 이사나 인사발령으로 출퇴근시간이 왕복 3시간 이상인 곳으로 가게되어 자진퇴사를 하였다면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기숙사 지원이 되는 경우 기본적으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기숙사 지원이 있더라도 질문자님이 불가피한 사정을 소명하면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예를들어 가족들과 같이 살지 못하는 사정 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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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근로자 월차만근을 해서 월차 지급하는데요
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연차수당은 계약서상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하여 산정합니다. 따라서 부서변경으로 인한 통상임금의 변동이 있었다면 변동된 통상임금으로 연차수당을 산정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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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신청시 이직확인서에 사유기재
두 사장분께 발급요청을 하시길 바랍니다.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이전 기간에 대해서는 어떤 사유로 퇴사하든 상관없지만 최종 사업장에서는 비자발적(권고사직, 계약만료)으로 퇴사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직확인서 요청은 전 사장분은 지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현재 사업장은 퇴사후 요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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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재신청을 했는데 지급되는 금액
네 맞습니다. 취업한 기간에 대해서는 실업급여 지급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재실업신고를 기준으로 10일부터 다시 실업급여를 지급받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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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에 퇴직일자를 45일 후로 정해서 통보할수있나요?
45일전에 사직의사를 통보할 수 있겠지만 퇴직금 발생부분으로 인하여 회사는 어떻게 해서든 그 이전에 퇴사를 하도록 권유를 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퇴직금을 확실히 받기 위해서는 조금 무리하게 퇴사하더라도 1년 근무한 상태에서 퇴사의사를 통보하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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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용 연차수당이 지급되는 기준이 궁금해요
연차는 작년 근로제공에 대한 대가입니다. 따라서 연차 발생일 이후 다음날 퇴사를 하더라도 발생된 연차 전부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질문자님의 경우 올해 6월 1일에 발생한 연차 15개에 대한 미사용 수당을 퇴사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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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없는 날 쉴때 임의적인 연차사용 질문드립니다.
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5인이상 사업장에서 회사의 사정으로 근로자가 일을 못하는 경우라면 근로기준법 제46조에 따라 휴업수당(평균임금의 70%)을 지급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휴업일에 대해서는 근로자의 연차를 사용한 것으로 처리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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