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받은 토지 매매 세금 관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14년 보유로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아 세금이 대폭 줄어들어 세금 절감에 매우 유리합니다. 2024년 3월 토지 소재지로 주소를 옮겨 실거주하신 덕분에 매도 시점에 따라 비사업용 토지 중과세를 피하고 일반 세율로 적용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금은 매매가 1억원 전체가 아니라 1억원 - 취득 당시 가액 - 경비 를 뺀 순이익에 대해 부과됩니다. 장기보유 혜택 덕분에 양도세 부담이 비교적 낮아 세금과 비용을 제외하고 약 9000만원 중반 정도의 현금을 확보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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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계약 만기 전 이사, 그리고 전입신고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을 돌렵다기 전 전입신고를 다른 곳으로 옮기면 법적 보호 장치인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즉시 소멸하여 집이 경매에 넘어가거나 집주인이 바뀔 때 보증금을 보호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사를 가더라도 기존 집에 가구 등 짐 일부를 남겨두고 도어락 비밀번호를 알려주면 안됩니다. 새로운 집에는 확정일자만 받아두고 실제 전입신고는 기존 집의 보증금을 확실히 돌려받는 날에 맞추어 옮기시거나 임차권등기명령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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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매매시 자금조달계획서 증빙 서류 문의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예금 통장에 대출금이 섞여 있더라도 자금의 원천에 따라 예금(자본금)과 신용대출(부채) 항목에 각각 나누어 기재합니다. 신용대출 금액은 예금잔액증명서 외에 금융기관에서 발행하는 금융거래확인서나 대출증명서를 별도로 준비하여 그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부부간 6억원 비과세 한도 내라 하더라도 가급적 증여세 신고를 먼저 마친 후 그 신고 서류를 증빙으로 제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심사가 까다로우므로 자금조달계회서에 적힌 금액과 제출하는 증빙 서류상의 수치가 단 1원도 틀리지 않게 일치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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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증여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토지거래허가는 대가가 오가는 유상거래에만 적용되므로 대가 없는 무상거래인 증여는 허가 없이 가능합니다. 매매와 달리 증여는 허가 대상이 아니기에 증여받은 사람이 해당 주택을 직접 거주할 의무도 없습니다. 다만 채무를 승계하는 부담부 증여는 일부 유상 거래로 간주되어 지자체에 따라 허가를 요구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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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을 매매하려고 지방 부동산에 내놨는데 소식이 없네요. 올해는 농사를 못 지을 거 같은데 이용조사실태는 언제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농지 이용실태조사는 지자체에서 매년 9월에서 11월 사이에 현장 점유 상태를 확인하며 집중적을 실시합니다. 1000평 이하의 상속 농지는 직접 농사를 짓지 않아도 소유는 가능하지만 정당한 사유 없이 휴경할 경우 농지처분명령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농사를 짓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조사 전인 9월 전까지 처분하거나 농어촌공사에 임대 위탁을 맡겨 합법적으로 휴경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반 부동산 거래가 지지부진하다면 농어천공사의 농지매입사업을 활용하여 공사에 직접 매도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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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계약에서 중도금을 넣은 경우 매도인이 계약을 파기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중도금이 지급되면 이행의 착수로 간주되어 매도인이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더라도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수 업습니다. 중도금은 계약을 확정 짓는 단계이므로 매도인은 집을 넘겨주고 매수인은 잠금을 치러야 할 법적 의무가 강력하게 발생합니다. 집 값이 오르는 시기에 매수인이 계약 파기를 막기 위해 중도금 기일 전에 미리 입금하는 것도 특별한 특약이 없다면 유효한 방어수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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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을 꾸면 로또 당첨 확률이 높은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좋은 꿈을 꾸고 당첨된 사례만 강렬하게 기억하고 낙첨된 경우는 쉽게 잊는 확인평향 때문일 확률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좋은 꿈이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어 평소보다 로또를 더 많이 구매하게 되고 이로 인해 산술적인 당첨 확률이 소폭 상승할 수 있습니다. 당첨 확률 자체가 물리적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꿈이 주는 긍정적인 자기 암시가 발표되는 기간 동안에 당첨에 대한 확신과 즐거움을 높여줍니다. 기분 좋은 징조로 가볍게 즐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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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넘어간 집 계약만기 후 월세지불하지 않는 법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경매 여부와 상관없이 월세지불 의무가 있으나 집주인에게 어차피 돌려줄 보증금이 없으니 남은 월세는 보증금에서 차감하겠다고 제안하는 것이 현금 지출을 막는 현실적인 방법이고 계약 종료 후에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면 동시이행 항변권을 행사하여 월세지급을 거절할 수 있으며 집을 비우고 점유만 유지하면 법적으로 월세 의무가 사라집니다. 다른곳으로 전입신고를 옮기기 전 반드시 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고 등본에 기재된 것을 확인해야 보증금 순위를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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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전매매'란 어떤 매매를 말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흔히 발떼기라고도 불리며 농작물을 수확하기 전 밭에 있는 상태 그대로 면적 단위로 통째로 사고파는 거래 방식을 뜻합니다. 목적은 농민은 수확 전 현금을 미리 확보하고 가격 폭락의 위험을 피할 수 있으며 상인은 수확기에 필요한 물량을 저렴하게 선점하려는 목적으로 이루어 집니다. 다만 수확 시점에 가격이 급격하게 변하거나 자연재해로 작물이 피해를 입을 경우 계약 파기나 잔금 지급 거부 같은 법적 분쟁이 발생할 우려도 큽니다. 농민과 상인 모두의 이해관계가 맞물린 선거래 방식이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도 많아서 표준계약서 작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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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세입자가 나가는날 잔금처리시..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도배 당일 짐을 집 안에 두는 것은 가능하지마 ㄴ가구 훼손 위험과 작업 효율 때문에 거실 중앙에 짐을 몰아두는 방식으로 집주인과 업체와 사전 협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도배나 입주 청소는 세입자의 편의를 위한 과정이므로 이로 인해 발생하는 외부 숙박비를 임대인에게 청구하여 받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현 세입자의 요청으로 날짜를 당길 의무는 전혀 없으며 본인의 자금 흐름과 이자 부담을 고려해서 원래 계약일을 고수해도 법적인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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