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강아지 종류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를 키우고자 할때 가장 중요한건 우선"나는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셔야 합니다.즉, 강아지를 키우고자 하는 바램이나 열망이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이 자신의 삶의 일부를 떼어서 강아지에게 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게 중요하다는것이죠.그래서 추천하는것은 강아지를 키우는것에 관계한 책 3권을 서점에서 구매하셔서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그 속에 거의 모든 질문의 답이 들어 있을 것이나만약 책 3권을 읽는게 힘들거나 어렵다고 생각되신다면 강아지를 키우지 않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정독하는것보다 수백배 더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일이니까요.작은 강아지를 생물학적으로 생각해 보면 야생에서 사냥도 잘 하지 못하고 다른 대형 육식동물의 먹이가 될 수 밖에 없는 아이들입니다. 다시말해 인간이 만들어 놓은 발육장애가 있는 친구들이라는 말이며 살면서 각종 질환에 시달리면서 살아야 합니다. 이런 각종 질환에 대해서도 위의 책에서 충분히 인지하시고 난 후에 어떤 친구와 인연을 맺을지를 고민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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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피오줌을 쌉니다.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괜찮을것 같습니다. 결석 성분 검사는 해보셨는지 모르겠으나 성분에 따른 처방식이 등을 병행해야 할것으로 생각되며 특히 간대사 기능 관련한 이상 가능성이 있어 간과 내분비, 대사성 질환에 대한 평가를 집중적으로 해보시고 단순 방광결석의 범주가 아닌 전신 질환의 범주에서 접근하여 관리 , 치료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주치의와 그런 전신적인 영역에서의 검사를 의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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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을 보고 개들이 뒷발질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도 또다른 마킹 행동입니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뒷발차기로 싼 변이나 오줌을 흐트러트려 더 넓은 장소에 자신의 영역임을 표시하는 마킹행동입니다. 그리고 산책 중 잦은 소변도 대부분 마킹 행위입니다. 물론 오줌을 오래 참는 친구들의 경우 방광무력증과 방광염에 의해 뇨의가 늘어 잦은 횟수 증가를 보일 수도 있으니 최근 1년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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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 아가 입양 하려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와 동거에 대한 깊은 고민과 정말 나는 고양이와 동거가 가능한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부터 하시는게 옳다고 봅입니다.유튜브나 블로그, 지식인등에서 무책임하게 인기몰이를 위해 파편적인 정보만 취합하면 누구나 고양이를 키울 수 있을거란 착각을 하는데실제 키우게 되면 사정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본인의 성향이 과연 정말 가능한 사람인지부터 평가하시기 바랍니다.지금 당장 서점에 가셔서 고양이 키우기에 관련한 책 3권을 구매하시고 정독하시기 바랍니다.무책임하게 싸질러 놓은 인터넷 정보따위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책임감 있는 고양이 키우기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보고 난후에 고양이를 들이셔도 늦지 않습니다.만약 책 3권 읽는것이 귀찮고 어렵고 꼭 이런게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고양이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읽는것보다 더 귀찮고, 힘들며, 납득하기 어려운 일들이 잦게 발생하는 일이니까요.또한 고양이를 "가족같이 키웠다"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죠? 사람 하나 집에 들인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야 하기에 본인 생활비 절반정도는 들어간다고 보셔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떤 대상을 키우고 관리하는것은 사랑이 아니라 자본입니다. 만약 금전적인 부분이 부담되시고 걱정되신다면 듣기 거북하시겠지만 지금에라도 입양을 포기하시는게 더 현명합니다. 그게 오히려 본인과 그 고양이를 지키는 길입니다. 범백의 후유증은 범백이 만들어 놓은 심장근육 손상이 대표적입니다. 손상된 정도에 따라 증상이 바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10년후 20년 후에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적인 통계따위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예방접종 시기 등은 아이의 건강상태, 환경등을 고려해야 하는것이니 만약 입양을 받게 되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건강체크를 받으시고 주치의 선생과 협의하에 예방접종 스케쥴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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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그루밍을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엄청나게 받습니다. 털은 개든 고양이든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층입니다. 이런 방어층을 인위적으로 제거해버리면 상당한 불안감에 의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또한 옷에 대한 고양이들간의 반응이 다른데 대부분 옷이 몸을 조이는 느낌으로 인하여 뭔가 뒷덜미를 잡힌듯한 느낌이 들어 보행의 불편함을 받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합니다. 사람이 보기에야 이쁠 뿐이지 고양이에게는 고문이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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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크르렁거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재 나이대에 따라 다릅니다. 공격성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87 와 같이 다양하며우선 신체적 통증 등의 이상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전반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고 주치의에게 현재 있는 행동의 특징, 전후의 이상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면서 원인 평가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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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반려동물로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어떤 품종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를 키우고자 할때 가장 중요한건 우선"나는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셔야 합니다.즉, 강아지를 키우고자 하는 바램이나 열망이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이 자신의 삶의 일부를 떼어서 강아지에게 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게 중요하다는것이죠.그래서 추천하는것은 강아지를 키우는것에 관계한 책 3권을 서점에서 구매하셔서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그 속에 거의 모든 질문의 답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만약 책 3권을 읽는게 힘들거나 어렵다고 생각되신다면 강아지를 키우지 않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정독하는것보다 수백배 더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일이니까요.결론으로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것으로 생각이 되더라도 그건 부끄러워하거나 부족함을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자기 자신이 처한 환경과 본인의 상황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인지한 훌륭한 사람이라는것을 증명하는 칭찬받을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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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건강한 아이들 분양 받을만한 곳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와 동거에 대한 깊은 고민과 정말 나는 고양이와 동거가 가능한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부터 하시는게 옳습니다.유튜브나 블로그, 지식인등에서 무책임하게 인기몰이를 위해 파편적인 정보만 취합하면 누구나 고양이를 키울 수 있을거란 착각을 하는데실제 키우게 되면 사정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본인의 성향이 과연 정말 가능한 사람인지부터 평가하시기 바랍니다.지금 당장 서점에 가셔서 고양이 키우기에 관련한 책 3권을 구매하시고 정독하시기 바랍니다.고양이 키우기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보고 난후에 고양이를 들이셔도 늦지 않습니다.그리고 그 속에 원하는 거의 대부분의 질문의 답이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책 3권 읽는것이 귀찮고 어렵고 꼭 이런게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고양이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읽는것보다 더 귀찮고, 힘들며, 납득하기 어려운 일들이 잦게 발생하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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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다리에 털이 빠졌는데 피부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알러지성인경우 대부분 대칭성으로 발생하기에 그 가능성은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성 피부병을 우선 고려해야 하겠지만 나이가 나이이니 종양성 변화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기타 고양이의 탈모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72 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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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종이, 나무를 갉아 먹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심심하고 무료해서 그럽니다. 산책량이 부족하면 그런 현상이 더욱 강화되니 반려견의 최소 산채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의 산책을 빠짐없이 매일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먹다가 탈납니다. https://diamed.tistory.com/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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