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식분증이 있는 경우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분변에는 대장균과 살모넬라균 등 다양한 식중독 유발 원인체 및 배출되어야 하는 독성 물질들이 득실거리기 때문에 먹으면 건강에 반드시 나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만 잘 시켜도 식분증은 거의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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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에서 뛰다가 갑자기 멈추더니 절뚝거리는데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의 원인을 진단받고 원인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영양제 따위는 통상 비만만 유도하여 파행등의 이상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고 아무 효과도 없으니 먹이지 않는것을 권장합니다 현행법상 생리의학적으로 효과가 있는것은 영야제로 판매할 수 없기에 판매된다는 사실만으로도 효과가 없다는 증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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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털을 깎아줬는데 털이 안자라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포메와 같은 2중모 견종은 클리퍼 등을 통해 제모를 한 후 털이 나지 않는 post clipping alopecia가 발생합니다. 이때문에 이중모견종에서는 털을 깎는것이 금기시 됩니다. 정확한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아 치료 방법도 명확하지는 않지만 최근 몇가지 화학요법 및 시술 등 치료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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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에 이갈이 어디까지?? 냅둬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신체 조직을 입안에 넣는것은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성장해서도 사람 신체를 물어도 된다는 관념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강아지가 물게 되면 단호하고 강한 한마디 비명을 질러 강아지가 깜짝 놀래게 하고 그자리에서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벌떡 일어나 싸늘하게 눈을 노려보다가 그 자리를 회피하면 강아지는 보호자가 그 행동을 싫어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됩니다. 즉, 인간의 말이 아닌 강아지의 언어로서 싫다는 의사 표현을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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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탈장 꼭 수술을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딱딱해지고 커진다면 탈장으로 빠져나온 장기 혹은 지방에 이상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 이런 경우 괴사등에 의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딱딱해지고 커지는 양상을 보이는 친구라면 수술은 치료 목적으로서 필수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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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키우는 진돗개 목욕을 꼭 시켜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원래 강아지는 목욕을 시키지 않아도 크게 이상이 없습니다. 털갈이를 하기 때문이지요. 목욕을 시키더라도 1년에 1회 이상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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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자신감을 어떻게 높여 줄 수가 있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시켜줌으로서 해당 산책로에 대한 맵핑을 잘 시켜 주시면 홈그라운드 이팩트로 인하여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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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산책시 다른개 변을 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집에서 자율배식으로 전환하여 먹는것에 대한 식탐을 줄이고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켜 주시면서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의 변을 먹으려 할때 목줄을 강하게 당겨 보호자가 그 행동을 싫어 한다는것을 인지 시키시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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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탈장 수술 후 물놀이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탈장 수술 후 2주일 경과가 되면 배꼽 탈장의 경우 수영이든 이전의 운동 양상이든 크게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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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등록단속은 어떤식으로 진행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재는 구체적인 단속 방법이 만들어져 있지 않으나 동물간의 싸움, 동물의 사람공격현상, 민원, 법적 송사가 발생했을때 등록 여부에 대한 고려지점이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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