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당당한꽁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항상 왜 모든 중요한 일들은 최악의 컨디션 속에 앞에서만 직면하는걸까요?당연히 내가 의도를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마주한 현실은 늘 그렇습니다.신기합니다.대체 왜 이러기만 할까요?정말 누가 마치 각본을 짜놓기라도 한듯 기도가 별 소용 없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a가 만약 5킬로를 26-27분 뛰더라구요.근데 b는 러닝에 딱히 경험이 없는데 a의 페이스를 그대로 따라가려고 하면?1.a는 체력이 꽤 있고 꽤 잘 뛰는 편이죠?2.b는 그냥 입문자 초보자가 이렇게 a 따라가다간 퍼지죠?3.체력이 어느정도 되는 사람 전제하에하루 운동 30분 이렇게 5.5킬로 정도 뛰면 좋지 않을까요?4.저의 경험으로 1시간 유산소 운동도 좋지만 30분조차줄넘기 2000회슬로 버피 200회러닝 5.5킬로라이딩 10km다 고강도로 가능하던데요?최소한의 운동량을 30분으로 잡아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부나 어떤 분야에서 a와 b가 있습니다.근데 a는 죽도록 공부했지만 공부에 딱히 재능이 없고b는 마찬가지로 죽도록 공부했는데 공부에도 재능이 많습니다.이러면 a와 b가 오를 수 있는 최대높이가 같을까요?다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자주 쓰는 방법인데 제가 자주 몽롱하고 컨디션 나쁘거든요?그럴 때 갑자기 몸도 갑자기 놀랄 수 있도록밖에 갑자기 나가 관절 컨디션도 괜찮으면 쓰는 방법인데1킬로 정도 걸은 다음1킬로 2킬로 전력 질주합니다.이러면 몸이 갑자기 놀라면서 잠이 달아나더라구요.몽롱한 상태 깨기 괜찮은 방법인가요?불안이나 짜증 이런것도 사라지고역발상인거죠.더 극한으로 짜증내게 해보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열심히 살고자 하는 강한 열정의 의미에서 주말엔 막 12시에 운동 시작해서 오후6시까지 운동 6시간?오히려 운동은 그렇게 주말에 덤벨을 결국에 과하게 들었을거구요?또는 달리기도 6시간 재대로 햇으면 중간에 쉬었어도 42킬로는 넘었겠죠?강해지고 싶거나자유를 느끼고 싶어 이러는 걸 수도 있겠지만결국에 이러다가 컨디션 나빠지면 어느 순간 관절이나 근육이 녹아내릴 수도 있고 여러모로 1시간 많아도 2시간이 오히려 운동 (유산소건 무산소건) 6-8시간보다 낫지 않나요?관절 많이 쓰는 게임 이런거 스타크래프트도 6-8시간 하는건 안 좋은거 같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생이란게 막 집안이 엄청 잘살거나 재능이 엄청 뛰어난 이런 특이 소수 케이스를 제외하곤.언제라도 인생 살다가 참 황당한 일 재수없고 짜증나는 일들을 갑자기 맞이해야 하고참 알 수 없는 일들로 인해 봉변을 늘 당할 수도 있는게 우리네 대다수의 인생 아닌가요?살면서 즐거운 순간도 있겠지만 결국 제가 보기에 즐거움보다 버텨내야 하는 순간들이 더 많구요.그래서 참 성공과 행복을 모두가 바라지만그 원하는 욕구 게이지들을 자꾸 갉아먹는거 같고또 좀 어찌보면 맨탈이 약한 분들은 우울 또는 불안을 더 극도로 느끼는거 같구요.또 한국 사회가 끝없는 경쟁사회였다보니 더더욱 이런 문제가 심한거 같기도 하구요.답변자님들의 솔직한 답변 적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문득 생각해봅니다.아무리 잘난 회사 대기업 공기업 드갔다고 한들.1.진짜 싸가지 없고 팀플레이 역량 자체가 없는 또라이놈이 선임들로 있을 확률이 충분히 있지 않을까?a는 정말 죽어라 노력해서 드갔는데 말이죠?2.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을 많이 주고 나름 어디 가서 말하면 있어보이는 사회경제인이니까 이 악물고 꾸역꾸역 버텨야 하는걸까요?아니면 좀 다른 곳으로 옮기는게 맞는걸까요?3.그치만 옮긴다고 한들 또 그 집단에 사람이 안 맞을 확률 또한 높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9개 국가 성적 예측해본다면?제가 예측하기에 48강에서 대부분 떨어질거 같아요.우즈벡카타르이라크요르단사우디-스페인 우루과이 못 이김.32강 호주 한국 이란8강 일본 이렇게 전 예측해보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제 대학생활조차 끝낸 20대후반30대초반 기준 회사에서 절친 1명 만든단게 정말 어렵죠 서로?아무리 회사 사회경제 생활 잘한다고 하더라도주말에 블로그 조아요 눌러줘라던지같이 식사한끼를 한다던지생활상에 녹아드는 절친을 회사에서 만든다 서로?매우 어려운 일이죠?
- 생활꿀팁생활Q. 예를 들어 메가커피에서 싸게 음료 마실 거 굳이 할리스나 공차 투썸 가서.메가커피의 아메리카노 대신해서 할리스나 공차나 투썸 가서 아메리카노 마신다고 쳐요.맛의 차별화가 딱히 없지 않나요?그러면 거기 가서 왜 마시나요?어자피 보통 목적이 거기서 작업이나 공부할려고 요즘 많이 가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