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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 식단건강관리Q. 곳있으면 할머니 병문안을 가는데요...할머니가 제 요리를 좋아하셔서 만들어갈까 하는데 괜찮은지 모르겠어요최근 할머니가 췌장암 진단을 받으셨어요.(아직 몇기 인지 모름!)그래서 주말에 병문안을 가기로했는데 할머니가 제가 만든 빵을 좋아하셔서 그나마 좀 건강한 레시피를 찾아서 그걸 만들어갈까 하는데 괜시리 불안해 지더라구요.레시피 읽어보시구! 이건 안된다 알려주세요!그리고 췌장암에 좋은 음식? 그런것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방금 엄마가 오빠랑 통화하는 내용을 엿들었는데요..저희 오빤 원래도 건강했어요 근데 오늘 왼쪽 편두통이 심하고 왼쪽손으로 물건을 들면 물건을 떨어트린대요.오빠가 좀 일찍 담배를 시작했기도 했구..제가 뇌졸중 환자이고 이 증상을 겪었어서..오빠도 뇌졸중에 걸릴까봐 불안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심장병(심근 비대증)을 앓고있는 고양이 무염 북어 먹어도될까요?SNS를 보다가 북어 광고를 봤는데요 저희 고양이가 북어를 좋아하던게 생각 나더라구요 그래서 사서 줄까 생각하고있는데 고양이가 심근 비대증을 앓고있어서 괜히 불안하더라구요 먹여도...될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가 너무 심하게 울어요 왜이러는 걸까요?고양이가 너무 심하게울어요 달력상으론 지금 발정기 이긴한데..심장질환을 앓고있어서 설마 하는 마음이에요발정기땐 구석에서도 울었지만 제옆에서도 많이울었는데 지금은 꼭 구석으로 가서 울어요 애교도 좀 많아졌구요
- 생활꿀팁생활Q. 바다게를 키우고 있는데요 관리법? 좀 알려주세요오늘 갯벌에서 바다게인 뽀삐와 엘리자베스 2세를 잡아서 키우고있는데요 애들 물 갈아줄때 염도는 어떻게 맞춰야하나요? 먹이는 뭘 줘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오늘 학교 째고 엄마랑 갯벌에 조개를 캐러갔다가 게 두마리 데려왔거든요?엄마랑 조개 캐러갔다가 게가 귀여워서 2마리를 주워와서 통에 바닷물 넣고 회한점 넣어주고 키우고있는데 일단 작은놈이 암컷 같기는 한데요..큰놈이 작은놈 위에 올라타서 게거품 물고있어요..이거 왜이래요?
- 내과의료상담Q. 명치 쪽이 심하게 욱씬거리면서 아파요요즘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신경 쓰이는 일이 많긴 했는데요 갑지기 오늘 명치쪽이 욱씬거리면서 아프더라구요약간 위 쪽이 아파요 왜이러는 거죠??
- 생활꿀팁생활Q. 토요일저녁에 급식카드를 들고 편의점에 갔는데요저번주 토요일에 어머니가 놀러가셔서 혼자있는데 급식카드를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녁거리를 사러갔는데요 급식카드로 못사는게 있더라구요.혹시 급식카드로 못사는 물품을 아신다면 알려주실수 있나요?(GS25 편의점 기준!!)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그..여자가 살찌면 남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나요?제가 좀 뚱뚱한데 이상하게 체모가 여자에 비해 굵고 많더라구요 뭔가 살찌면 남성호르몬이 많이나온다는 소릴 들은거같은데 진짜인가요? 만약 사실이라면..살빼면 여성호르몬이 다시 적당히 분비되어 체모가 적어지거나 없어질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제가 편마비가 있어서 왼쪽 손 보조기를 했는데요제가 편마비를 앓고있어서 최대한 근육 경직을 막아보자는 생각으로 손 보조기를 맞췄는데요 이상하게 중지 손가락이랑 약지손가락이 아프더라구요 처음에는 짧아졌던 근육이 늘어나서 그런갑다 했는데 현재 1달이 지났는데도 계속아파요 왜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