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스러운알알이51
- 생활꿀팁생활Q. 제주항공 참사가 조종사 과실로 밝혀진 건가요?조종사가 버드스트라이크 이후 당황해서 멀쩡한 반대쪽 엔진을 껐다는 미국교통조사국의 발표를 봤습니다. 1차적원인은 새 떼, 2차적원인은 조종사 과실, 3차적원인은 무안공항 둔덕이라고 하는데요. 버드스트라이크는 자주 있는 일이고, 무안공항에서 이착륙은 수십만번 있어왔으니 이 2개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기는 힘들고, 멀쩡한 엔진을 꺼버리는 조종사 실수는 거의 없는 일이니 가장 큰 과실은 조종사 실수로 보는 게 맞다는 식의 발표를 하네요. 제주항공 참사의 진상이 이렇게 밝혀질 줄 예상하셨나요?
- 형사법률Q. 구속된 상태에서도 조사 거부가 가능한 건가요전 대통령이 특검 조사에 계속 불응하고 있다던데요 구속된 상태에서도 조사 거부가 가능한 건가요 그리고 특검이 강제구인을 요청했는데 구치소 측에서 협조하지 않으면 실제로 어떻게 되는 건지도요 수사기관이 강제조사를 진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따로 있는 건지도 알고 싶어요?..
- 일본여행Q. 자민당이 과반을 잃었다고 하던데요.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과반을 잃었다고 하던데요 이게 일본 정치에 어떤 영향을 주는 건지 궁금해요 자민당이 중의원에서는 여전히 다수당이라던데 참의원에서 과반을 못 넘으면 법안 통과나 정책 추진이 어려워지는 건가요 그리고 이번에 극우 성향 정당이 많이 당선됐다는데 일본 사회 분위기가 바뀌고 있는 건지도 알고 싶어요? 아주 많이 바뀌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계엄이 12월3일 22시인 합리적인 이유는 이건가요'대한민국1짱이 되어 시작했으나 지금은 3이 되어 궁지에 몰려있는 상태, 그래서 난 다시 1로 돌아간다' 라는 것을 위해 무술적인 숫자 1-2-3-2-1을 노린거죠. 그래서 12월3일 21시가 되자마자 장관들 다 소집했으나 장관들이 늦게 출석하는 등 11명 정족수가 22시 넘어 채워졌고 어쩔 수 없이 22시넘어 계엄을 발표하게 된 거죠. 지금 윤-김 측근들이 하는 말 들어보면 계엄 실패한 이유가 21시가 넘어가서 그렇다라고 하더라구요. 이해 되지 않는 행동들을 들여다보면 결국 다 무속이랑 연관있는 거 같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장난 자토바이는 얼마에 팔 수 있을까요원가 150만원짜리 자토바이가 전원은 들어오는데 스로틀을 땡겨도 안 움직이고 pas도 작동 안 되네요. 쇼바도 녹슬었는지 삐걱삐걱거리는 소리도 심하네요. 사용감 많고 1만키로정도 탔는데, 제가 가져다줄 순 없으니 상대방이 가지러 와야합니다. 이 고장난 자전거 과연 얼마에 팔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영빈문에 붉은색 스프레이로 낙서한 사람이?청와대 영빈문에 붉은색 스프레이로 낙서한 사람이 붙잡혔다고 하던데요 이런 식으로 국가 주요 시설에 낙서하거나 훼손하는 경우 처벌 수위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단순 재물손괴로 끝나는 건지 아니면 국가보안시설로 분류돼서 더 무거운 처벌이 가능한 건지도 알고 싶어요 그리고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관리 강화가 필요한지도요.. 절대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아야하니
- 놀이육아Q. 타이탄의 도구들은 무슨 내용인가요?타이탄의 도구들이라는 제목을 보았는데요, 타이탄의 도구들은 무슨 내용을 말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알려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경주빵과 황남빵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경주빵과 황남빵은 서로 생김새가 비슷해보여서 둘이 뭐가 다른지 헷갈리는데요, 과연 경주빵과 황남빵은 둘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지난 동아시안컵 한일전 우리가 훨씬 잘했죠?경기 결과는 아쉽게 1대0패배였지만, 경기력으로보면 볼점유율이나 유효슛이나 슈팅횟수나 대한민국이 월등히 앞섰는데요, 예전에 벤투호 때는 한일전을 2연속으로 삼대영으로 아무것도 못하고 무기력하게 졌었는데 홍명보호로 바뀌고나서 첫한일전이 예전 한일전과 다르게 경기력이 매우 좋아진 게 느껴지는데 여러분도 비슷하게 느끼시나요?
- 생활꿀팁생활Q.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하잖아요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논문 표절 문제랑 자녀 불법 조기유학 문제까지 나왔다던데요 이런 의혹들이 계속 나오면 결국 낙마하게 되는 건가요 아니면 해명만 잘하면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나요 청문회에서 이런 문제들이 실제로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