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꽃새17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쿠팡에서 종이박스 이용시에 오픈되어 오나요?신선식품을 종이박스로 선택해 받고 있는데 늘 테이핑처리 되어 오다가 박스가 오픈된채로 온걸 보니 규정이 바뀌었나 해서요.저만 이런건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영화 예매후 그냥 입장하면 되나요?영화관 간지가 넘 오래되서 그런데 일단 예매는 했거든요. 그럼 모바일로 예매한거 그냥 보여주고 시간안에 입장하면 되나요? 아님 가서 예매확인 절차를 진행해야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농사 지으려는데 땅 몇평정도가 적당할까요?고구마. 감자.옥수수만 심어서 1년동안 1인이 먹을 작물을 기를려면 땅이 몇평정도 필요할까요? 겨울에도 혹시 재배 가능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전 6시에서 9시 사이에 엄청 졸려요아무리 잠을 자도 이때 안자면 하루가 힘들어요 하지만 현실은 이때 잘수가 없잖아요 .실질적으로 이때 안자면 몸이 많이 힘듭니다 저같은분 계실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스피루리나 먹은후 가려움증과 두드러기가 나는데요가루형태로 된 스피루리나를 먹고 있는데 이틀만에 두드러기가 이곳저곳에...그리고 가려움증. 염증 반응이 있는것 같습니다. 안맞아서 그런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다시 뭉기적 거리는데..추울땐 이불안에서 아예 눈만 뜬채로 안일어납니다. 아침에 활발하게 활동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가능해질까요? 해가 떠서 한낮이 되어야 움직여지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기애성 인격장애인 사람 대처하는법이 뭐가 있을까요?항상 전문가 누가 이런 얘길 했는데....로 부터 시작해서 본인 말이 다 맞으니 토 달지 말고 듣고만 있어라 하는식에 공감도 어렵고 대화도 어려운 사람이 있어요 근데 전화를 끊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어떤지 관심도 없고 본인 이야기만 기본 2시간이예요. 공감이나 배려심은 없고 다 알고 있는 상식만 줄줄 늘어놓는데 스스로 똑똑하다 생각하는것 같아요. 대처법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옷을 많이 사뒀는데 몸무게가 13키로 감량 되었어요.어떡하죠?지름신이 와서 옷을 엄청 많이 샀는데 두달동안 13키로가 빠졌고 계속 빠지고 있어요. 옷들이 너무 커서 입을수가 없는데 아직 택을 떼지 못한것도 많아요.이 많은 옷들을 입어보지도 못하고 모셔두게 생겼네요. 바지는 주먹이 드나들 정도이고 상의는 한사이즈 내지 두 사이즈 내려가는데 옷을 다시 새로 사야 하는지 고민스럽네요 ㅠㅠ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썬골드키위는 어떤 과일끼리 접목 시켜서 탄생한건가요?썬골드키위는 어떤 과일끼리 접목 시킨건지 궁금합니다. 하나는 키위이겠고 또 다른 하나는 혹시 망고인가요? 맛이 엄청 달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척이라도 이런 관계는 끊어야겠죠?엄마랑 살면서 그나마 교류하던건 외가뿐인데...자주 왕래도 안하고 가끔 연락하는 정도인데 엄마 돌아가시고 나니...다들 반응들이 쎄하네요. 오랜만에 안부전화 했는데 니가 필요해서 전화한거 아니냐고 하거나 생뚱맞게돈이 필요하냐고 그러니.....사람을 뭘로보고 그러나 싶은게....사람은 친구이든 지인이든 가끔 전화도 해볼수 있고 안부도 묻고 그럴수 있지 않나요? 참 사람관계라는게 다들 계산적이고 냉정하다 싶네요. 자기에게 이익이 되면 붙고 아니면 무시하고....혼자서 아플때 하물며 이웃도 죽이라도 끓여주며 위안의 말도 해주는데...하늘에 계신 엄마가 본다면 참 슬프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