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른거북이 795
- 내과의료상담Q. 엑스레이에 비결핵성 우상음영 타원 발견 3cm라고 나왔습니다. 혹시 암일확률이 높은편인가요?국가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작년에 받았을땐 이런게 없었는데 올해 받으니깐 흉부방사선 비결핵성질환 우상 타원음영 의심(3cm) 흉부ct권고라고 되어있는데 몇달전부터 오른쪽 갈비뼈랑 등짝 어깨가 계속 결리는 증상이 있긴 했습니다. 이것때문인것 같은데 암일 확률이 높은가요? 너무 걱정됩니다.
- 내과의료상담Q. 국가 건강검진 했을때 엑스레이상 폐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질문드립니다.아내는 현재78년생인데 같이 국가건강검진을 갔다가 비결핵성질환 우상 타원음영 의심(3CM) 이렇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몇달전부터 일어날때마다 등짝이 아프고 어깨가 아프다고 했습니다. 이런상황을 종합해볼때 폐암으로 갈확률이 높은지 아니면 다른 변병으로 갈 확률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경제패러다임 공부5년차인데.. 투자금이 없어서 우울합니다.경제패러다임의 공부 5년차인데 워낙에 방대한 내용이고 주식투자 채권투자 코인투자 ETF투자등등 돈을 어떻게 굴리고 무조건 수익이 나는 구조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습니다.엄청난 노력이 있어야 가능합니다만.. 그런데 투자금이 몇십만원 금액이고 워낙 박봉이라 월10만원도 안되는 투자금을 확보할수 있고 지금은 투자 수익률이 80%를 넘어감에도 하나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주변에 돈많으신 공부방 회원분들 몇십억씩 투자하는거 보면 정말 많이 부럽습니다.. 그분들도 수익금이 원금의 2~3배이상은 되다보니 투자금을 공개하지 못하는 저의 입장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내가 저에게 끊임없이 요구하는게 하나 있는데요.아내가 나에게 아무리 어떤 말을 하더라도 웃으면서 기분좋게 낮은 음성으로 이해한다는 말투로 토닥거려주게 말해달라고 수십번을 이야기하는데 참 그게 쉽지가 않은데 다른 분들도 그렇게 끊임없이 원하는 톤으로 말하라고 난리치시는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원래 여자들은 끊임없이 남편을 달달 볶아대는지 궁금합니다.제가 결혼한지 15년이 지났는데 지금도 힘든게 토요일만 되면 눈떠서 빨래하고 청소기 돌리고 난후 뭘먹을지 정하는것부터 아내가 잔소리를 하는데 이거먹자 저거먹자 하면서 1분마다 메뉴를 바꾸고 이랬다 저랬다 나보고 정해라 내가 정하면 왜 내가 먹고 싶은거 안먹냐 니가 정하라고해서 정했다 그러면 니가 돈을 못버니깐 메뉴고민이 되고 싸구려 너 따라 먹다보니깐 내가 몸이 다 망가졌다라고 하면서 니네 집구석은 왜 그모냥이냐 부터 시작해서 사기결혼당했다고 울고불고 난리치고 소리지르고 운전중에 계속 때리고 그러다가 주먹으로 잘못때려서 부러졌다고 아프다고 난리치고 그게 일상을 15년동안 매일 반복되는데 다른집도 이런건지 아니면 저만 그런건지 궁금하고 매일매일 한숨만 나오고 답답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치킨집 사장이 너한테 다신 치킨을 팔지 않겠다고 하는데 자존심상해서 잠 한숨도 못잤습니다....수십번 시켜먹던 치킨집사장이 대뜸 어제 시켰던 치킨을 주면서 당신들에겐 더이상 치킨을 팔지 않겠다. 이유는 예전에 비오는날 배달을 받았는데 치킨박스가 다 젖게 들어와서 클레임을 걸어서 환불을 받았나 새걸로 받았나 그랬고 한달전엔 순살을 시켰는데 닭모가지 튀긴게 들어있어서 음식어플 사이트에 사진찍어서 올렸더니 5분만에 전화와서 환불해 주겠다고 해서 사진을 내렸는데 그걸 마음속 깊은곳에 담아 두었다가 내가 치킨을 찾으러 가니깐 닭모가지가 들어간건 억울하다 치킨 튀기다 보면 옆에꺼랑 섞여서 그럴수 있는거다. 저번엔 젖어서 배달한것도 신경을 써서 보냈는데 너무하다 라면서 다음부터는 주문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합니다. 제가 휴대폰으로 이것저것을 하면서 말하는거의 40%를 기억하고 있는데 이 내용입니다. 난 회사에서 나사부품 하나빠져도 상사한테 몇날몇일을 갈굼을 당하는데 이사람들은 니들 까다로우니 먹지마라는 식에 자존심이 완전히 상했습니다. 잠도 1시간밖에 못잤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판매를 거부하는 음식점사장 어떻게 해야 하나요?집 주변에 치킨집이 있어 종종 시켜먹는 집이 있는데 비가오는날에 치킨이 비에 좀 젖어서 바꿔달라고 한번했고 한번은 닭을 먹는데 순살치킨을 시켰는데 닭모가지 나와서 화를 좀 냈더니 새걸로 다시 주셨습니다. 오늘 치킨을 시켜서 받으러 갔는데 다음부터는 당신에겐 판매를 하지 않겠다라고 합니다. 그 자리에서 알겠습니다라고 하고 나왔는데 화가 머리끝까지 나 있습니다. 진상을 떤것도 아니고 말도 안되는걸 가지고 억지를 부리지 않았고 본사로 전화를해서 판매거부를 항의할 예정인데... 이대로 도저히 못 넘어가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퇴근길 지하철에서 사람들로 인해 허리를 다쳤는데 손해배상을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어제 퇴근길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지하철에 연착이 되는 바람에 엄청난 사람들이 서로 젖은 몸에 뒤영켜서 지옥철을 타고 갔는데 제가 서있는 자리가 앉은 좌석 앞에 서있었고 너무 심하게 밀어제껴서 그 하중을 허리로 지탱했는지 1시간동안 지하철내려서 걷지도 못할정도로 너무 아파서 119를 불러서 병원에 실려갔는데 허리 디스크판이 터져서 보행이 불가능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진통제랑 주사도 맞아서 좀 그나다 다행인데 이럴경우 전적으로 백프로 제 과실인건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십년간 이여온 삶의 패턴이 바뀌어지는 시기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아래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내 인생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위치의 친구와 절교를 하였는데 이제부터는 어떻게 보면 다른시각의 인생을 살아가야 할듯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어떤 마인드를 취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5년 지기 친구와 절교했습니다.... 절교하자마자 친구가 전화번호르 바꿔버렸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35년 지기 친구와 절교를 했습니다... 10대때부터 절친이였고 50이 다된 나이에 제가 먼저 절교 선언을 했습니다. 이유는 서로에 대해 너무 잘알고 있고 정말 그집 밥숱가락이 몇개이고서부터 진짜 밑바닥까지 전부다 아는 사이지만... 서로에대해 너무 잘아는 나머지... 절교를 하자고 선언을 했는데 어느날은 꿈에 계속 나오는데... 전화번호도 바꿔서 생사도 모릅니다. 평소같았으면 하루에도 20통 전화를 하던 사이인데... 그렇게 수십년을 지내다가 갑자기 절교를 하고 몇달째 전화가 오지않으니... 좀 허탈하면서 그렇네요... 공허함이 몰려오는데 어떻게해야 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