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앵무새138
- 생활꿀팁생활Q. 내일 나드리 옷차림 어떻게 입어야 할까요?내일 모처럼 야외로 나드리 갑니다. 그런데 날씨가 너무 추워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까요? 겨울옷은 두껍고 그렇다고 얇게 입어서 감기 걸릴까 걱정이고요. 요새 얇은 패딩이나 가벼운 모직 반코트 같이 어떻게 입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들에게 도움을 주어야 할까요 지켜보아야 할까요아들이 결혼해서 올해 아기를 출산 합니다. 며느리는 회사를 다니고 아들은 갑자기 퇴사를 했습니다. 아기까지 출산 예정이라 아들에게 도움을 주어야 할지 지켜만 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요즘 젊은 세대는 독립적으로 사는 것을 원해서 도와주기도 고민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위내시경 할 때 수면으로 하나요 비수면으로 하나요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는데 어느 의사께서 위내시경 검사할 때 마취하지 말고 그냥 받는게 좋다고 해서 비수면으로 받을까 생각중입니다. 여러분은 수면과 비수면 어떻게 검사 받으시나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양도세 5월 전후 비교 부탁드립니다.서울에 자가 20년보유 거주 14년 1채 경기도에 아파트를 2020년에 매매후 지금까지 거주중. 올해 5월 매도를 한다면 양도세가 얼마나 될지요. 4억5천억 매입 6억 5천에 매도하면 얼마나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산후조리원 비용 시댁에서는 도움을 주시나요?아들이 올 해 손주를 출산 예정입니다. 산후 조리원 비용이 비싸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또한 도움을 주면 금액을 어느정도 주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시댁에서 도움 주신 분들 금액을 어느 정도 주셨는지요? 주변에서는 500만원 정도는 주었다고 하는데 금액 공유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결혼 한 아들의 앞날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들이 결혼한지 2년이 막 넘었고 몇 개월후 아기가 탄생합니다.아들 며느리가 연봉이 꽤 됐는데 아들이 퇴사를 했다고 하는데 앞으로 경제적 지원 해야 할지 아니면 둘이 알아서 살라고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고물가에 아기가 태어나는 특수 상황이고 며느리 입장도 있는데 나 몰라라 하기도 불편하네요.지원해 주는게 좋을지 알아서 살라고 뒤로 물러나 있는게 아이들의 마음이 편할지 세대 간의 생각이 달라서 지혜를 구해봅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이자 소득이 2000만원 넣으면 종합소득과세와 어떻게 계산되나요?3년전 이자가 높을 때 예금한 것이 3년동안 이자가 많이 붙어 총금액이 26년 한해동안 이자가 2천만이 넘을듯 합니다. 제가 올해 알바로 백만원 정도 소득이 발생했고요. 이자 2300만원과 알바 백만원 합쳐서 내년에 내야될 세금이 얼마 정도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시대에는 잘해주면 호구가 되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 궁금합니다저는 힘든 사람들이 있으면 지나치지 못하고 도와주는 성격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누군가 도움주면 고맙잖아요. 그런데 호의가 반복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을 눈으로 보며 인간에 대한 실망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요즘은 나만 잘 살고 내 가족만 잘 돌보면 된다고들 하더라고요. 도움의 손길을 많이 내밀고 싶은데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사라집니다. 그래도 도와 줘야 할까요 나만 잘살면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설 날 선물을 많이 하시나요 그냥 지나가시나요저는 설이나 명절에 과일 박스나 현금을 선물 하는데 대부분 받기만 해서 올해는 그냥 자나가려고요. 금액도 부담되고 너무 혼자만 하는거 같아서요. 명절에 선물 많이 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퇴직후 남편 용돈 한 달에 얼마나 주시나요60세 퇴직후 용돈을 얼마나 주어야 할지 생각중 입니다. 차기름이나 외식 여행 경비 등 모든 것을 생활비로 지출하고 본인은 애ㆍ경사, 친구들 모임, 취미 활동 등에 지출 합니다. 애경사도 둘다 아는 집이면 생활비에서 냅니다. 퇴직후 보통 얼마나 용돈 받는게 적당한지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