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보험일을 시작했는데.....

아내가 보험 일을 시작 했는 데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요?

아는 사람들일 소개도 해주기는 했지만

여기저가 알리기도 했고 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설계사일을 시작했다고 하여 주변의 지인들한테 성급하게 소개나 가입을 유도하는것보다 우선은 아내분께서 교육도 그리고 꾸준하게 일하면서 신뢰를 쌓는것이 좋습니다 보험설계사로 자리를 잡는다는것은 힘드는일이라 응원하면서 꾸준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하시면 됩니다그러다 보면 주변에서도 소개나 믿고 가입을 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아내가 보험 일을 시작 했는 데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요?

    : 보험영업방법에 대한 것으로 배우자 입장에서는 지인들을 소개시켜주는 것외에는 다른 방법은 크게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지인들 소개시켜주시는 것보다 잘 적응 하는지 부터 당분간은 좀 지켜보셔야합니다

    보험은 너무 모르는 상황에서 시작하고 지인들 영업 잘 못 하면 나중에 큰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큰 싸움 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보험이 정말 깊이 들어갈수록 어려운 직업이기 때문에 쉽게 생각했다가 금방 포기하거나 니중에 민원이나 환수조치등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보험 공부를 많이 하게끔 응원해주시고 몇달 뒤나 1년정도는 잘 무너지지 않게끔 조언과 지인을 소개시켜주더라도 조금씩 철저하게 분석을 해서 가입유치를 하게끔 말이라도 해주셔야합니다

    양심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