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문제인데 저 제가 좀 잘 챙기고 마음도 많이 착하고 하니 마누 아가씨들이 데이트 하자고 하고 끈질기게 전화 온 아이들만 많아요

제가 좀 잘 생기고 워낙에 깔끔하고 쓸데없는 질문이나 설 넘는 경우가 없으니 목회자이고 하다 보니 결혼 못 하고 있는데 뭐 하는 자매들이 전화가 오고 데이터 신청이 오고 하니 이때까지 100 명도 없네요 근데 그들 중 지금까지 저의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없는데 배피를 어떻게 구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하나님께 계속 간구 하고 있지만그들이 단점만 보는 거는 제가 아닙니다. 제가 좀 세상적인 생각을 하지 않고 도움 주든지 물질의 의존 하지 않는 편이라서 신한 신관도 같아야 하는데 종류가 아니라 서로 간에 대화가 되고 풍미가 있고 안정적이며 질 수가 있는 그런 대패를 찾고 있는데 그게 마음대로 안 되네요. 그들 다 만나 질 수도 없고딱 1번 서울 해서 그와 아가씨도 제가 좋아하는 아가씨인데 아닌데 너무 착한 나인데 말로 표현할 수는 다른 것으로 서로에게 접근 해서 그리 상으로는 멀고 아가씨는 예상적이고 사람을 구하기가 참 힘드네요. 주무관님이네 많은 좋은 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아내분을 구하기 위해서는

    오픈된 마음으로 여러 분들 만나 보면서

    진솔하게 이야기 하시고 그러면

    분명 좋은 분 구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 한글을 다시 공부하셔야겠어요.. 뭐라는지 영..

    세상에 내 맘에 쏙 드는 사람은 없어요. 서로 맞추는거지. 본인의 조건에 충족하는 여성분 만나고 싶으시면 결정사를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