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러라고 지도자를 뽑은 것도 맞습니다. 다만 정치에는 답이 없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이득이면 누군가는 손해를 보기 떄문에 누군가를 복지 누군가는 복지가 아닌게 되어서 그래요 그렇다면 결국 지도자의 성향대로 누구에게 더 복지를 주냐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아무것도 해주기 싫어하는 지도자는 없습니다. 다만 그들의 이익과 정치논리가 있어서 결국 특정계층들이 싫어할뿐이죠. 그래서 지도자가 누구든지 일단 국민들이 신뢰해주고 밀어줘야 하는데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서로 헐뜯기 바쁘니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