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왜 의무적으로 다녀야할까??

학교를 왜 꼭 의무적으로 다녀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꼭 공부를 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똑똑해 질려고 공부를할까?

학교는 왜 12년동안 다여야할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무적으로 다니는데는 이유가 있겠고 어릴때부터 공동체의식도 배우고 친구들도 사귀게 되고요. 물론 세상이 바뀌어 의무교육이 반드시 펠요한건 아니지만 12년제 교육은 펠요하다 생각합니다.

  • 단단한 지식 습득도 중요핟지만

    나쁜 짓 안 하고 사화 구성원들과

    섞여 사는 법을 배우기 위함입니다

    안 다니면 방구석 빌런 되어 격리당할 수 있으니

    얌전히 다닙시다!

  • 학교를 다니지 않던 시절에는

    어린이들이 10살부터 공장에 보내서 일을 시키고 농사를 시키고 그랬습니다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옛날 사람들이 학교를 의무화시킨거에요

    그리고 지금은 부모들이 일을 하는동안 아이들을 대신 보호해주는 역할이 더 크죠

  • 학교를 의무적으로 다니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본적인 삶의 기반을 모두가 갖추게 하려는 것”이에요. 단순히 공부를 잘하게 만들려는 게 아니라, 읽고 쓰고 계산하고,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최소한의 능력을 누구나 갖추게 하려는 거죠. 만약 교육이 선택이라면, 가정 환경이나 경제 상황에 따라 어떤 사람은 아예 배우지 못하고 성장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국가는 최소한의 교육을 “의무”로 정해두는 거에요. 일종의 사회 안전장치라고 보면 되요.

    그리고 학교는 단순히 지식만 배우는 곳이 아니에요. 사람들과 어울리는 법, 규칙을 지키는 법, 갈등을 해결하는 법 같은 “사회성”을 배우는 공간이기도 해요. 실제로 성인이 되었을 때 필요한 능력 중 많은 부분이 여기서 만들어져요. 혼자 책만 본다고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라, 여러 사람 속에서 부딪히면서 익히는 것들이거든요.

    그럼 왜 12년이나 다녀야 하냐는 부분은, 사람의 성장 속도 때문이에요. 어린 나이에 짧게 끝내버리면 이해력이나 사고력이 충분히 자라기 전에 사회로 나가게 돼요. 초등학교는 기본 능력, 중학교는 기초 확장, 고등학교는 사고력과 선택 능력을 키우는 단계로 나뉘어 있어서,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성장하게 설계된 거에요.

  • 첫번째 학교는 사회생활울 경험하는 첫번째 배움터입니다..혼자 살아갈 수 없는 인간이기에 사회생활을 꼭 배워야합니다.

    두번째 지식을 얻기도 하지만 다양한 주제를 배우면서 우리 뇌를 자극하고 생각의 폭을 넓혀갈 수 있습니다..우리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 수 있죠.

    현재 대한민국 교육은 대학을 가기 위해 존재하는거 같지만 그보다 훨씬 중요한 기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