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같이 일하는 부하 직원이 고문관이라면 저 같은 경우라면 일을 시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비에 직원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게 일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타일러도 보고 몇 번 큰 소리도 내고 그랬는데 말을 듣지 않더라구요. 결론은 밑에 직원이 있다고 하더라도 내가 조금 힘들더라도 나 혼자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일을 하고 알더라구요.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일단 그런 직원이 있다면 차근차근 처음부터 잘 가르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데도 잘 되지 않는다면 성부의 보고를 해서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사람과 같이 일을 하면 정말 많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