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중 어느 쪽이 전망이 있을까요?

나이가 벌써 50대가 넘어 섰는데

물류센터에서 일 하기에 몸에 넘 부담이 많이 갑니다.

주변에서 직업을 바꾸어 보라고,

공인중개사 & 주택관리사 를 추천해 주셨는데..

어느 쪽이 전망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직장 생활을 잘하신다면 주택관리사를 추천드리고 영업을 잘하시고 사업을 하고 싶다면 공인중개사를 추천드립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본인의 역량의 따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 판단으로 전망자체는 주택관리사가 좀더 나은편입니다. 일단 주택관리사는 쉽게 아파트 관리소장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정년이 매우 늦고, 자영업이 아닌 직장생활로서 이어갈수 있습니다. 단, 개업을 하기 어렵고 취업자리 자체가 제한적일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 취득자체도 공인중개사처럼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로써 자격취득이 더 어려운 편입니다.

    공인중개사의 경우 자격취득이 주택관리사보다는 용이하고, 본인 명의 부동산을 개설하여 장기적으로 운영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경쟁이 치열하고 결국 자영업에 해당되기에 안정적이기 어려운 단점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공인중개사의 경우 영업능력과 인적네트워크, 홍보력에 따라서 거래가 많을 수록 수익이 올라가는 구조이고,

    주택관리사의 경우 아파트등에 취업을 해서 큰 금액은 아니지만 꾸준하게 월급을 받을 수 있지만 민원등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 성향에 맞게 선택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주택관리사는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공동주택에 법적으로 무조건 고용하게 되어 있어서 경기 침체로 개업 실패 위험이 큰 공인중개사 보다 고정 급여면에서 훨씬 안정적입니다. 나이와 연륜이 민원 해결 및 직원 통솔의 무기가 되는 직업이라 50~60대가 핵심 환금 연령대로 대접받으며 육체적 피로도가 낮아 70세 전후까지 건강하게 장기 근무가 가능합니다. 반면에 공인중개사는 정해진 출퇴근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제 영업을 하거나 개인 스케줄을 자유롭게 조절하며 일할 수 있고 자격증만 있으면 큰 인테리어 비용 없이 소자본으로 내 사무실을 즉시 창업할 수 있으며 직업 툭성상 좋은 매물을 선점할 수 이써 본인의 부동산 재태크에도 막강한 무기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안정적인 월급을 받으시는 것은 주택관리사가 내가 영업력이 있어 하는 만큼의 소득을 창출하기를 원하신다면 공인중개사가 유리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 나이가 벌써 50대가 넘어 섰는데

    물류센터에서 일 하기에 몸에 넘 부담이 많이 갑니다.

    주변에서 직업을 바꾸어 보라고,

    공인중개사 & 주택관리사 를 추천해 주셨는데..

    어느 쪽이 전망이 있을까요?

    ===> 안정적이고 장기 근무를 원한다면 주택관리사가 더 적합하고, 수익 극대화와 영업 활동에 자신 있다면 공인중개사가 기회가 더 큰 만큼 개인별 적성 등을 고려하여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인중개사는 본인의 영업력에 따라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성과형 전문직으로 사람을 대하는 활동적인 일을 선호한다면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주택관리사는 공동주택의 시설과 운영을 책임지는 안정적인 관리직으로 규칙적인 생활과 일정한 급여를 원하시면 신체적 부담이 적은 업무 환경을 찾는 분들께 유리합니다. 수입의 확장성을 우선하신다면 공인중개사를 선택하시고 고용의 안정성과 정년 연장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주택관리사를 추천드리니 본인의 적성과 직업적 가치관에 맞춰서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