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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타이어에 지렁이를 박았는데도 바람이 빠지네요 타이어를 교체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주말에 가족들과 야회로 캠핑을 다녀 왔는데 타이어가 펑크가 났습니다. 그래서 타이어에 지렁이를 박았는데도 바람이 계속해서 새고 있습니다. 차를 사고 한번도 타이어를 교체한적 없이 5년 넘게 타고 다녔는데 이제 타이어를 교체 할때가 된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동차 타이어에 지렁이를 박았는데 바람이 새고있다면 타이어의 상태가 좋지않다고 보여집니다.

    거기다 차를 구매하고 타이어를 한번도 교체하지않았다면 차량이 접지력을 잃어서 사고가 날수도있으니

    5년정도 타이어를 사용하셨다면 바로 교체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타이어에 못이나 나사 같은 것이 박혀서 지렁이를 사용하였는데도 계속해서 바람이 샌다고 한다면 그건 수리가 어려운 상황으로 타이어 교체를 해야 하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반적인 펑크는 지렁이 넣으면 그 자리에서 바람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펑크보다는 타이어 자체가 오래 되어서 딱딱하게 굳어 버리고 또 쉽게 찢어지기 때문에 그 정도라면 바람이 잘 들어 있어도 교체를 해야 하는 시기가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타이어 교체 권장시기가 약 3년립니다. 5연이면 타이어가 경화되어 많이 딱딱할 겁니다. 지렁이 뿐만아니라 백화현상으로 안해 바람이 빠질 수 있기 때문에 타이어 교체 및 상태를 점검 받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 아마도 지렁이로는 매꿀 수 없는 구멍의 크기로 보입니다.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타이어 교체를 하여 안전 운행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고 오래 타셨네요

    주행거리가 얼마인지는 모르나 5년이면 오래 타신거같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교체하시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 자동차 펑크후 지렁을 삽입했는데도 바람이 샌다면 타이어를 교체하심이 좋겠습니다.

    또한 5년정도 경과하였으니 그 정도면 타이어가 어느정도 경화가 진행되어 상태가 안좋습니다.

  • 타이어를 5년정도 교체하지 않으셨다면 이미 타이어에 내구성이 많이 떨어졌을꺼에요 크랙도 많이 갔을테구요 게다가 바람이 지속적으로 빠진다면 교체하셔야합니다. 위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