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의 단점인 분해가 되지 않는 다는 최악의 단점을 개선한 플라스틱 입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바이오 플라스틱) 은 생산 과정에서 기존의 원유가 아니라 사탕수수와 같은 식물성 재료에서 채취하여 만들었기에 토양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일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조건에서 분해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60도라는 고온하에서 분해가 일어났기에 단점도 있긴 합니다.
그러나 기존 플라스틱보다는 친환경적이기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주 사용되는 비닐 포장재나 빨대 등에도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이용한 제품이 늘어나고 있으며 농촌에서도 잡초를 막기 위한 비닐도 이 재료를 사용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향후 발전방향은 위에 언급해 드린 특정 조건하 미생물 분해 조건을 조금더 강화하여 바닷물에서도 분해되게하고 모든 조건의 토양에서 분해할 수 있도록 개질을 하는 것이 있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