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걸 직업으로 할까요 아니면 잘하는걸로 직업으로 할까요

고2이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무엇가를 만드는거를 좋아해요 잘하는거는 딱히 없어요 직업을 정할때 본인이 좋아하는걸로 하라는데 좋아하는게 직업이 되면 직업에 대한 스트레스가있잖아요 그러면 잘하는게 직업이 되는게 낫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좋아하는 직업보다는 잘하는 걸로 직업으로 하는것이 좋습니다. 좋아하는것은 일단 성공하고 나중에 하시면 됩니다. 잘하는것을 해야 스트레스가 덜하고 돈도 많이 벌수있습니다.

  • 음 이것은 본인의 기준에 따라서 다른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걸 해야 직성이 풀리고 스트레스도 안받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저같은 사람은 그냥 내가 좋아하는 거 내가 하고싶은 것을 진로로 정하는 게 맞아요. 하지만 내가 정말 잘하고 능력적으로 돈도 많이 받고 실리적으로 현실적인 사람은 후자가 낫겟쬬!

  • 아직은 좋아하는것 잘하는것 금방 바뀔 시기입니다.

    의외로 잘하는걸로 돈이 잘벌리면 그것만으로도 의욕이 생길수도 있고

    좋아하는걸 직업으로 삼으면 생기는 스트레스는

    대부분의 어린세대가 좋아할만한 것들은 보통 취미시장업계가 많은데

    업계 사정이 그런걸 이용한 열정페이로 인해 굉장히 안좋은 경우가 많아서 더 심합니다...(이건 당연히 업계마다 달라요)

    특별한 목표가 없더라도 20대에도 대학전공이랑 아무상관없는 직업을 얻어서 잘하는 경우가 전공을 살리는 경우에 비해서 그렇게 적지도 않으니 평소에 성실하게 지내는것으로 충분합니다.

  • 잘하는 것을 하면 스트레스는 덜 받겠지만 얻는 행복은 

    좋아하는 것을 할 때보다 덜 할 거예요.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지만 그만큼 좋아하니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