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오메프라졸 감량 방법이 궁금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페르시안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0살

고양이 쩝쩝거림 증상 (역류성 식도염)으로 오메프라졸을 3개월 넘게 투약하고 있습니다.

오전6시와 오후6시 공복에 하루2번 투약중입니다.

증상이 완화되어서 감량하려고 하는데 재발을 하지 않는 감량 방법이 어떻게 될까요?

사람 식도염 약도 감량 시 재발이 자주 되어서 고양이도 비슷할거 같아

재발률이 적은 방법으로 답변 듣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양이의 오메프라졸 감량은 반동성 위산 과다 분비를 막기 위해 최소 2주에서 4주에 걸쳐 서서히 진행해야 합니다. 우선 하루 두 번 투약하던 횟수를 하루 한 번으로 줄여서 1주에서 2주 정도 경과를 관찰하며 쩝쩝거림이나 구토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이상이 없다면 이틀에 한 번으로 투약 간격을 더 늘려보고 최종적으로 투약을 중단하는 것이 재발 위험을 낮추는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다만 장기 복용 후 갑자기 중단하면 위산이 일시적으로 폭증하여 식도염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담당 수의사와 상담하여 현재 상태에 맞는 정확한 감량 용량을 결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