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미는 없는데, 편한 회사...다녀야할까?
저희 회사는 안정기에 접어들어서
크게 무언가를 안해도 돈이 들어오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산업군 자체가 사양사업이 됨에 따라 조금씩 매출은 떨어지고 있는데요
문제는 대표님은 회사에 1년에 1~2번 잠시 나오고, 크게 업무를 보지 않는다는점입니다.
어차피 돈있겠다. 돈 들어오겠다. 더이상의 모험과 도전은 사라졌습니다.
구성원들도 그냥...순종하는 집오리가 된 기분....어떻게 해야할까요...
밖은 매우 경기가 어려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