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국이라는 나라의 특성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 거대한 암호화폐시장에서 중국이 노리는건 딱 하나 입니다.
"위안화 <환전> 암호화폐 <환전> 달러"
한마디로 달러가 전세계의 에너지를 수입할 수 있는 유일한 지위를 가진 화폐이기 때문에 달러를 벌고 싶은데 미중무역전쟁때문에 달러를 위안화로 벌기가 힘들죠 그러니 암호화폐를 중간매개체로 쓰는 것 뿐이고요
혹시 갑자기 비트메인 대표자리에 우지한이 돌아오는데 왜 중국얘기가 나오고 달러 위안화얘기가 나오는지 이해못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저는 정확하게 본질을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비캐던 이오스던 퀀텀이던 뭐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것들은 그냥 다 겉모습일뿐입니다.
실체는 중국의 위안화세탁이고 그것이 이 암호화폐 시장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원동력이란 말을 하는겁니다.
고로 우지한이 다시 비트메인 운전대를 잡았다는건 어찌됐던 다른방식으로 또 운전한번 해보겠다는 뜻입니다.
아직도 중국이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빨아먹은 많은돈이 중국내부로 송금되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미국 FBI, CIA등 대내외적으로 암호화폐를 이용한 자금세탁수사가 한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