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은 보통 얼마나 다니나요?????

직장인은 보통 어느정도 다니고 퇴사하나요..??

퇴직금 받고 퇴사하기 유리한 기간 알려주세요! 그리고 경력은 몇년정도 다녀야 인정받을 수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순히 경력으로 인정을 받으려면 최소 2년은 다녀야 다른 업체에서 인정을 해줍니다

    퇴직금을 생각해서 목돈으로 보실려면 최소 10년은 다녀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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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한 4~5년전까지만 해도 한 회사에서 5년 10년 다니시는 분들이나 이렇게 다녀야겠다라는 분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많이 다녀도 2-4년이라고 봅니다. 오래 다녀도 이직하려는 회사가 이제는 좋게 보지 않죠

  • 최소 경력인정은 1년 이상인데요. 1년 단위로만 다니는것도 경력증명서에 보이기 때문에 오래 다니는게 1년 단위로 움직이는거보다는 유리할거에요. 우리회사도 1년만 다니는건가 생각이 들수 있으니까요.

  • 일단은 고용보험이 인정하는 근무기간이 10년인걸로 알고있어요 그러니 퇴사 후 고용보험을 받으실꺼면 10년까지만 다니시고 퇴사하시면 될 듯합니다.

    직종이 모냐에 따라 다르지만 경력인정을 받으실라면 최소3년 다니면 인제 자기 몫은 하는구나 하시구요 5년이상이면 그래도 인간대접은 받으십니다. 10년이면 기술직에서는 대기업에서 모셔갈 정도 되십니다.

  •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은 정년이 보장되어있으니 거의가 정년까지가구요

    일반 기업같은곳은 사실 법적 정년이 있어도 다니는것이 힘든게 현실이죠

    안주하는것보다는 있는동안 나의 경력을 많이 쌓아두는게 안전보장이죠

    경제상황에따라 일반적인 직장은 안전하지 못하니요

    사무직이면 기술을 따로 자격증취득하고 틈틈히 경력 쌓아두는게 좋을것 같아요

  • 최소 2-5녕 사이요,

     그 이상 다니는 사람도 많죠

    대체로 알바가 아닌 직장은

    1년만 채우기보다는 그 이상 다닙니다

    퇴직금은 횟수가 채워질수록 커지고요

  • 요즘 젊은 사람들은 보통 삼년이나 오년정도 채우고 나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퇴직금은 일년만 넘게 일해도 법적으로 다 받을수있으니 일년은 무조건 채우는게 좋고 경력으로 어디가서 대접좀 받으려면 적어도 삼년정도는 한곳에서 진득하게 버티는게 어디가서 일좀 해봤구나 소리 듣기에 아주 괜찮은 그런정도의 기간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