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취업한 사람인데 엄마가 취업얘기만 해요

취업얘기 하는데 일하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은 하는데 전 절대 뽑아줄 확률이 1프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취업하라고 취업얘기 하더라고요 가슴이 진짜 안에 짜증만 있고 눈물만 나고 미칠거 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취업이 안된생각하지말고 공장에서 단순생산직이라도 들어가서 돈을벌어보세요.생산직은 몸만건강하면 누구나 할수있습니다.집에서 쉬는것보다 일단 뭐라도 일하는것이 중요합니다.

  • 저는 아빠한테 당해봐서 글쓴이님 마음이 많이 이해되네요 취업해야 한다는건 아는데 솔직히 본인이 제일 답답하고 속상한데 스트레스 많이 쌓이셨을거 같아요 힘내세요

  • 취업을 하지 않고 경제활동을 하지 않으면 아무래도 경력이 없으면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취업을 하고 돈을 벌기가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적어도 경험이라도 쌓으면서 돈이라도 벌라는 말씀이신것 같습니다.

    취업을 하기 어렵다면 단기 알바나 쿠팡같은 알바를 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취업 이야기가 계속 나오면서 압박감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것 같아요.

    엄마에게는 솔직히 지금은 압박이 너무 크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속도를 조절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진솔하게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예 정말 취업 얘ㅣ기랑 결혼얘기는 끝이없죠참 가슴 아프고 슬픈얘기죠 또한 결론이 안나는 문제 이기도 하죠

    근데 다른집도 다ㅈ그런답니다

  • 많이 답답하고 속상하셔서 가슴이 먹먹해지셨을 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말씀이 걱정에서 우러나온 것임을 알면서도, 스스로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무너져 내리기 마련입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낮게 보며 불안해하고 있는 마음에 거듭 부담이 더해지니 눈물이 나고 화가 치미는 것은 당연한 감정입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상처받은 마음을 먼저 추스르고 스스로를 너무 몰아세우지 않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힘든 감정을 억지로 누르려 하지 마시고, 잠시 숨을 고르며 마음의 안정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