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르비톨은 설탕보다 몸에 좋은 건가요?

제가 이번에 주변에서 소르비톨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게 설탕처럼 단 맛을 내는 감미료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설탕보다 이게 몸에 좋아서 사람들도 음식을 할 때 소르비톨을 많이 사용하고 당뇨병 환자도 음식을 만들어 먹을 때 설탕대신 이 소르비톨을 넣기도 한다고 하는데 같은 단맛을 냄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이 소르비톨이라는 감미료가 설탕보다 몸에 좋은 것인지, 좋다면 왜 몸에 좋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르비톨이 몸에 좋아서가 아니라 단맛은 내면서 몸에 흡수는 안되는 대체감미료의 일종이라서입니다.

    설탕으로 인한 칼로리 섭취를 막기 위한 거죠.

    그래서 제로 음료등에도 들어가구요.

  • '소르비톨'의 감미도는 0.6 정도로, 소르비톨 세 숟갈은 설탕 두 숟갈과 같은 단맛이라 보시면 되며, 대체감미료로 쓰입니다. 하지만 이 소르비톨이 들어있는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장 속에 가스가 차서 소화가 잘되지 않고, 기본적으로 물을 빨아들이는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적절히 사용하면 변비해소에 도움이 되지만 과용하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 설탕은 당이 많이 오르는데 비해, 소리비톨은 당이 적게 오르거나 당이 오르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관리를 하시는 분들이 찾는것으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