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가게 되면 해당 국가 언어나 문화를 모르면 바가지 쓸 수 밖애 없는가요?

안녕하세요 해외여행을 가게 되는 경우 그 나라 언어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언어도 모르는데 문화도 모르면 바가지 쓸 수 밖에 없는 건가요? 아니면 그 나라 사람들 양심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그 나라에 대한 문화적 풍습, 인사말 정도는 알고 가는 것이 좋아요.

    그 나라에 대한 언어와 문화를 모른다면

    바가지 요금은 물론 이거니와 그곳에서의 생활이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문화적 소통은 상대에 대한 예의 입니다.

    우리가 먼저 예의에 어긋나지 않도록 행동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 언어를 모르면 소통이 힘들고

    그로 인해 바가지 쓸 가능성이 커지긴 해요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것은 아니에요

    많은 사람들은 친절하게 대하려고 하니까요

    그래도 여행 전에 기본적인 문화나 예절을 알고 가면 도움이 많이 되요

    여행을 하면서 현지인과의 소통도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답니다

  • 그런말은 다옛난소리입니다 요즘은

    해외나가도 스마트폰으로 번역도되고

    어려움 없습니다 그리고 여행가기전에

    인터넷 검색조그만 해외봐도 여행지에

    대한 배경지식은 충분히익힐수 있습니딘

  •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바가지 쓸 위험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나라에서는 양심적인 상인들이 많아서 상호 존중과 팁이나 가격확인으로 예방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쩌하구요입니다.

    해외여행지에서 그 나라의 언어를 몰라 손해보는일은 아주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양심적인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한번보고 안볼사이라고 생각해서 덤탱이를 많이 씌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