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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딸랑구하고 얼마전에 사랑의 하츄핑 보러 갔다가
너무 재밌어서 집에 와서 노트북으로 그동안 방영된거
시즌4까지 다 정주행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딸랑구하고 대화도 되고 친밀해진것 같긴한데
제가 애보다 더 좋아하고 소위 말하는 오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소실적에 오덕들 진심 혐오하였는데
제가 그리 되어가고 있어요
그냥 대충 즐기면 될까요.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늘하루맑음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뭐 하나에 집중 해서 좋아할 수 있다면 그걸로도 괜찮지 않을까요? 딸이랑 대화할 수 있는 화제도 생겼고 좋아한다고 남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닌데요 뭐 너무 걱정하지 말고 즐기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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