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삼성전자 노조의 이중성에 대해 국민여러분의 입장을 알고싶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4년도 연구직만이라도 52시간 근로시간허용에 유연성을 허락해 달라고 국회에 청원할때

노조는 반대했어요 연구직이 뼈를 깎는 노력과 연구속에 오늘날 메모리의 성과가 이루질때 당시의 그렇게 되면 모든 노동자들의 52시간 노동이 당연시된다고 반대하며 경영은 당신들의 몫이라고 우리와는 상관없다고 외치더니 열매가 익어가는 현재는 그 열매의 성과를 분배하자는 이중성을 노골화하면서 뻔뻔하게 자기몫을 주장합니다 위선적이고 이기적인 노조에 구역질이 나고 분노합니다 ㅡ국민들이 삼성전자의 주인 아닙니까? 정부또한 노동부장관이 직접 성과급 주라는 식의 외업은 아니라고 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노동조합의 요구에 대하여 도의적인 측면이나 윤리적인 측면에서의 평가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노동조합은 이익단체로서 법적인 견지에서 위법한 것이 아닌 이상 조합원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기능적인 역할인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성과급이나 근로시간에 관한 요구는 법 위반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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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네, 질문자님의 입장은 일반적인 국민이라면 충분히 가질 수 있는 생각과 같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노사 당사자간에 양보, 배려를 통한 신뢰 회복이 가장 필요한 상황입니다. 회사가 없다면 노동자도 없으며 국가의 근간도 흔들리므로 이를 고려하여 현명하게 풀어나가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