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난히살빠진야채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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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가 큰 실수를 한 건지 걱정이 됩니다
아르바이트 3일차인데, 제가 사장님께 사장님이 아무 말씀 안 하시면 토요일은 쉬는 날인지 여쭸는데 '나오지 마'라고 단호한 뉘앙스로 답하시길래 그때부터 느낌이 싸해지면서 무슨 말이라도 덧붙이려 하다 더 긁어 부스럼 만드는 것 같아 그냥 퇴근했습니다.
근데 그러고 나서 사장님이 혼잣말로 '사직서 어디 있지'라고 한 것 같은데 저 정말 큰 실수해서 알바 잘리는 게 아닌지 걱정이 듭니다.
저 실수한 거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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