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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급여고용·노동Q. 결근으로 인한 퇴직금지급여부가 궁금합니다예시로 24년3월10일에 입사하여 25년3월14일에 퇴사를 하였는데 그근로기간중 10일정도 결근을 하였다면 이게 퇴직금 지급을 안해도되나요??근로 계약서에는 결근 했다고 계속근로기간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문구는 없었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사 후 전 직장의 '퇴사 사유 변경 시사'에 대한 실업급여 및 괴롭힘 조언 구합니다퇴사일은 2025년 4월 30일이고, 현재 1차 실업급여 수급을 대기 중입니다.회사에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했는데, 제가 나중에 회사 측에 문제를 제기하면 퇴사 사유를 '자진 퇴사'로 변경해서 제가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한 것으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퇴사일로부터 15일은 지났습니다.)이게 정말 가능한 일인지, 만약 제가 실업급여를 수령하게 된다면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는지 걱정됩니다.(아래상황들을 노동청에 신고할 생각입니다.)전 직장에서 겪은 부당한 일들:산업기능요원 복무 중 겪은 부당 대우 및 근로기준법 위반 사항 정리제보자 정보근무 형태: 산업기능요원 (소집해제 완료)근무 기간: 2023년 4월 3일 ~ 2025년 4월 30일퇴사일: 2025년 4월 30일1. 근로기준법 위반1-1. 근로계약서 미작성입사 당시 청년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로, 입사 확인용 근로계약서가 필요하여 작성을 요청함.인사권자인 이사에게 직접 요청했고, 이사가 과장에게 "작성해 줘라"라고 지시함.하지만 이후 실제로 근로계약서는 작성되지 않음.이는 근로기준법 제17조 위반임.1-2. 급여명세서 미교부급여 지급은 있었으나 급여명세서는 단 한 번도 제공되지 않음.이는 근로기준법 제48조 제2항 위반임.1-3. 훈련소 기간 급여 미지급2023년 9월 기초군사훈련 참여 (산업기능요원)복귀 후 상사가 “훈련 수당 얼마 받았냐”고 물어봄 → "2,000원 받았습니다"라고 답변. (법적으로 산업기능요원의 훈련 수당은 회사 내규에 따르는 것으로 알고 있음)이후 30만 원 후반대 금액이 급작스럽게 입금됨.명확한 내역이나 설명이 없으며, 마치 훈련 수당을 임의로 보상한 정황임.타 직원들과의 명절 상여금 액수와도 달라 혼란을 유발함.2. 직장 내 괴롭힘 (막말 및 모욕적 발언)2-1. 2023년 4월 5일 입사 직후보충역으로 온 이유를 묻고, 설명하자 “불량품”이라는 표현을 들음.2-2. 2023년 9월 추석 연휴 전훈련소 수료 후 중국에 계신 외가 가족을 뵙기 위해 휴가를 문의하자“회사를 그렇게 오래 비워도 되냐”, “군인이 외국을 왜 나가냐”, “출국해도 되는 거냐” 등 모욕성 발언을 들음.이후 휴가 사용 시 눈치를 보게 됨.2-3. 2023년 12월 22일 회식 이동 중 차량 내 대화소집해제 후 계획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답하자“너는 인간이 글렀다”는 발언을 들음.2-4. 2025년 3월 6일 사무실 청소 후“너는 네 집도 이렇게 쓰냐”, “너는 내 바로 아래였으면 죽었다”는 막말을 들음.해당 발언은 녹음 파일 존재 (6분 25초 ~ 6분 30초 사이, 음질이 선명하진 않음).3. 의심되는 정황3-1. 훈련소 복귀 후 상사의 질문“훈련 수당 얼마나 받았냐”는 질문을 받고 교통비 2천 원만 받았다고 설명함.이후 1시간 이내 30만 원대 금액이 통장에 입금됨 → 사후 정산이 아닌, 급하게 처리한 정황으로 의심됨.3-2. 명절 상여금 지급 차이명절 기간 전 직원들은 50~100만 원 수준의 상여금을 수령함.본인은 30만 원대 입금 (훈련소 수당인지, 상여금인지 명확하지 않음).4. 월급 및 최저임금세금 신고 금액 210만 원으로 안내받음, 실제 수령액 약 190만 원 (반올림 시)급여에 식대가 포함되어 있다고 장 이사가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금액은 알 수 없음.식대가 급여에 포함되었으나 구체적인 금액을 알 수 없고, 식사가 제공되지 않으므로 사실상 개인이 사 먹음.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사했는데 퇴직금 대신 제 4대보험을 내준거래요..회사가 집근처에 있다가 제가 입사하고 5개월만에 집에서 1시간 20분떨어진 곳으로 이사갔습니다이사가기 전에 계속 다닐거면 니 4대보험은 우리가 내주고 넌 월급 그대로 가져가게 해주겠다 해서 1년을 더 다녔어요그리고 퇴사했는데 월급도 10만원 덜 못받았고 퇴직금도 못받았는데 물어보니 퇴직금대신 4대보험 대신 납부해준거라고 하더라고요...전 전혀 들은바 없는 내용이고 근로 계약서 어디에도 써있지않은데 전 퇴직금을 받을 수 없는 걸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대우촉탁 계약직 정규직 전환 목표로 일하다 정규직 탈락했지만 계약유지가 되나요??보통 회사내 대우촉탁 계약직으로 입사 1년 후 정규직 전환이 됩니다. 꼭 되는건 아닙니다 1년 후 3개월(6월30일까지) 연장 계약 했습니다. 정규직 해준다고 구두로 계속 이야기 해왔습니다. 하지만 또 6개월 연장(12월31일까지) 계약을 해야한다고(구두계약)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6개월 연장 계약서 작성전 6월27일 정규직 전환이 안된다고 통보 하였습니다 하루 뒤 6월 28일 오후에 계약연장으로 퇴사 하겠다 의사를 내보였지만 6월28일 오전까지 퇴사 의사를 말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신퇴사로 해야한다고 합니다. 연장 근로 계약서를 쓰지 않았는데도 계약 연장이 되는지 궁금합니다.정규직 전환 조건으로 계약을 하였으나 중간에 정규직 전환이 안된다고 통보함계약조건이 바뀌어(정규직 전환 안됨) 구두로 계약한 계약건은 취고하겠다고함사측에선 구두로 했으니 계약서안써도 어쩔수없다 연장 근무를 해야한다고 주장함계약조건이 바뀌고 연장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음에도 구두로 계약하겠다는 말이 법적 효력을 가지는지 의문이 듦× 사측에서는 정규직 전환 안된다고 했을 당시 근로자에게 6월28일 오전까지 퇴사 의지를 말하라고 했다고 함× 근로자(주야교대근무)는 전달받은게 하나도 없음구두로나 메일이나 공지 혹은 카톡 문자 하나도 없음× 본사 인사과에서는 사업소장이 통지했다고 함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가 만든 자료 삭제후 퇴사시 질문입니다퇴사시 제가 만든 자료를 삭제후 퇴사했습니다. 어느정도 창의성을 요하는 자료라 후임자의 재간이지 제가 인수인계할 부분은 아니었거든요. 후임자는 어차피 본인의 창의성으로 업무를 해야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회사에 금전적인 손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퇴사시에도 대표한테 인수인계할 부분은 없다고 이야기하니 알겠다고했고요. 그러나 이것과 자료삭제는 별개겠지요. 모두 제가 만든 파일인데 찾아보니 이것도 회사자료라 처벌받을수 있다고하더라고요. 보고는 올라가지 않은 자료들입니다. 그런데 임금을 주지않아 연락했더니 이걸 걸고 넘어지더라고요. 사실 입사후 근로계약서 미작성, 근로계약서 미교부등 제가 이회사에 걸고 넘어질것도 없는건 아닙니다. 저는 연봉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일했습니다. 그런데 한달후 임금을 주겠다고 연락왔는데 생각해보니 이 대표 인성상 월급을 주고 추후에 자료삭제건에관해 소송을 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이경우 제가 임금을 받지않는것이 나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받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발요..입사 24 .8. 15날 했으며 근로 계약서는 25. 12. 31까지 입니다면접부터 말씀 드리자면 공고 확인 결과 직영점에서 근무 하는 점장(본사에서 월급 받는 방식)을 채용한다고 하여 지원 후 합격해서 근무 하셨습니다 근무를 이어가던 중 25년 4월 초 본사 영업담당 대리께서 매장으로 오셔서 저희 매장이 체인점?으로 변경되면서 점주를 구하기 위해 왔다고 했습니다(본사에서 월급 받는 방식이 아닌 매출에 몇프로 받으면서 거기서 직원을 구하면 내가 월급 주는 방식) 그래서 저희는 어떻게 되느냐고 여쭤봤으며 답변은 다른매장으로 가는 걸로 진행 될거 같다고 하여 알겠다고 하였습니다(로테이션 근무) 그 이후 25년 6월 30일 본사와 연결된 인사 관련 업체에서 25년 8월 5일자로 점주로 바뀔거 같다는 연락을 받았으며 그럼 저희는 어떻게 되느냐고 여쭤보았는데 근무하는 지역에서 로테이션 근무로 진행 될거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였고 업체 매니저님께서 근무하고 하는 지역에 필요한 인원을 알아보고 연락 주신다고 하여 저는 저희 매장 직원들께 이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근무하는 지역에는 저의 직급인 점장 및 부점장 자리는 없었으며 스태프 자리만 있었습니다 이걸 듣고 저는 당연히 1년이 안되었지만 근무한지 1년이 도기까지 (퇴사 25년 8월 5일 기준) 10일 남겨서 받는줄 있았는데 같이 일하는 직원으로부터 퇴직금을 못받는 다는 말과 권고 사직으로 실업급여만 받을수 있다고 들어 업체 매니저님께 확인 결과 퇴직금은 지급이 어렵고 실업급여만 지급할수 있다고 답변받았어 다른매장에 스태프로 들어가도 급여가 들어든 다는 생각에 카톡으로 매니저님께 권고사직으로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후 제가 영업 담당님께 퇴근직금 받기 위해 여쭤봤는데 미사용 연차를 사용해도 될거 같는 말을 듣고 업체 매니저님께 소통을 했는게 이미 제가 지원하는 매장이 점주로바뀌게 되면 제가 근무하는 매장이 없기때문에 그건 어렵다는 답변만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고용노동부에 전화상담을 받았는데 사직서만 쓰지않으면 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이미 권고 사직처리로 해달라고 말씀 드렸는데 그 말로 제가 브이익 받고 그러는건 없는지도 궁금하며 연차를 사용못하는 이유도 본사에서 말하는 이유가 되는지 궁금합니다제발 퇴직금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로계약서에 정기상여금 통상임금 을 받을 방법2008년 입사시 근로계약서- (상여금200%는 12개월 분활하여 월급여에 포함지급) -상여금 포함한 월급여를 지급후 2011년부터는 추석100%, 설 100% 분리지급- 매월 상여금 제외한 금액으로 급여지급 - 이후 명절날 100%,100% 지급하다가 회사가 어렵다며 명절날 50~30% 지급, 회사 사정이 나아지면 지급하곘다고 하였슴- 2014년 후반에 들어서는 상여금 없다고 말함,11~14년 못 받은 보너스(약 이천) 받을 방법 알고싶습니다 25년5월 퇴사 현재 회사는 잘 운영되고 있음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계약서에 1년 이내 퇴사 시 법적 조치안녕하세요 25년 4월 17일 입사해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5월 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됬습니다.1달 반동안 근무히면서 4월의 인수인계기간 까지는 좋았지만 5월부터 혼자 업무를 진행하며 회사와 맞지 않다는걸 알게 되었고 퇴사를 고민 중인데 계약서에 ''근로자는 최소 1년 이상 근로계약 기간을 필수로 지켜야 하며, 1년 이내 자의적인 퇴사를 원할 시에는 법적 조치가 진행됨을 명시한다"라고 기재가 되어있습니다.이 부분이 실제로 법적 조치가 가능한건지 가능하다면 저는 1년을 무조건 채워야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물론 1달 전에 고지할거고 인수인계도 2주동안 성실하게 임할 예정입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연차유급휴가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직원은 근로기준법에 따라 1개월 개근 시 1일 1년간 80%이상 근무시15일의 유급연차를 부여한다직원의 연차유급휴가 계산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하며, 연도 중 입사한 직원에게는 입사한 해의 다음 연도의 1월 1일에 취업규칙 제 32조 제1항의 연차유급휴가를 근속기간에 비례하여 부여하고, 그 다음연도부터는 회계연도에 따라 연차유급휴가를 산정하여 부여한다.직원의 연차유급휴가 계산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하며, 연도 중 입사한 직원에게는 다음 연도의 1월 1일에 취업규칙 제 32조 제1항의 연차유급휴가를 근속기간에 비례하여 부여하고, 그 다음연도부터는 회계연도에 따라 연차유급휴가를 산정하여 부여한다직원이 퇴사시 입사일을 기준으로 연차유급휴가 일수를 재정산 하되, 그 동안 부여받은 총연차유급휴가일수가 미달할 경우 수당으로 지급하고, 과사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급여에서 공제처리한다.위의 내용이 근로계약서 연차관련 기준입니다.제 입사날짜는 2024년 09월 30일입니다질문1. 2025년 10월 15일에 퇴사희망하는데 연차유급수당 15일을 받을수 있는지2. 1번이 불가하다면 2026년 1월 15일에 퇴사하게 된다면, 15일 온전히 받게되는지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 계약서 상, 퇴사시 1개월의 통지 문구 합법인가요?회사에 파견직으로 입사한지 2주 되었습니다.너무 이상한 회사인것으로 판단되어 빠르게 퇴사하려고합니다. 첨부된 내용이 계약서에 있는데 당장 퇴사할 수 없을까요?그리고 관리자에게 여러차례 지원 요청을 하였지만 비협조적이라서 제 월급일에 월급이 안나오면 노동청 바로 신고 가능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