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살짝명확한닭우울증 무기력증 극복법을 알고 싶어요무기력하고 아무것에도 흥미가 없고 우울하고 잠만 자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요즘 직장에서의 스트레스가 많이 심한편입니다...이 질문에 답변하면점수 1.5배!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보통은장엄한목련정신과 상담시 평균적인 상담시간이 궁금합니다취준하고 우울증이 생겨 주변 정신과에 다니는 중입니다만 저는 궁금한 것이 많은 편이라 이것저것 물어보고 현재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한 답도 받고 싶은데 선생님은 듣고싶지 않으신지 자세를 계속 여러번 고쳐앉으시더라고요 물론 답해주시려고 노력은 하시지만 말투나 답변 그리고 태도에 듣기 싫다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제가 오래 말하는 것도 아니고 한 번 상담해봤자 10분 내외인데 좀 속상하네요.. 앞으로 약만 타올 생각입니다만 원래 이렇게 상담시간이 짧은편인가요? 예약제라 한 사람당 최대 20분인걸로 아는데 한가한 시간이라 대기실에는 아무도 없었거든요.. 매번 갈때마다 그러시니 기분이 좀 별로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영원히창의적인회장님제가 현재 우울증 증상인지 궁금합니다.휴대폰 진동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뛰고 현관밖에서 작은 소리만 들려도 없는사람처럼 굴고 집안에 빛한줌 들어오는게 싫어요.. 잠은 자도자도 계속오고 친구 가족들과 연락하고 지내기도 싫고 낮이 싫어 낮에는 억지로라도 잠을 계속 잘려고 하며 해가 다지고 조용해지면 마음이 조금 편안해져요.. 그러다 날 밝아올때면 또 불안하고.. 사회생활하기도 힘들고 조금이나마 용기가 생기고 눈딱감고 도전하고싶은데 겁이나 용기가 안생깁니다 너무 무섭고 힘들어요 예전에 열심히 살앗던 제가 그립고 다시 돌아갈수있을지 막막합니다 식욕도없어 끼니도 거르고 물만마시고삽니다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힘들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포비03혼자 정신과약 끊고 살아가는 방법있나요?올해 24살로 우울증약을 복용하고있는데 언제까지 먹어여할지 고민이고 현재는 병원을 옮기려고 준비하다...병원 방문을 안한지 2달정도 되어가요.약 끊고도 잘 살 수있는 방법 있을까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가끔빨간요리사갱년기와 우울증 증상인거 같아요 힘드네요우울증 증상인거 같아요가게 정리하는데 오늘은 가슴이 두근두근하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 때문에 힘드네요이 증상은 벌써 3년이 되었네요자영업 종료하면서 많은 상처가 생겼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종종시끌벅적한노송나무다들 아무것도 하기싫을때 어떻게 하시나요?우울증 비슷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고 일도 간신히 하고 집에 돌아오면 무기력하게 누워있다가 다음날 또일가고 이런식으로 무한반복입니다운동도 가끔 가지만 뭔가 아무것도 안하고있는 기분도 들고요 다들 이런기분이 들때 억지로 무얼 하시나요 아니면 이럴때라도 푹 쉬시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세상살이참힘들다우울증 검사같은게 따로 있는건가요?요새 돈 그리고 인간관계 때문에 참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기분도 하루에 몇번씩 널뛰기하듯 뒤바뀌고 있구요.예전에 다니던 병원에서 스트레스수치가 높다고 뭘 받아보라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정신과에 치료 받으러 간다면 어떤 치료를 하게되는지도 궁금합니다.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에버그린22삶의 활력이 느껴지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요즘 삶의 활력이 느껴지지 않아요. 큰 고민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없는데도 흥미나 기대가 없어요. 누가 여행을 간다고 해도 부럽다거나 가고 싶다거나 그런 것도 없고 이런 것도 우울증인가요?참고로 저는 60대 중반 여성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아프로아프로우울증과 조울증의 차이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대표적인 마음의 감기라고 하는 우울증과 조울증은각기 어떤 증세가 나타나며 각기 어떻게 다른 증세인지 궁금합니다.우울증, 조울증 어떤 차이점이 있는 증세일까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영원히화기애애한가재이런 마음 먹으면 안 되는데, 아빠가 너무 짜증나고 그냥 두 분이 이혼하셨으면 좋겠어요.전 현재 엄마와 아빠랑 살고 있는 고1입니다.최근 엄마한테서 안 좋은 소식을 듣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어요. 사정은 깊이 말씀 못하지만, 아빠한테 들어보니 엄마가 우울증에 걸리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착잡한 마음으로 계속해서 말을 들어보니, 아빠가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엄마가 많이 아프니까, 우리 서로 돈도 아끼고 하고 싶은 거 가지고 싶은 거 다 아끼면서 살자고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알겠다고 말한 뒤, 그때부터 쭉 알바 찾고 다니고 있는데. 문제는 아빠에요. 매일 술 마시고, 한숨 쉬어야 할 엄마 대신 되게 힘들어 하시고 여기까진 괜찮죠. 근데 아끼자는 말은 물거품이라도 된 듯이 아빠 입에서 떡볶이 집을 장사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것도 제 학교 근처에서 하면서 돈 벌자는 게 진짜,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건물 입대하는 것부터가 돈 많이 나가는데, 하면서 번다더니 얼척이 없어서 결국 소리 지르면서 반박했어요. 여기까지만 보면 아빠의 목표같은 꿈을 왜 짓밟으신가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제가 중2때부터 아빠는 캠핑카 사고 싶다, 집 사고 싶다, 차 사고 싶다, 포장마차 하고 싶다, 오토바이 사고 싶다, 푸드트럭 하고 싶다 등등 자꾸 하고 싶은 거 사고 싶은 거 다 말하면서 엄마한테 떼쓰듯 말해요. 아무리 싫다고 하지 말라고 거절해도 어떻게든 허락 받겠다고 엄마가 스트레스 받아도 계속해서 말해요. 그리고 정작 엄마가 화내면서 거절하면 본인이 욕 받고 소리치고, 진짜 짜증나요. 그래도 말만 하지 돈은 안 쓰지 않냐 할 수 있는데, 아빠는 그런 게 없어요. 필요한 게 있으면 얼마든 그냥 사버려요. 먹지도 않은 비싼 라면 샀는데도 안 먹고, 쿠팡같은 데서 이거 저거 사면서도 나중엔 다 안 쓰고 처 박아둬요. 그렇게 써서 아빠는 억 단위 넘게 쓴 거 같아요. 본인이 제일 조심하자고 해놓고 그러는 게 진짜 어이가 없는데, 돈 쓰면서도 뭐라하면 적반하장으로 소리 지르고, 욕하고, 손 올려서 때릴 듯이 굴고, 물건 던지고. 진짜 짜증나요. 엄마한테 이혼 했으면 좋겠다 말을 해도 엄만 짜증나도 아빠가 보기 보다 여리다, 착하다 이러면서 쭉 이렇게 사시고. 많이 지쳐보이는데도 계속 꾹 참고 사시는 모습에 대신 짜증이 나요. 말이 앞 뒤가 안 맞아서 헷갈리실 수도 있는데, 그래도 다 보신 분들은 조언 좀 부탁드려요. 이런 아빠를 이해하고 넘겨줘야 하나요 아님 진지하게 한 마디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