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잘 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집에 피아노 사는 건 비싼가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악보대로 치는걸 잘 치면 아주 잘치는건데요!^^그렇다면 코드진행이나 반주법을 조금만 배우면 금방 이런스타일의 연주도 하실수 있습니다ㅡ피아노는 업라이트 중고 요즘 운반에ㅜ조율까지 50만원이면 삽니다ㅡ 다만 아파트는 시끄러워서 민원들어옵니더. 그래서 다들 전자피아노 사서 해드셋쓰고 연주하지요..전자피아노도 당근에 보면 싸게 많이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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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저작권협회는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가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작곡가·작사가를 대신해서 저작권을 관리하고 돈을 받아주는 기관입니다.방송국, 유튜브, 공연장, 카페, 노래방 등에서 음악을 사용하면---> 사용료(저작권료)를 대신 걷음걷은 돈을 작곡가·작사가에게 나눠줌이게 과거와 가장 큰 차이입니다예전에는 창작자가 돈을 거의 못 받는 경우 많았음권리 보호 (법적 역할)무단 사용 시 경고, 협상, 소송까지 진행 가능해외 저작권 단체와 협약 → 해외에서도 권리 보호■긍정적인 변화 (왜 필요했나)창작자가 정당한 수익을 받을 수 있게 됨음악을 “취미”가 아니라 직업으로 유지 가능무단 사용 문화가 줄어듦-->지금 음악 산업이 유지되는 핵심 기반 중 하나입니다■사용료 징수 논란 (카페·소상공인 문제)카페, 미용실 등에서도 음악 틀면 저작권료 부과-->일부는 “너무 과도하다”는 반발--> “공공장소에서 음악 틀기도 부담된다”는 의견분배의 공정성 문제인기곡, 대형 작곡가에게 수익이 집중되는 구조신인 작곡가는 상대적으로 적은 수익■“공정한 분배인가?” 논쟁 존재협회 독점 구조 비판한국에서는 음저협 영향력이 매우 큼“독점적 위치 아니냐”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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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가수들이 우리나라 음악프로그램에 많이 나오던데요. 왜 일본가수분들이 우리나라 음악프로그램에 많이 나오시는거죠?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한국 음악방송은 출연료 거의 없습니다.무대 제작비/의상/인력 → 대부분 자부담그런데도 나오는 이유는:광고가 아니라 마케팅 투자 개념“콘서트, 음반, 굿즈”로 회수 가능즉, 방송으로 돈 버는 게 아니라, 팬을 확보해서 돈을 버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핵심 정리^^요즘 일본 가수들이 한국 음악방송에 나오는 이유는 한 줄로 말하면,“한국 음악방송 = 글로벌 진출용 쇼케이스”가 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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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가 되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성우학원에 등록하셔서 성우 시험을 준비하셔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에 가장 유명한 성우학원을 한번 검색해보세요. 찾아가서 차분히 설명을 듣고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임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듯 합니다.주위에서 그런말을 한다면 목소리도 좋고 연기력도 있으신 모양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그외에 궁금한것은 쳇지피티에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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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서 라이브 공연의 가치가 유지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음악예술은 시간 예술입니다.동일한 시간, 장소에서 연주가와 관객이 함께 공존하며 느끼는 그날의 감동, 감정이 고스란히 기억되는거죠!^^연주자의 공연도 관객들과의 소통속에 그날그날 다른 연주를 할수 있는거구요!^^ 그것을 같이 공유하는게 라이브연쥬의 매력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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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칠때 팔의 릴렉스는 왜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골프칠때나 테니스칠때하고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힘을 주게되면 유연성이나 정밀감이 떨어져서 비거리도 줄고 민첩한 동작이ㅜ안니옵니다.마찬가지로 피아노칠때도 팔에 힘을 빼야 오히려 힘있는 연주와 민첩한 연주를 할 수 있는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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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수들이 한국에 와서 많이 공연하는 것이 그만큼 수요가 있어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실제 교류는 확실히 늘었습니다 (방송 + 공연)단순 방송 이벤트가 아니라한·일 합동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합니다.양국 동시 방송 (한국 + 일본 플랫폼)콘서트 투어 (한국 여러 도시 + 일본 공연)실제로 한일 가수들이 함께 무대 서고, 듀엣 공연까지 진행 일본에서도 방영되고 공연까지 이어지는 구조 글로벌에픽(트롯과 엔카라는 공통점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락, 발라드로 확산되는듯 합니다.)이건 과거에는 거의 보기 어려운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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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서 리듬은 왜 규칙적으로 느껴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사람이 리듬을 인식하는 건반복됨을 패턴으로 묶고간격을 시간 구조로 이해하며뇌가 다음을 예측하고신경계가 그에 맞춰 동기화되기 때문입니다.즉, “리듬 = 뇌가 시간을 구조화하고 예측하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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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장르 경계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거 저도 공감하고 있는데요, 예전엔 정확히 장르가 나뉘어 듣는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은 개인의 감정표현이 더 중요해서 장르불문 작곡에 다 이용하는것 같아요... 트롯에서 발라드로 락으로 넘나드는...ㅋㅋ장르 혼합은 음악을 더 자유롭게 만들었지만, 동시에 “개성과 완성도” 경쟁을 훨씬 치열하게 만든것 같습니다.제가 전공하는 클래식 분야도 마찬가지 입니다.가곡이 아니고 아트팝곡이 생겼고 오페라 연출이며 기법들이 모두 현대적을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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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좋은 클래식 음악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드뷔시·인상주의 계열 (부드럽고 흐르는 느낌이라 공부하기에 좋을듯 싶네요)Claude Debussy – Arabesque No.1Claude Debussy – ReverieErik Satie – Gymnopédie No.1Erik Satie – Gnossienne No.1특징: 물 흐르듯 이어져서 생각 방해를 거의 안 합니다.피아노 솔로곡도 올려드릴께요잔잔한 피아노 솔로 (집중용 최고)Frédéric Chopin – Prelude Op.28 No.4Frédéric Chopin – Nocturne Op.9 No.2 (조금 감성 있음)Ludovico Einaudi – Nuvole BiancheYiruma – River Flows in You 특징: 멜로디는 있지만 반복적이라 공부 흐름을 유지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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