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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뇨의학과의료상담아마도환상적인눈토끼중2 음경 크기 작은건가요 현실적으로 답변 부탁드려요풀발기?는 되본적 없고 발기되면 15센치정도 나오고 둘레는 12정도 되는것 같아요 작은건가요? 작은거일까봐 걱정되서 ㅠㅠ 혹시 몰라서 사진은 안올리긴했는데 필요하면 다시 올릴게요 길이는 자로 쟀습니다 (마른편이라 치골 누르는 방식으로 하지는 않았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끝까지굳센노새짜장라면중 즐겨드시는 제품을 알려주세요짜장라면중에는 가장 대표적인식품이 짜파게티가 있고 짜짜로니가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외에 짜장식품라면이 많이 있는걸로 아는데 어느회사 제품이 맛있는지 알려주세요75명이 답변했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끄엉앙주식 해보고싶은데 시작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주식 해보고싶은 마음은 있는데 경제 개념이나 주식 기본 용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고 뭐부터 봐야할지 복잡해서 아직 손도 못 떼고 있어요.. 무작정 할 생각은 없고 일단 몇 주 정도 기본 주식 공부같은거 배우고 할려고요 혹시 많이 늦는건 아니겠죠..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끝까지뻣뻣한운동가요즘 맛있는 과일이 많은데 어떤 과일 좋아하세요?요즘 과일이 너무 달고 맛있더라구요 어제 딱딱이 백도 복숭아 한박스를 샀는데 아삭하고 달고 맛있더라구요 요즘 어떤 과일 즐겨 드시나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떡뚜꺼삐초등 4학년 여자아이,2학년 남자아이 한테ᆢ집사람한테 들은 얘기를 토대로 질문글 올려 봅니다.명절날에 집사람이 두 손자녀에게 용돈을 주는 과정에서 큰아이에겐 2만원을, 작은 아이에게는 1만원을 주면서 필요한것이나 먹고싶은것 사라고 했더니 작은 아이가 바로 한마디 하더랍니다."할머니! 누나는 2만원 주시고,저는 왜 1만원만 주세요? 공평하게 주시면 좋겠어요."순간 집사람은 당황해서 한마디도 못했다고 하던데, 작은아이의 반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며, 앞으로 용돈을 줄때 덧붙일 말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살짝꾸준한향나무고속버스만 타면 모두가 잠자는이유는?고속버스를 타고 목적지까지 가려면 시간반 걸리니 눈감고 명상하다 문득 뒤를 돌아보니 모두가 눈을감고 명상하는거 같는데 가끔은 코고는소리도 들려 다 같은 명상(?)은 아닌듯한데 왜 버스만타면 자는걸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겁나연약한재규어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와 친해지기.요즘 깔아이와 거리감이 생겨서 고민이에요. 사춘기 시작하고 나서부터 자꾸 잔소리 하게 되고 그래서인지 아이가 말도 잘 안하고 인사조차도 귀차노아 하고 그렇네요. 친해지는 방법 공유 부탁드려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종종아름다운침팬지15년지기 남사친을 보고싶은건 왜그럴까요?저는 15년지기 남사친이 있어요제가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왕따였는데 유일하게 밖에서 같이 놀았던 친구 한명 있었는데 그게 지금 남사친 입니다. 학교에는 남녀 따로 놀아서 잘 놀지는 않았지만 집이 가까워서 초등학교때는 놀이터에서 수다 떨고 놀았고 저는 친구랑 이런 시간을 보내는게 너무 소중하고 이때만큼은 왕따라는 생각이 안들었던 같아요. 중학교때는 옆에 남중 여중 이라서 같이 등교했어요. 이때도 초등학교 친구들이랑 같이 입학을 하다보니까 왕따하고 소문도 나고 더 소극적이게 되어서 적응을 잘 못해서 왕따 였는데 학교가 바로 옆이라서 소문도 났는데 항상 이야기 할때 왕따나 학교 대화는 다 빼고 대화 했었고 남사친도 알고 있어서 모른척 해줬어요. 그러다가 제가 고등학교를 타 지역으로 가면서 연락이 좀 뜸 했다가 성인 이후 취업하면서 연락을 더 안하게 되었고 저도 서로 남친이 있으면 연락을 안하다 보니까 거의 1년은 연락을 안했어요. 처음에는 서운했지만 나중에는 별 생각 없었어요. 근데 제가 첫 직장이 나이 많은 여초 직장 이었는데 적응을 못했어요. 고등학교때는 조용하게 잘 지냈는데 첫 직장에서 왕따 주동자를 만났어요. 또 다시 왕따가 되었고 너무 힘들어서 퇴사하고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그때부터 누구를 만나도 편하게 만나는게 너무 어렵고 항상 긴장하는 상태로 생활을 했어요. 지금 남자친구가 있지만 남자친구를 만날때도 긴장을 해요. 가족을 제외하면 편하지가 않아요. 이것도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그래서인지 소꿉친구를 만나서 옛날 이야기 하면서 쉬고 싶은데 소꿉친구가 남사친 한명 말고 없어요. 초등학교는 왕따고 중학교도 왕따여서 제가 살던 지역을 일부러 떠나서 타 지역으로 고등학교를 갔더니 친구가 없어요 고등학교는 너무 조용하게 지내서 할 이야기거리도 없고 제가 가장 즐거웠던 시간은 중학교때 학교 끝나고 남사친이랑 수다 떨었을때가 가장 좋았어요. 그리고 너무 고마웠어요. 편의점에서 뭘 먹을지 등교는 몇시에 할지 이런 하루에 대해 이야기 하는게 평범한것 같아서 좋았는데. 그냥 편의점에서 노상 까면서 이런 수다를 떨고 싶어요. 근데 저는 남친이 있는데 이러는거면 제가 남사친을 좋아하는 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지혜로운비오리68스포츠 음료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어떤 영향이?음료수를 좋아해 한 동안 탄산음료를 많이 마셨는데 아무래도 건강이 걱정 되어 스포츠 음료를 많이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이것도 너무 많이 마시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것 같은데 그럴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약간자랑스러운강아지공부가 적성에 맞지않는것 같은데 대학을 꼭 가야만할까요?어릴땐 어른들이 하는 대학가야 사람취급 받는다는 말을 믿고 뚜렷한 목표없이 적당히 공부만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공부에 재능이 없는 것 같아서요 시험문제 쉬운 중학교에서 내신 25%정도를 받았어요 사실 중학교 다니는동안 공부를 못한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고등학교 준비를 하면서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걸 느꼈고 저는 주로 암기로 점수를 챙겼어서 역사나 사회같은 과목에서 점수가 높고 수학이나 영어같은 주요과목은 학원을 다니는데도 되려 점수가 낮아요 모의고사 고1 3모로 연습해봤는데 실력이 처참하더라구요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면서 대학에 대한 열정도 환상도 없다는걸 깨달았는데 꼭 가야할까요? 최근에는 학원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한국철도공사 사무직쪽으로 취업을 알아보고는 있어요 고졸전형도 있다고해서…제가 주변 분위기에 잘 휩쓸리는 편이라 특성화고에서 공부는 어려울것같고 일반고 들어가서 필요한 자격증 공부하면서 철도공사쪽으로 취업 준비하는건 좀 그럴까요? 주변 특성화고가 소문이 너무 안좋아서 도저히 가기가 싫은데 너무 제 고집인걸까요 대체 뭐가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어요…ㅠㅠ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