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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보험보험내내활약하는베고니아60대 일반 실손보험 가입 될까요? (과거 암 수술, 심장판막증 수술)만62세이고 10몇년 전에 갑상선 암 수술, 6년전쯤 심장판막증 성형수술, 자궁근종 수술(십몇년전), 난소 절제술(십몇년전) 받았었고 고지혈증도 약먹으면서 보는 중, 골다공증도 오래전에 (5년이상) 진단받고 현재는 치료받진않습니다.경과 관찰로 신장, 갑상선, 고지혈증, 심장 주기적으로 체크중이고 1년에 한두번입니다.이정도면 일반 실손보험은 가입이 안될까요?유병자 실비로 가입하면 64000원대로 나오던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굉장한너구리162전남친의 이별 후 모습을 알게 된 뒤 마음이 복잡해요전남친의 이별 후 모습을 알게 된 뒤 마음이 복잡해요헤어진 지 한 달 반 정도 됐습니다.거의 1년 정도 만났고, 헤어질 당시에는 서로 많이 울면서 고맙고 미안했던 것들을 이야기하고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저도 아직 마음이 많이 남아 있지만, 이제는 서로 남이니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면서 지내려고 했어요.그런데 최근에 우연히 전남자친구의 SNS를 보게 됐는데 마음이 너무 복잡해졌습니다.전남자친구는 원래 술을 정말 싫어하던 사람이었어요. 특히 술 때문에 연락이 안 되는 상황이나 술자리를 굉장히 싫어했고, 저도 연애하면서 그 부분 때문에 신뢰가 깨졌던 적이 있어서 서로 술 문제에 대해서는 많이 이야기했었습니다.그런데 헤어진 후에는 혼술바를 다니는 걸 알게 됐어요.인스타도 원래 그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 여자분들과 맞팔을 하고 있고, 스레드도 새로 시작해서 활동하고 있더라고요.그걸 보고 순간적으로‘우리 1년 동안 만나는 동안 이런 모습을 숨기고 있었던 건가?’‘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물론 이제는 헤어진 사이니까 그 사람이 어디를 가든 누구를 만나든 제가 뭐라고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걸 알아요. 저도 그걸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너무 좋지 않습니다.특히 제가 SNS를 염탐하다가 맞팔한 여자분의 계정까지 보게 됐는데, 너무 예쁘신 분이더라고요.그 순간부터 저도 모르게 그 사람과 저를 비교하게 됐습니다.‘저런 사람이랑 연락하는 건가?’‘나보다 저런 사람이 더 잘 맞는 건가?’‘나보다 예쁘고 좋은 사람을 만나면 어떡하지?’이런 생각이 계속 들면서 자존감까지 떨어지는 것 같아요.헤어진 지 한 달 반이나 됐는데 아직도 전남자친구의 행동 하나하나에 이렇게 신경 쓰이는 제가 너무 싫기도 하고요.제가 정말 궁금한 건, 전남자친구가 헤어진 후에 이렇게 달라진 모습을 보이는 게 원래 연애하면서 숨기고 있던 모습이었던 건지, 아니면 헤어지고 나서 자유롭게 행동하는 것뿐인지 모르겠어요.그리고 사실 그것보다 더 힘든 건, 제가 아직 그 사람에게 미련이 있는 상태라 다른 여자들과 맞팔한 것만으로도 제가 밀려난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헤어진 후 전남친의 SNS를 보게 되면서 자존감이 떨어지고 계속 비교하게 되는 분들도 있으셨나요?이런 마음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그리고 SNS를 계속 보게 되는 습관을 어떻게 끊으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차단을 해야한다는거 알고있는데 아직 그럴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30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기막히게창의적인파이리여자 몇살까지 출산이 가능할까요??나이가 적지 않아져서 고민입니다. 아무나 잡고 결혼할수도 없고 아이는 갖고 싶고.. 몇살까지 출산하는데 무리가 없을까요? 또 나이가 많으면 정말 장애를 가진 아이를 낳게될 확률이 올라가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항상융통성있는야크누가 잘못한 것인지 봐주실 수 있나요?스무살 첫 날에 남자친구가 여자 포함된 무리 친구들과 술을 마셨는데요 여자인 친구 집에서 마셨습니다 저는 허락해준 후에 집에서 마시는 걸 통보받았지만 친구들 자체는 저도 좋은 친구들이라는 걸 알아서 별 생각은 없었습니다 원래 약속한 귀가 시간이 있었는데 거짓말 하며 지키지 않고 다시 약속한 것도 지키지 않고 자고 집에 들어갔다는데요 이때 봐주고 넘어갔는데 신뢰를 쌓겠다며 귀가 시간도 지키겠다고 했었어요 근데 이후로도 지켜지지 않는 일이 여럿 있었고 비슷한 상황이 있을 때마다 제가 화를 냈습니다 물론 여러 일들과 감정이 겹쳐 많이 빠지거나 화를 자주 내긴 했어요 남자친구가 제가 화를 너무 많이 내서 힘들다고 이별을 통보했는데 제 입장에서는 그런 상황들이 있었으니 화를 내는 것인데 너무 심했던 건가 싶습니다 평소에도 애교가 많은 편은 아니라 말투가 무심한 편이긴 했습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격려하는개미턱걸이 생활비인데 아이들을 위해서 여행해외는 아니더라도 가까운 곳 1박 여행이 사치로 느껴지는데 가지 말아야 할까요ㅜㅜ최근 집을 사고 회사도 경기가 어렵고 남편사업도 전업 준비중인 지금 5살 7살 아이들과 여행이 사치인건지 힐링인건지 ㅜㅜ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평범한원숭이남친이 항상 언제든지 전화해도 된다했는데일하는거 아는데 전화 하면 불편하겠죠?늘 본인 집에서 쉴때도 잘때도 언제든지 전화하라했구언제든지연락해도 된다했는데..저는 사실 하고싶지만 잘땐 자니까 쉴땐 피곤할테니까일할땐 바쁠테니까 이러면서 톡해놓고 답없으면 기다리거든요남친이 말한대로 하고싶긴한데..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유난히현명한복숭아바퀴벌레로 인한 퇴거를 진행할 시에 대해 질문이 있어요반지하 원룸으로 이사를 온지 2일째가 됐어요 (들어가는 입구는 지하가 맞는데, 막상 들어가면 남향에 2층 정도 되는 높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들어온 지 2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바퀴벌레를 벌써 3마리나 잡았고, 수전은 노후화에 깨져 있어 사용할 수 없는 상태라 이 것도 내가 동네 철물점에서 사비로 구매해 교체를 해둔 상황이구요 계약을 진행하면서 들었던 부분은 남향에 2층 높이이긴 하지만 그래도 습이 있을 수 있으니 환기를 중요시 해달라는 중개인의 말 말고는 없었던데다가, 인지 하지 못한 상태에서 바퀴벌레까지 마주하게 되다니… 정말 황당스럽더라구요 ㅠ 바퀴벌레를 마주한 이후로 들어올 수 있을 만한 통로를 구석 구석 살펴보니 -> 창문 아래쪽 구멍, 가스 배관과 벽 사이틈(배관이 집 안에 내장되어 있어 틈이 정말 많음)현관문에 우유 넣는 입구, 세탁실 물 빠지는 관과 바닥의 틈 등이 있는 것 같아요전부 확인한 이후에 집 주인님께 해결해주실 수 있냐고 연락을 드려봤는데, 읽씹하셨는지 2일째 답장이 없네요…연락 드릴 때마다 답장을 며칠 텀으로 주시거나 아예 안 주시는 부분 때문에 해결도 안될 것 같아서 퇴거를 생각 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들어온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퇴거를 하게 되는 거다 보니 보증금도 아예 안 돌려주실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고, 어떤 것부터 시도해야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는데요 ㅠ 이러한 상황일 때에는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단계별로 알려주세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제일아름다운장인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는 어떤 사람인가요?제가 이번에 모쏠 이었댜가 처음 사귀는데 남친이 좋아할 만한 그런 여자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은 좋을까요? 제가 나이도 좀 많아서 더 걱정이에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약 복용약·영양제내일도정이넘치는칠면조처방약이랑 이지엔6이브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알레르기성 결막염 진단 후엘러디정10밀리 처방받았는데생리통이 심해서 이지엔6이브 먹으려고 합니다같이 복용해도 문제가 없을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넉넉한족제비36우리나라는 치안 강국인데, 왜 제주도 같은 일이 생겼을까요?요즘 제주도 실종자 사건으로 많이 시끄러워요. 깜짝 놀랐어요.처음엔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일이 아닌줄 알았어요.우리나라는 한밤에 혼자 다녀도 괜찮은 치안 좋은 나라잖아요.그래서 많은 외국인들이 부러워하고, 또 오고 싶은 나라로 손 꼽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왜 제주도 같은 일이 생겼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