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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외과의료상담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160~163cm 키의 맞는 책상 높이 문의드려요.대부분 의자 때문에 발이 편하게 닿네 않닿네 했는데척추관절 질환이라 스탠딩이나 일반 책상이냐 고민이거든요.발은 발받침대 살려는데 책상은 높이조절되는 모션 같은걸로 사야하나 ㅠ책상 적정높이를 알면 일반책상 사도 될거 같아서요.잔깐씩 앉을거고잠시 프린트출력할때 정도? 오래앉아도 30분 내외로 앉을거라 막 살려고 했는데척추질환이 걸리네요.책상높이 어느정도가 맞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kamel흠... 이건 조롱이 목적일까요? 아니면 진짜 궁금해서 연락을 한 걸까요?제가 예전에 주로 하던 게임에서 만나게 되었던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랑 어째 아이템도 주고 받고 막 하다가 커플링 시스템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런 것 땜에 감정이 좀 생겨 사귀게 되었어요 총 연애 기간은 근 1년 정도 되는듯 합니다. 저는 ENFP랑 ESFJ가 겹쳐있는 사람이구요 전에 만났던 분은 INTJ인가 그렇습니다 서로 맞는 부분은 잘 맞다가도 아닌 건 진짜 지독하게 안 맞아서 서로 잘 다투고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그러면 안됐었지만 대화가 통하지를 않으니 같은 말 도돌이표 그게 3번 4번을 하니 뇌절이 와서 속이 뒤집힐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물건도 집어던지고 했는데 상대도 폭력성을 보여도 나중엔 안 하겠지 하고 제가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총 3번을 용서해줬구요 (목조르기. 초크. 뺨때리기 등) 근데 저도 막 잘한건 아니라서 뭐라고 하기가 그렇네요 그렇게 위태로운 연애를 하다 제가 일용직으로 다니던 회사에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정식으로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 헤어지자고 말을 하니 계속 잡더라구요 저는 지긋지긋한 폭력에서 도돌이표 대화방식에서 해방되고 싶었고 제가 사랑하는 것보다 상대가 절 조금만 더 사랑해 주길 바랬고 그런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것 말고도 속상하게 했던건 어쩌고 보면 그 사람이 더 많아요 (타지에 놀러가서 삐졌다고 전화 차단박고 절 버리고 혼자간것도 그렇고) 그러다 1년 8개월이 지난 지금 가끔씩 한달마다 그냥 게임을 하러 그 게임을 딱 틀었는데 아는 사람 프로필에 들어가서 보니 다른 이름이 있길래 이 사람 뭐지 하고 들어가서 봤는데 어느 이쁜 여자분과 같이 있길래 서로 그래 뭐 잘 사귀는 가보다 이쁜 사랑 하셨음 됐지 뭐 이런 감정이었습니다. 별 생각 없었음. 근데 그 여자분이 저에게 연락이 왔더군요 전여친 분이시죠? 이러면서 그 사람이 어떤 걸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고 싶다면서.. 일단 전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친절히 말씀드릴 건 말씀드리고 폭력성 부분은 싹 빼고 이야기 해드렸습니다 이건 좋아하고 이건 싫어하고 그러다 보니 그 사람이 결혼을 목표로 만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저한테 했던 행동들 가스라이팅 같은것들도 욕도 안하고 잘 대해줘서 결혼하고 싶다면서.. 그때는 별 생각없이 다행이네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을 해보니 좀 기분이 스멀 스멀 나빠지고 속상하네요.. 둘 다 어렸고 감정에 미숙했었는데 어느새 그 사람이 새 사람에게 다정한 말을 해주고 하는 것 보면 제가 좀 이기적인 걸까요? 그리고 그 사람이 저보고 질투하라고 한 말일까요 아님 진짜 궁금해서 채팅을 한 걸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엄청난동박새173오른쪽 다리에 뭐가 올라왔는데 뭐죠 이거?언제부턴가 오른쪽에 딱딱한게 올라왔는데 안 없어져요 큰 병인가요? 아님 병원 방문을 해야되는건가요?아프지는 않는데 신경쓰여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우렁찬고양이10남자친구가 야동을 두시간동안 찾았다는데기분이 나쁜데 비정상인가요 딴여자를 두시간동안 쇼핑하는게.. 아.. 야동보는건 이해를 당연히 하는데 두시간동안 찾는게 기분이나쁜데남자분들 알려주세요 그럴수있는건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산부인과의료상담아주조심스러운백호성관계하고 콘돔이 찢어졌어요 임신가능성성관계하고 콘돔이 찢어졌는데 사정은 안했고 그저께 생리가 끝났어요 임신가능성이 있는지 너무 궁금해요.. 사후피임약은 부모님한테 연락이 갈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별들에게물어봐왁싱후 관계했을때 정말 느낌이 색다른가요?여성의 경우 위생적이기 위해서도 왁싱을 하는데요.남녀 모두가 왁싱을 했을 경우잠자리에서도 확실히 느낌적으로 차이가 나나요?남자의 경우 같이 샤워하는 경우도 많다보니 선듯 왁싱을 결심하기가 쉽지 않은데해보고 싶기는 하거든요.여친은 왁싱을 했어요17명이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상냥한메뚜기289스마트폰이나 sns 중독!! 어떻게 예방할까요?요즘 갈수록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스마트폰 중독이 되어가고.게임이나 도박에도 많이 빠지더라고요.며칠 전 뉴스에 중고등학생이 온라인 도박으로 억대의돈을 썼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우리 아이들도. 어른인 우리 부부도 그렇게 안되려고많은 노력을 하는데요.한명은 고1 딸아이. 한명은 중2 아들아이인데밥 먹을땐 폰은 두고 이야기만.하루에 2시간 사용제한.이어폰도 늘 사용할 게 아니라 귀 건강과 청력을 위해혼자 있을때만 등등 제한을 두며 경각심을 가지고 있어요.문제는 저도 게임을 해 보니 게임에 빠져들던데아이들은 언제 어디서 도박이나 게임. 성인물에 빠지게 될지 몰라 걱정이 됩니다.인터넷 용어나 비속어를 쓰지 못하게 단속하며아이들에게 폰이나 게임기보다는 책과 신문을 가까이 하자고 하는데요.그래도 걱정이 되네요.하루종일 따라다니며 말릴수도 없고.학교나 학원. 친구들끼리도 접할 기회가 많으니까요!!sns 중독도 심각하던데~~ 남에게 보여주기식의 sns가 중요한 게 아니라나만의 자신감과 자존감. 친구들 사이의 든든한 유대감. 가족. 부모. 형제와의 결속감 등을 말하여도 아직은 어린지 쉽게 마음에 와닿지 않는가 봐요.어떻게 제대로 된 교육을 하면 좋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적극적이지 않은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남자친구가 저와의 관계에 있어 적극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 100일정도 만났는데 손을 먼저 잡는다거나 스킨십을 먼저 시도하지 않고 예쁘다,귀엽다,사랑한다,보고싶다 등의 표현도 일절 없습니다. 제가 먼저 사랑한다해도 별 반응이 없고 나도 사랑해 조차 안 해줘요. 스트레스 받아서 원래 그런 성격이었나 생각도 들고 왜 연애 초반엔 이런 생각이 안 들었지? 궁금해서 예전 연락을 돌려봤더니 예전엔 귀엽다는 말도 종종하고 지금보다는 좀 적극적인 편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적극적인 편이에요. 지금은 남자친구의 사정상 데이트 할 시간이 없고 한달정도 후면 이제 제대로 만날 수 있을 텐데 그때도 제가 항상 먼저 손 잡아야하고 만나자 하고 표현하고 해야지만 만날 수 있을까 걱정이 돼요. 만약 그런다면 저는 지칠 것 같아요. 저도 원래 그렇게 적극적인 스타일은 아닌데 남자친구가 워낙 수동적이다 보니 적극적이어지는 것 같아요. 제가 안 하면 안 하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원래가 그런 사람은 아니었으니 마음이 식은건지 아님 편해져서 그런건지, 지금 상황때문에 여유가 없어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이용호운동을 하다가 배가 나온 질문을 드립니다저는 전방경사는 없고 요추 전만만 있습니다. 제가 골반기저근 원심성운동(골반기저근에 힘을 준 채 숨을 들이마시고 골반기저근을 서서히 푼 다음에 숨을 뱉는) 하고나서 배가 터져나왔습니다어떤 물리치료사 분이 복압의 분산 운동을 하라고 하셔서 하고 있는데 배가 어느 정도 들어갔습니다 이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로 골반 중립을 만든채 숨을 내쉬면서 배를 척추쪽으로 당기고 골반기저근을 힘을 주고 있습니다.1. 그런데 배가 아침에 자고 일어 나면 들어가 있는데 저녁에 잘 때 쯤 보면 많이 튀어 나와 있습니다 이거 왜 이런거죠?위 운동을 해서 윗배는 어느정도 들어갔는데 아랫배는 여전히 많이 나와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되죠?위 운동과 요추 전만 교정운동(데드버그 플랭크)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같이 해도 부작용이 생겨서 배가 더 나오고 이러는데 지장을 안 끼칠까요?1 2 3 모두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짜로무한한느티나무제 귀가 썩을 것 같아요. 진짜로...내용때문에 제목이 저런데 진짜 저거밖에 생각이 안나서 그래요. 안녕하세요 저는 저저번에 언니가 한심하다는 글을 쓴 작성자 입니다. 오늘도 같은 문제와 다른 내용으로 찾아왔는데요.... 저는 언니가 두명 있습니다. 지금 할 얘기의 중심은 큰언니로 시작합니다. 큰언니는 알바를 뛰고 있습니다. 근데 오래 다니는 게 아니라 약간 자기 판단을 하고 그만두는 것 같습니다. 힘들면 바로 두는 게 아니라 이 알바자리가 과연 돈을 벌 정도인가로요. 뭐 알바 힘들면 이해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어제 문자로 언니가 제게 "엄마한테 3만원 좀 계좌로 넣어줄 수 있냐고 전화해봐라." 보내더라구요. 저는 "나 게임중인데" 살짝 싫은티를 냈어요. 이유는 엄마가 요즘 돈 문제로 힘들기도 하고 제가 매번 해리포터에 나오는 부엉이? 처럼 계속 전달하는 게 싫었거든요. 근데 언니가 장례식을 가야한대요. 그래서 돈이 필요하다고 그렇다는 건데, 아니 누구집 장례식이길래 돈을 내야되는거지;; 진짜 장례식이 맞나 싶고 찝찝했으나 진짜 장례식장에 간 거 같아서 넘어갔어요. 맞으면 제가 개쓰레기인걸로. 쨋든 언니가 랜챗을 하고 그 과저에서 만남도 하는데 세상이 흉흉하잖요? 약간 걱정도 돼요. 근데 점점 상대방한테 자기 얘기를 해요. 이거까지는 OK 근데 그게 월세 얘기를 넘어서 절 언급한다는 게 불편하죠. 예시로 갑자기 전화하다가 절 부르면서(이름언급함) ■■아, ~게임 알아? 이러는 거요. 저랑 둘째언니는 언니가 랜챗하는 거 알아도 입꾹닫해요. 그리고 언니가 그냥 만나는게 아닌 성적으로 만나는데요. 처음은 아닌데 오늘이 정말 역대급이었습니다. 언니가 원나잇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원나잇에 돈도 받나요? 귀가썩었거든요, 제 귀가. 왜냐 언니 입에서 얼마 줄거냐 얼마에 따라서 어쩌구가 나왔어요. 전 언니가 많이 힘든가보다 이해했는데 지금은 더럽고 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게 섞인다고 할까... 그리고 또 언니가 제가 한 중딩때인가 남양쪽에 일있어서 갔거든요. 근데 길을 걷다가 대뜸 자기가 생리를 안하다, 임테기를 썼는데 혹시 모른다 전 멍했죠 마음 단디 준비하라는건가? 싶고 머리가 안돌아가서 아... 응... 그렇구나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큰언니가 우울증이 있는데 그것때문일 수 있다고 여겼어요 많이 지치고 힘들테니까 근데 언니 입에서 이건 되고 저건 안된다가 나오니까 (성적행위같은거요.) 연끊을까도 생각했습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너무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