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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부인과의료상담깍듯한하늘소205여자친구 임신 고민 내용 길어두 잃어주시고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하고 여자친구는 둘 다 스무살 이고 대학생 커플 입니다. 한달전에 둘 다 첫 경험을 서로 가지게 되었는데 둘 다 술에 많이 취해있었습니다. 콘돔을 사용해서 관계를 했고 콘돔을 안낀 상태로 1분간 삽입하였고 나머지는 계속 콘돔을 꼈습니다. 술에 많이 취해있어서 사정은 안했습니다. 당시 여자친구는 생리 끝난 바로 다음날 즉 비가임기였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지금 생리를 일주일째 안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 말로는 가끔 일주일 정도 밀릴때가 있는데 아무래도 저희 둘 다 첫 경험이다 보니깐 불안한 감이 있어요 여자친구가 지금 시험기간이라 수면패턴하고 식사패턴이 정말 불규칙적인데 임신일까요?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더없이귀여운여우요즘 참교육이 인기 인데 교권보호국 필요할까요 ?이 드라마 보면서 학장시절 변태 선생이 생각나더라고요 70-80 년대 학교 다녔던 나는 학교생활이 너무 행복했는데 , 물론 변태선생 한명이 좀 열받게 하긴 했어도 좋은 선생님이 더 많있고 , 때리는 것도 손바닥 아니면 종아리 , 허벅지 를 맞았던 기억이 있고 , 분명 내가 잘 못했을때 때려서 나름 인정 하기도 했으니까요 !그런데 감정적으로 물건을 던지거나 , 발로 가슴팍을 쳤던 선생은 그 후로 쳐다도보지 않이서 다음해에 전근을 갔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감정적 체벌이 아니면 손바닥 정도는 선생님에게 허락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 님들은 어떠신가요 ?교권국도 필요하다고 , 느끼네요 ( 학생으 선 넘는 태도 , 선생님의 잘못된 인성)82명이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도윤서윤아빠포경수술 어떻게 해야 하나요!!(아들 2명)요즘 포경수술 안하는 추세고 어른이되서 선택해서 해도 된다는 말이 많은데......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아들 2명인데 지금 중3,중1 입니다.나중에 크고 나서 애들 보고 결정하라고 해야할지 아님 돈까스 먹으려 가자고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끝까지자유로운철쭉좋아하거나 맛있는 아이스크림 추천해주세요아이스크림을 진짜 좋아하는데평소에는 원래 먹던 것들만 먹어서새로운 맛들도 도전해 보고 싶어서 질문해요평소에 옥동자,메가톤,메로나,와일드바디,요맘때 등먹는 것 같아요혹시 그냥 한 번 사봤는데 맛있었던게 있으신가요?20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살짝존경스러운사냥개음경에 뭔가 났습니다 곤지름 인가요?붉게된건 긁어서 이렇게 변했습니다 남성이고 성기에 났어요 곤지름인가요? 맨들맨들하고 쌀알두개정도크기에 살짝 볼록 나왔습키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조건새롭게시작하는호두파이제가 예민한걸까요?? 진짜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요...ㅠㅠ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현재 지방에서 회사를 다니며 자취하고 있습니다.굳이 본가를 놔두고 지방에서 회사 다니며 자취하는 이유는 놓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은 회사를 다니는 것도 있지만 부모님으로부터 제자신을 지키기 위함이 더 큰 것 같습니다...이야기를 꺼내기 전 간단히 한 말씀 드리자면 4개월 전에 부모님에 대해 글을 올린 적이 있어요... 그 날이 마지막이 될 줄 알았습니다... 근데 다시 시작이 됐어요...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은데 싶으면서도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기도 하고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다시 글을 씁니다.제가 한달에 2~3번 정도 본가에 올라가요. 그리고 어쩌다 한번씩 친구들이 제 자취방에 놀러오거나 너무 몸이 힘들 때는 자취방에 있어요. 근데 저의 엄마는... 제가 힘들든 말든 매주 본가에 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수없이 많이 하십니다... 제가 6월 첫째주에는 친구가 자취방에 놀러온다해서 못 가고 둘째주에는 밤늦게 응급실가서 수액맞고 회사에서 조퇴까지 쓸 정도로 많이 아팠었어요.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둘째주 주말에는 자취방에서 쉬겠다했고 엄마가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갑자기 목요일이었나 전화통화를 하는데 '너 이제 다 나았고 저번주에 안 왔으니까 이번주에 본가 와'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엄마 나 다 나았어도 아직 휴식이 좀 필요해 담주에 연차내고 집에 갈테니까 좀만 더 기다려' 라고 말씀드렸더니 진짜 엄청 서운해하시더라구요... 하 ㅠㅠ 그리고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가 너무 잘 맞고 직원분들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앞으로 몇년 동안은 지금 회사 다닐 것 같다고 몇 번이나 말씀을 드렸지만 툭 하면 저한테 '언제 본가쪽으로 이직해서 들어와 살거야?' 이러십니다.. 이 정도면 집착 아닌가요...??그리고 제가 현재 솔로에요. 연애할 생각도 아직 없고 소개팅도 생각 없어요. 엄마도 아십니다. 그런데 ••• 제가 카톡 배경사진이나 인스타스토리에 제가 좋아하는 배우분들이나 아이돌분들을 올리면 다짜고짜 전화하셔서 '누구야?? 남친이야?? 그렇게 막 잘생기지 않았는데??' 이러셔요... 그래서 제가 '남친 아니야. 내가 좋아하는 배우분 / 아이돌분 이셔. 그리고 내 눈에만 잘생기면 됐지. 그렇게 판단하지마'' 라고 하면 '아 그래?? 남친같은데 ••• 그리고 그렇게 판단하는 건 내 마음이야 ~~'라고 하세요. 진짜 충격받아서 아무말도 안 했습니다. 저번에 너무 힘들어서 제가 엄마한테 딸한테 이러고 싶냐고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엄마 마음이지 ~~ 뒤끝작렬 ~~ 우리 딸한테 이러기로 했어 엄마는 ^^' 이러시더라구요..아 그리고 현재 제가 사는 자취방이 큰외삼촌꺼라서 전기세랑 수도세만 내고 살고 있어요. (이 부분은 진짜 큰 복이라고 생각하고 평생 큰외삼촌이랑 큰외숙모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ㅜㅜ)그런데 이사 오기 전에 화장실에 곰팡이랑 물때가 엄청 껴있었고 이사오고 나서 에어컨 리모콘이 고장난 걸 발견하여 제가 큰외삼촌께 말씀을 드렸어요. 집주인이 큰외삼촌이시니까 알고 계셔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요. 근데 엄마가 그런 걸 왜 큰외삼촌한테 얘기하냐고 뭐하는거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엄청 혼났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근데 이 상황에서 더 최악인건 ••• 아빠는 엄마가 저한테 이러시는 거 잘 모르시구요. 그냥 옆에 가만히 계세요...저를 딸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맞는지 싶기도 하고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여기에 끄적여봅니다 •••진짜 남들은 회사 때문에 힘들다고 하는데 저는 부모님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울다 잠드는 날도 많구요. 진짜 연을 끊어야하나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부모님으로부터 제자신을 지키기 위해 지방에서 홀로서기 하는 것도 있는데 이 선택이 맞는 선택이었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혹시 저와 같은 상황이신 분 계실까요...?? 아니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 쓰다보니 또 너무 길어졌네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편안한 밤 보내세요 ㅎㅎ4명이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당찬담비131근로계약서 작성후 2일 근무하고 문자통보로 퇴사시 처벌받나요?월요일에 근로계약서쓰고 2일 근무했는데 맞지않아 퇴사할까싶어요출근해서 퇴사통보해야할지 인사담당자께 전날 밤에 문자 보내놓을지 고민되요문자통보할시 처벌받나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항상꿈많은보쌈30초 운전면허 따기 늦었다 생각하시나요 ?30초 여자입니다. 최근에 차의 필요성이 느껴져서 운전면허도 없고 면허를 따 볼까하는대 많이 늦었울까요 ? 아니면 지금이라도 따놓는게 좋을까요 ?방통대 종강해서 시간은 많습니다.44명이 답변했어요
- 전기·전자학문마리마리김말이ai가 발전하고 있는데 공부를 하는게 맞는 건가요?점점 모든 것들이 ai와 로봇들이 대체를 하고 있는 사회에서 공부를 하는게 맞는건가요?만약 미래를 위해서 공부를 한다면 어떤것을 공부를 하는게 맞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겁나노력하는뱀40대성고민상담드려요이나이에 이런고민을 할줄이야돌싱후 40대중반인데. 40대총각남진과 처음엔 자주관계를 가졌고 전남편과 사이즈도 다르고 애무도없이. 3분,정도의 짧은시간으로 끝나서 재미로 놀리고난후. 4년연애기간동안 전혀스킨쉽도없고 여자로서 자괴감이듭니다 헤어지는게답이겠죠?엄마가 된느낌이에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