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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부인과의료상담은근히공부하는마카롱10대 여자 생리 3일차부터 양이 줄어들어요10대 후반 여자입니다생리 주기는 꽤 규칙적이예요가끔은 예정일보다 하루 이틀정도 빨리하는 편이에요한 번하면 6일에서 7일정도 하는데 저번 생리기간부터 3일차때부터 끝나진 않는데양이 현저히 줄어들어요 거의 갈색 피?만나오는 정도예요 문제가 있는걸까요?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헬로키티사냥꾼아직 임신 하기에는 너무 빠른가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21살 여자 입니다요즘 제 주변 사람들 보면 20살 25살 나이에아이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저도 남친이랑 빨리 2세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너무 빠른가 싶기도 하고..너무 철없는 생각 같기는 한데..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22명이 답변했어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종종센스있는새우만두음경 크기 관련해서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청소년 시절 비만으로 인해 호르몬 분비가 원활하게 되지 않아왜소음경이거나 클 수 있는 크기만큼 커지지 않은 경우 다이어트 말고 다른 방법의 치료법은 존재하지ㅜ않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무조건젊은포도다들 추석 용돈 얼마나 받으세요? 그냥 궁금해서요여러준들은 지금이나 아니면 받기전까지 추석에 친척집가서 용돈울 얼마나 벋으셨나요?그냥 궁금해가지고 물어봐요. 저는 친척집에 잘 가지 않아서 용돈을 거의 받은적이 없거든요62명이 답변했어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겁나빼어난메뚜기아침에 고구마 섭취는 괜찮은 건가요?????안녕하세요. 저는 집에서 챙겨서 나와서 아침을 밖에서 먹어야 하는 상황에 놓인 직장인 입니다. 아침에 매일 군고구마 3개 정도를 들고 밖에서 아침을 먹는데요. 아침에 군고구마를 먹는 것은 괜찮은 식습관 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참신속한바나나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이번년도 1월달에 아빠께서 술김에 3개월 짜리 아기 고양이를 데려왔어요.제가 우울증이 있어서 방 안에만 있었는데, 고양이가 생기면 좋아서 거실로 나올거란 단순한 생각 때문에요.아빠는 사람을 좋아하고, 약속도 많고, 회사 일로 바빠 집에 있는 시간이 없어요.동생들은 학생이라서 고양이를 돌보는 사람은 자퇴생인 저와 전업주부인 엄마가 되었어요.저와 엄마는 이런 일이 생기리라 생각했기에 못 키운다고 했지만 키우게 되었어요.아기 고양이는 체력이 많아 하루종일 놀아줘야 하는데요.아침 5시에 일어나 엄마가 돌보고, 제가 새벽 2시에서 3시까지 남은 책임졌어요.저는 갑자기 바뀐 생활패턴에 적응을 못해 힘들어 했어요.하지만 가장 힘들었던 것은 가족들이 저와 엄마의 힘듦을 알아주지 않고 당연하게 생각한 거예요.아빠께 아빠가 데려왔으니 책임을 지고, 돌보는 것에 힘을 보태라고 했지만, 되려 엄마와 저를 고양이에 미친 사람처럼 만들었어요.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로, 그만 좀 놀아주라며 화를 냈어요.어느 날엔 자기에게 한번 만 더 고양이를 돌보라고 말 하면 갖다 버리겠다고 협박을 했어요.저는 고양이에게 정이 들어 무서워서 그 후로 아빠에게 고양이를 봐달라는 말을 못하고 있어요.그러자 아빠는 죄책감도 없이 매일 술 약속을 잡고 놀아요.저는 집에서 친구들과 연락도 잘 못하는 신세인데 억울하고 아빠께 한 마디도 못한 제가 미워요.그 일이 있고 난 후 엄마께서 화가 나서 긴 대화를 나누고 고양이를 파양하자는 결론이 되었어요.저는 처음에 극구 반대를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말해버렸어요. 고양이를 파양하자고.생명을 파양하기로 한 제가 너무 싫어요. 죄책감이 너무 들어요.고양이한테 너무 미안해요.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가족들에게, 저에게 골칫덩이 취급 받는게 너무 불쌍해요.고양이를 데려온 건 아빠인데 왜 제가 힘들어야 할까요?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긴 글이지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공손한향고래179의사선생님들 또는 법의학 전문가님들 주방가위로 찔리면 죽나여제목 그대로 입니다단 한번만 복부에 찔렸을때로 가정합니다.친구들이랑 토론했는데 누구는 뚫리지도 않는다고 합니다저는 당연히 치명상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는데제친구는 당연히 안죽고 3키로 달리기도 가능하다네요아침에 졸린채로 작성해서 글이 이상할수도 있습니다여러가정도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상냥한메뚜기289아무리 추석 단기 알바라지만 너무 하네요추석에 같이 일하는 단기 알바가 있어요.20대 대학생인데 일을 너무 얄밉게 하고 약삭빠르고 자기만 챙깁니다.부점장으로서 일을 시키는데 말도 안 듣고일하다 중간에 전화오면 전화받으며 나가지를 않나.청소를 시키면 옆에 비닐이나 냅킨이 보이는데도 그냥 지나갑니다.도대체 뭘 청소를 하는건지....그렇다고 출근시간을 지키는 것도 아니면서 퇴근은 칼같이 하네요.양심이 있고 생각이 있다면 늦은만큼은 더 일하겠다고 할 줄 알았는데 말이죠.고작 24 25 26 3일 일하려고 뽑은 사람인데차라리 없는게 나을 거 같아요.더 가관인 건 매장에서 손님에게 주문을 받다 말고전화가 오니 전화받으며 나가는 거에요.손님도 저희 직원들도 전부 엥~~??요즘 젊은이들은 다 이런가요?3일 일하기로 하고 근로계약서도 썼으니 맘대로 짜르지도 못하겠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살짝진실된라이츄며칠전에 항문이 쓰리길래 봤더니 혹같은게 생겼어요.항문에 혹? 비슷한게 보이네요.이미 몇달전에 치질 수술을 받았고 5~6개월 정도 지났습니다.만지면 뾰루지 같고 여드름처럼 어느정도 강도있는 덩어리가 만져집니다.의사님들의 소견이 궁금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늘지지받는전어어느 나라가 가장 살기 좋을까요???재가 어른이 되면 다른 나라가서 살고 싶은데 어떤 나라가 살기 좋을까요? 일단 전 축구를 좋아해서 축구문화가 발달해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유명 축구팀이 있고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축구 구장의 환경이 있어야 하고 청결하면서 치안도 좋고 물가가 엄청 비싸지도 않고 의료 혜택 같은 것도 좋고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곳이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우울한 날씨보단 해가 많이 뜨고 기온도 적당히 좋은 나라면 좋겠어요. 이런 나라 없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