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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육·훈육육아정말호기심많은호박전초5초3 남자 아이들 통금시간 !!!!!초5 초3 남자 아이들입니다 ~! 학원 갔다가 나가서 노는데 집에 들어 올 생각을 안해요. 학원 다녀오면 4시 30분 입니다. 저희집 저녁먹는 시간은 6시 -7시 사이라7시까지는 들어 와라 ~ 했는데 첫째(초5)가 통금시간 정해 달라면서8시 30분을 얘기 하더라구요. (친구들은 저 시간까지 놀아요.저녁도 늦게 먹는답니다) 그래서 집마다 생활 방식이 다 다르니 넌 7시까진 들어와라!!! 했는데 너무 구속 하는거 같나요????,, 참고로 지금도 7시 30분이 다 되어 가는데 두놈 다 지금도 나가 놀고 있고 잔화도 받지 않네요 ,,,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마른간짜장축의금...? 어떻게 해야할까용.?.?.?.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지 얼마 안됐구 잠깐 다른 일 준비하면서 1년정도 직장에서 일하기로 한 사람입니당! 1년밖에 이 직장에서 일을 안할거고 입사한지도 2~3달 정도인데 축의금은 얼마를 하는게 좋을까요..? 가지는 않을것 같습니다!160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매우성실한봉골레남자친구와 사실혼 인정이 될까요??남자친구와 사귄지는 9년 다되어가고 동거한지는 8년 다되어가는데 말 그대로 이 정도면 사실혼 관계 인정이 되나 싶어서요제가 몸이 좀 안좋은 편이기도 하고 혹시나 사망보험이나 이런게 나오면 남자친구가 받았으면 해서요인정이 될까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책읽는곰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여자친구와 헤어진지 벌써 2달이 되었네요저희는 마지막에 바라보는 사랑의 방식이 달랐습니다.저는[ 힘들수록 같이 있어야 한다.불안해도 같이 견디면 된다.사랑하는 사람은 짐이 아니라 버팀목이다. ] 였고여자친구는[ 내가 힘들수록 상대를 힘들게 할까 봐 물러난다.내가 감당 안 되면 관계도 감당 못 한다.사랑하니까 더 다치게 하기 전에 끝내야 한다. ] 였습니다.여자친구에게 여러 악재가 겹쳤어요월세, 집안사정, 회사 일, 불안정한 상황, 저랑 스타일 차이 등등다른 사람이 보기엔 그저 그만큼 사랑하지 않은 것 아니냐 라고 말하겠지만헤어질 때도 차갑게 끊은 게 아니라 울고, 걱정하고, 손 다칠까 봐 손 잡고, 챙기고, “좋은 사람 만나”, “나쁜 사람으로 생각해도 좋다” 같은 말을 했던 걸 생각하면 세상에 짓눌려서 헤어진거라 생각합니다.그래서 상황이 좋아지면 다시 만날 수 있겠지라 생각하며 열심히 살던 중 그러다 여자친구가 본가(부산)에서 살게 되었습니다.원래는 서울에서 자취했는데진짜로 못 만날 수 있단 생각에 괴롭고 힘드네요헤어진 뒤 저도 월세, 집안사정, 회사 일, 불안정한 상황들이 저도 한꺼번에 들어와서 이해는 못 하는건 아지니지만 현재 상황이 납득하기 힘드네요아 6~7월 중 밥 먹으러 온다고 했고 지금은 그거 믿고 버티고 있었던 건데 가끔 괴로워 하는 상황입니다.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최대한 빠르게 대답 해드리겠습니다.14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어쩐지진지한거위현대해상 4세대 실비계산식?이 궁금해요보험료청구하고 받은내역인데, 급여부분은 계산이되는데...비급여부분 계산이 어떻게 되는걸까요? 풀이..(?)도와주세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레알끈기있는할미꽃맘이 없어도 남자가 좋아해주면 계속 사귀나요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대학교 커플이구요 근데 사귀면서 요즘 점점 드는생각인데 여자친구가 저를 진짜로 좋아해서 만나는지 아니면 그냥 제가 잘해주니까 맘이 없어도 만나는건지를 모르겠네요 여자친구의 맘이 너무 알고 싶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직설적으로 물어보는게 좋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성실의독수리형제단아들이 엄마보다 아빠를 더 찾아서 고민아닌 고민이네요.이제 두 살 된 아들이 있는데, 평소 엄마보다 아빠를 더 찾습니다. 아빠된 입장에서 기분이 나쁜 문제는 전혀 아니지만 주변에서 자녀가 엄마보다 아빠를 더 찾으면 나중에 커서 바르게 자라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저는 설마 그럴까 싶다가도 어른들이 하나같이 그런 말씀을 하시니 혹시나 애착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기도 하고, 저에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들릴 때가 많아서 기분이 안 좋을 때도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신생아 때 애기 엄마가 산후조리를 하는 동안 많이 힘들어 해서 잠이라도 편하게 자라고 제가 아이를 데리고 자며 새벽에 유축해 놓은 모유를 먹이고 기저귀를 갈고 하는 생활을 몇 달 간 해서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다른 아빠들보다는 아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고 지금도 밥 먹이고 어린이집 준비물 챙기고 잠을 함께 자는 것 외에 나머지는 거의 제가 도맡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지금 시기에 아빠가 화를 내면 아이 평생에 트라우마로 남는다는 교육을 들어서 어지간하면 해달라는 것은 들어주기도 하고요. 물론 단호하게 훈육도 하지만 평소에 너무 받아주고 있어서인지 제 말이 잘 안 먹히기는 합니다. 이래저래 아빠를 찾는 아들을 엄마한테 인도하려 애는 쓰는데 엄마는 아직도 몸에 힘이 없고, 아이가 저를 좋아해서인지 만만해서인지 대부분 아빠를 그렇게 찾네요. 이런 아이의 상태가 괜찮은 걸까요? 저는 아내와 더 친하고 아이는 엄마와 더 친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실제로 세탁기 돌릴 때 귀찮더라도 흰 옷과 색깔 옷은 철저히 분류해서 세태들 하시나요?한꺼번에 다 때려 넣고 돌렸다가 청바지 물이 흰 셔츠에 스며들어 회색 쪼가리로 변해 버린 적이 있습니다.그랬음에도 너무귀찮아서 세탁을 할때 분류해서 두번세탁은 안하고 있어요.물빠지는것만 따로 빼죠.실제로 흰색, 유색 분류해서 두번 세탁하시는분들 계신가요?24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끝까지화창한타코야끼개명을 했는데 보험사에 개명했다고 하면 절차가 복잡한가요?아직 개명신청을 안했는데 개명으로 인한 이름변경을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까요 ? 아님 생각보다 간단할까요 ? 농협보험입니다 !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내일도호감있는돼지국밥요즘 세상에 영화관은 필요할까? 필요없을까?요즘같이 TV도 잘 안보는 세상.핸드폰으로 볼 수 있는 컨텐츠가 넘쳐나는 세상.과연 영화관에서 비싼 돈을 주고 영화를 볼 필요가 있을까?아니면 영화관에서만의 사운드, 스크린 화면의 감성은 아직 핸드폰이나 TV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필요할까!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