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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고·징계고용·노동확실히야망이넘치는닭강정상사의 괴롭힘으로 사직서 제출했는데 반려당했어요고용주(센터장)의 직장내 괴롭힘으로이번 주 화요일에 사직서를 낸 상황이고스트레스로 인한 건강악화(하혈, 두통, 불면증, 우울감)을 사유로 적었더니 30일 전에 고지하지 않았고 사직서 내용도 이렇게 쓰는게 어딨냐며 본인은 반려한(?) 상황입니다. 저는 사직서를 제출하고 다시 받아들고 나오지는 않았고 금요일까지만 근무하겠다하고 처리안해주시면 무단퇴사처리하셔라 했구요. 고용주는 현재 팀장과 대화 후 제가 본인의 직장내괴롭힘 때문에 힘들어했고 그게 주된 이유라는걸 인지한 상태입니다.이 상홤에서 제가 예고한대로 금요일까지만 근무 후 퇴사하면 저한테 불이익이 있나요? 퇴사가 불가한 사유가 될까요, 근로계약서는 취업규칙에 준한다고 되어 있고 입사시 취업규칙을 안내받거나 열람한 적은 없습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ㅁㅅㅁ원래 연애가 이런걸까요? 궁금합니다..(질문 밑에 정리해뒀습니다)안녕하세요 20대 초 남자입니다연애를 시작한지 100일은 넘었네요여자친구는 저보다 연상이고처음에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된게서로 놀았을때 왜인지 모를 떨림보단 편안한느낌이 들었고 그게 계속 생각이나 이게 사랑인건가?싶어서 먼저 고백을 했고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연애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할 이야기도 억지로 끌어내서 이야기하고여자친구의 관심사가 있는데그 관심사 관련해서 계속 물어보고 이야기하고여자친구가 모르는데 이걸 설명하자니 애매해서애좀 먹었다 하네요 ㅋㅋ그리고 여자친구가 연애를 안해본 사람인데주변에 친구도 잘 없고 잘 안둔답니다그러다 보니 연락도 뚱하고 아예 없을때도 간혹 있어요보통 뭐해? , 자? , 밥 먹었어? 이정돈 물어볼수 있을 것 같은데 초반엔 아주 가끔하다가 요샌 잘 없네요 ..제가 선연락을 자주 하는 편이긴 한데요즘은 좀 받아보고 싶어요제가 리드를 못하는데 리드하는 쪽이 되어버려서아무래도 여자친구가 리드를 해주었으면 하는게 큰데마음을 천천히 여는 편이라제 속도엔 조금 늦는 것 같더라구요그래서 이해한다 맞춰나가자~ 라고 하는데 그래도 조금 힘듭니다 ㅜ100일 여행때도 많이 기대하고 작은 이벤트도 준비하고 진도의 발전도 기대했는데음.. 아무것도 없어서제가 어필을 적게하긴 해서 그런가 싶고한편으론 내가 너무 빠른건가 싶기도 하고날 애초에 이성으로 보고 있긴 한건가 싶더라구요많은 이야기가 필요할 것 같아서진중하게 대화 나눠본적이 있었는데제가 너무 꼰대처럼 변한다고 하더라구요자존감이 낮아져 있고 제가 선물을 주거나 이벤트를 할때도 미안해 란 말을 많이 하고 자기비하를 해서그냥 너는 너대로 멋지게 살고 나쁜사람은 쌩까고 살면 돼! 기죽을 필요 없어 넌 멋진사람이잖아널 사랑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약간 이런식으로 했던거 같은데꼰대 같을까요..글이 길어졌는데 제대로 적은 건지 모르겠네요질문은 이렇습니다.여자친구가 절 이성으로 보고 있긴 한걸까요?절 좋아하는게 맞다면 언제 마음의 문을 열고먼저 다가와줄까요?제가 너무 진도를 빠르게 나갈려는 걸까요?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16명이 답변했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여전히완벽한보스주식으로 돈벌면 세금 내야하는게 맞나요?주식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주식으로 소득이 생기면 내야하는 세금이나 수수료 같은게 있나요?있다면 1년에 어느정도 소득이 생겨야 납부할 금액이 생기는건가요? 😀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충분히유능한야크가족끼리도 절대 지켜야할것이있습니다.저는 딸만둘인 집에 차녀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가난했고 부모님은 정말많이 싸우며 사셨어요. 다투는 모습을 매일 지켜보며 사니 어려서부터 불안이 내제 된것같아요. 성인이된 지금도 이유없이 불안하고 매사에 자신감이 없습니다.장녀인 언니는 강박증과 망상증이있어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어려웠고 제가 언니를 대신해 모든 장녀노릇을하고 살았습니다.제 입으로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저는 효심이 매우 깊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일을 함께 돕고 추운겨울에는 엄마손이 시려울까봐 제 잠바주머니에 양손을 번갈아가며 넣어주던기억, 스타벅스가 귀했던시절 친구가 알바하면서 공짜커피를 주었는데 스플래시 스틱이없던시절 구멍을손으로 막고 제가 먹고싶을걸 꾹참고 10정거장이 넘는 정류장을지나 부모님께 드린기억.지금도 생선을 구우면 제밥은 다식어도 부모님 생선가시가 목에걸릴까봐 모두 발라드린후 차갑게 식은 생선과 밥을 먹습니다. 물론 제가 다 좋아서 부모님을 사랑해서 해드린거죠직장생활을 하면서부터는 엄마 비행기태워 드리는게 꿈이어서 돈을 열심히모아서 언니까지 같이 캐나다,호주,일본,태국,베트남 등등 해외는 물론 국내여행까지 모두 제경비로 가족여행을 해드렸습니다. 벌이가 좋았던게 아니었고 제가 쓰고싶은돈을 아끼고 사치를 부리지않고 워낙 짠순이 기질이 있어서 그돈을 모아 가족들에게 아낌없이 베풀었습니다. 정말 아깝지 않았고 해드릴수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저희 언니는 평생직장이라는걸 갖어본적이 없습니다.근데 문제아중에 문제아이고 집안에서 휴대폰,거울보기 먹기 잠자기외에 아무것도 하지않고 세월을 보네요.근데 분노조절장애까지 있어 집안을 뒤집어놓을때가 많아요. 폭력성이 있어 부모도 동생도 때립니다. 작년 9월에는 엄마를 밀쳐서 기절하면서 손목이 부러졌습니다. 그일이 있고 난후에 엄마는 손을 못움직이시니 모든 살림은 제몫이 되었습니다.직장을 다녀오면 3식구가 제가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제가 밥을 차려드리면 같이 밥을 먹었어요. 힘들었지만 내색하지않고 자기전 새벽배송으로 장보고 메뉴 구성을 다양하게 영양까지 고려해서 성심성의껏 차려드렸습니다. 저는 요리도 잘하는 편이거든요.엄마의 손목상태는 심각해서 7개월 가량 살림을 놓으셨어요. 저도 정말 회사다니랴 살림하랴 정신적으로 육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올 3월부터는 몸에병이나서 소화불량을 달고 살았는데 아무리 병원을 다니고 위내시경을해도 문제는 없다는 소견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마음의병이들어 정신과에서 우울증약을 처방받아먹으니 좋아지더라구요. 저는 가족을 위해서는 몸과 돈 시간을 아끼지 않습니다. 니돈 내돈 니꺼 내꺼 따지지 않고 가족은 하나다 라는 생각으로 살았던거같아요. 집이 너무 좁고 부모님께 넓은집에 살게 해드리고싶어 그동안 모은돈과 은행대출로 지방 한강뷰 아파트를 샀고모든 이사비용 각종 가전제품들 새걸로 좋은걸로 제돈으로 샀습니다. 대출이자도 저한테 상당한 부담이었지만 가족을 위해 제몫이라고 생각하고 오롯이 혼자 감당했습니다.근데 언니라는 사람은 지금까지 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있냐 따지고 말로 사람에게 상처를 너무많이 줍니다.툭하면 욕설과 폭행으로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엄마는 정말 그럴지 몰랐는데 제가 예전에 잠깐 까페를 하고 금전적으로 힘들때 몇십만원씩 준것까지 저한테 준돈를 상세히 기록해놓고 계셨더라구요. 엄마랑 오늘 다퉜는데 그 메모를 보여주며 달라십니다.최근 엄마손이 조금 괜찮아서 직장간 사이에 열무김치 오이소박이를 담으셨는데 저한테 그러시더군요.. 요즘 밥먹는게 밥먹는거냐... 제가 그동안 그렇게 사랑과 정성을담아 해드린 밥이었는데.. 작년에 김장을 못해 새김치 드시고 싶어하실까봐 오이무침 부추겉절이 봄동김치 등등 한다고 해드렸는데 정말 너무 상처가되더라구요정말 너무 큰충격을 먹었고 저의 무한한 희생과 사랑의 댓가가 이건가싶고, 정말 오만정이 다떨어집니다.다른분들 저같은 성향을 가지신 분들에게 정말 뜯어말리고싶어서 이공간에 이렇게 끄적입니다.가족이라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지마시고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베풀지 마세요. 정말 나중에 엄청 상처받아요.결국 병드는건 자기자신이더라구요.저는 이제부터 가족에게 매달리지않고 제자신을 위해 살려고요. 이게 천성이라 바뀌기 힘들겠지만 이기적으로 살려고 합니다.가족이 너무 무섭고 이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는거같아요. 결국 제일 소중한건 자기자신이라는거 잊지마시고 나를 위해 살아야합니다.저와같은 성향을 지니신분 가족의 희생양이 돼지 마세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진실한낙타288오늘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무슨일이 있는건가요?오늘 코스피와 코스닥,반도체,방산,바이오등 모든 종목이 가의 10%가 빠지고 있는데 오늘 국내 주식시장에 무슨일이 있기에 이런현상이 일어나는건가요?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내선도적인불도그관계를 거부했다고 막말하는 남자친구때문에 고밍이에여ㅠㅠ남자친구랑 관계를 자주하는데요원할때마다 거의 다 승락하는편인데요오늘은 정말 안하고싶은거에요.. 너무하기싫었어요 ㅠㅠ힘들어서 오늘은하기가싫었는데 하기싫다고하니저한테 삐져버리더니“여태까지 너가 원해서 한거였잖아”라고하더라고요너무화가났는데 거기서“나 너말고도 할여자많아.지금도 원하면 바로 다른여자랑 할수있어.”라고 하더라구요….ㅠㅠㅠ근데 2년가까이 만났고ㅜ이렇게좋아해본남자가 처음이고제가 좋은사람으로 바뀌게해준 사람인데이런말을 들으니 정말 실망스러웠어요근데도 아직 맘은 더만나고싶어하고머리로는 아닌거알아요ㅠ근데 못헤어지겠어요 평소엔 너무 잘해줘서..어떡해야할까요… 바로헤어지는게 맞을까요남자친구는 아직도 본인이 잘못했는지 모르는것같아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숭고한미루나무제가 피보험자인데 보험 수익자 변경 어떻게 하나요?의원에서 진료 본 것들을 실손보험 청구를 했는데 수익자가 아빠로 되어 있다고 아빠가 받아야 한다고 전화가 왔는데요, 오빠는 알아서 수익자 바꿔서 오빠가 받고 있다고 들었어요. 제가 지점에 방문하면 혼자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아빠가 직접 신분증을 들고 손해보험 지점에 방문해서 바꿔야 하나요? 만약 아빠가 직접 방문해야 한다면 저도 필요한 건가요? 전화 문의를 해도 이해가 잘 안 가요. 계약자가 아빠이고 피보험자가 저인 것 같은데사진은 KB손해보험 홈페이지에서 퍼왔는데 아빠가 지점에 방문해서 신분증만 들고 가면 수익자를 바꿀 수 있다는 뜻인 건가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주협력할수있는햄스터대학이 중요한가요 학과가 중요한가요?저는 입시를 하고 있는 고3입니다. 1학기 내신이 끝나서 이제 원서를 써야 하는데요. 제가 1지망으로 생각해두었던 학교가 많이 상향이라 생기부도 최대한 노력해서 챙기고 있고 면접학원도 다니면서 최대한 노력을 해보려고 하고있는데 오늘 학원 선생님이랑 간단히 얘기를 해보다가 학교는 1지망 학교로 하되, 제가 원하는 학과보다 낮은 다른 과를 쓰는 건 어떻겠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무조건 학종-면접 전형으로 쓸 건데 현재 생기부가 제가 원하던 학과에만 맞게 쓰어 있어서 과연 이렇게 하는 게 옳은 방법일지 궁금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상쾌한민트초코사탕월세가 밀려서 집주인이 방을 빼라고 하네요월세가 밀렸다보니 집주인이 방을 빼달라며 연락이 온 상태입니다갑작스럽게 방을 빼라고 한 상황이라 1~2달의 시간을 달라고 하였고 1~2달의 시간을 번 상태지만 이사준비를 위해 방을 찾아보았지만 여건에 맞는 방이 없어서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합니다이사를 가야될 상황이고 이사를 갈 곳이 없다면 이럴경우에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갑작스런 상황이라 정말 걱정이 많이 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베리땡큐머치요즘같이 더울땐 하루에 3번샤워하는데 제가 유난인건가요?요즘 갑자기 너무 더워진것같아요.습도가 높아 더 그런것같습니다.때문에 땀이 더 많이나서 전하루에 3번은 샤워합니다.아침 점심 저녁이요.점심은 사내 샤워장에서 짬내서하는데 사람들이 저보고 유난이라네요.제가 유난인가요?4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