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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외과의료상담완벽히주목받는쫄면수술병원에서 골절 수술 후 퇴원에 관하여수술병원에서 골절 수술 후 이제 곧 실밥풀고 퇴원 예정입니다.집은 엘베없는 고층에 보호자가 없어 난감한 상황입니다.더 입원할수있으면 입원하고싶은데 보험공단에서 입원기간이 정해져있답니다.더 입원할 방법이 없나여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늘수수한어묵화가나면 어떻게 화를 참나요 ? ???저는 화가나거나 당황하면 일단 몸이너무 떨리도 목소리도 떨려요 귀까지 빨개지는데 시간이 지나고나면 그렇게 한 제모습이 싫어요 나이가먹어도 이러는게 안없어지는데 화가나도 현명하게 대처할수있늠 방법이 어떤게있을까요16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더없이예쁜케첩노콘 질외 2번 사후피임약 꼭 먹어야할까요제 마지막 생리가 8월30일에 끝났고 가임기가 9월9일부터라고 건강앱에 표시 되어있는데 11일에 관계를 했습니다 콘돔없이 질외로 2번 사정 하였는데 빼서 싼거는 확인을 했고 한번 사정후 씻었습니다 다만 가임기라서 좀 불안한데 이게 지금 약을 꼭 먹어야만 하는 상황인지 모르겠어요 전에는 제가 불안해서 약을 먹었었는데 한달정도 생리를 안했어서 그때도 언제 생리하지 계속 스트레스 받았는데,,, 그리고 지금 72시간정도 지난 상황이라 지금 먹어도 효과가 있는지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부탁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떵떵기덕덕궁가을에는 어떤 간식을 생각 하시나요 저는 군밤,군고구마여러분은 어떤음식과 간식을 좋아하시나요?저는 군밤과 군고구마를 좋아합니다또 음식은 옥수수도 좋아합니다여러 음식과 간식이 생각이 나네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살짝밝은리트리버생리통 때문에 산부인과 처음 가는데 너무 겁나요부끄럽지만 고1인데 성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녀막이 찢어졌을텐데 생리통이 심해서 산부인과를 가기로 했거든요,,, 근데 부모님께서 아시면 실망하실거 같아서 관계 한 사실을 모르셨으면 좋겠는데 산부인과 검사하면 이런 것도 다 나오나요... 그리고 위로 경험도 있는데 검사하면 다 들키나요,,, 너무 걱정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유명한짜장면명절날 무슨 선물 받으면 좋으세요??돈이나 상품권은 제외하고요.명절날 어떤 선물 받았을때가장 좋으셨어요?댓보고 이번 명절선물고민 좀 해보려고요~~^^~~19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시크한꽃게2346세 남 암보험 상품중 추천받고싶어요46세 / 남 / 회사원기존에 암진단금이 좀 부족한거같아서 추가해볼려고핮니다.일반암 2천만원 진단금만 넣어서 암보험 가입하고싶은데 보험사 어디가 괜찮은가요?기본계약에 암진단금만 넣고싶어요KB에 견적시 4만원 초반대로 나왔어요다른보험사 비교했을때 가장 저렴했던,,혹시 생명사나 손사랑 비교했을때 어디로 하는게 좋은지도 궁금해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춤추는거북이취업 분야에 대해서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현재 37살 남자이고, 대구의 작은 회사에서 단순업무로 일하고 있습니다.예전부터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현재 연봉이 2천만 원 후반대이다 보니 앞으로도 지금처럼 살아도 괜찮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30대 중반쯤 IT 개발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당시에는 "30대 중반에도 조금 늦기는 하지만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공부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졌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간에 쉬기도 하면서 어느덧 37살이 되었습니다.최근에는 개발자 취업에 대해 알아보면서 신입으로 취업하려면 단순히 공부하는 것만으로는 어렵고, 경력직에 준할 정도의 실력과 경쟁력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그래서 계속 개발 공부를 이어가는 것이 맞을지 고민됩니다. 만약 실력도 크게 늘지 않고 결국 나이 때문에 취업까지 실패한다면, 그때는 다른 분야에 도전하기에도 더 늦어질 것 같다는 걱정이 있습니다. 그러다 지금 제 나이에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분야를 찾다가 공기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기업은 나이를 크게 보지 않는다는 점은 매력적이지만, NCS와 높은 경쟁률, 면접 등을 생각하면 이 역시 쉽지 않은 도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요즘은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서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만 합격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 때문에 쉽게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금 상황에 계속 머무르는 것도 불안합니다.37살인 지금, 현실적으로 기존에 공부를 했던 IT분야 대신 공기업을 준비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실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대담한강아지63자주 자위 하고 몸살이 있는데 이게 맞나요??매일 한두번 자위를 하긴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몸살이 나는데요 ㅜㅜ 이러면 자위를 안하면 되지만 자위 조절이 안되서 정신과까지 다니는 중이라서요 ㅜㅜ 자위를 매일 한두번하고 그 이상 한다고 몸살이 걸리나여?? ㅜㅜ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어떻게한국에 애를 낳을 생각 없습니다...한국에 애를 낳을 생각 없습니다...애기가 걱정스럽고애기한테 미안하기 때문 입니다.한국은 환경 거칠고 예민 합니다.취업 힘들고 / 경제 불안 / 온갖 무시 차별 등등저 뿐 아니라많은 사람들도 애기 안낳고 미혼 많더라군요.1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