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이 돈이 되는 지식 앱테크 커뮤니티, 아하.
- 의료 보험보험아직도튼실한김밥실비가 저에게 꼭 필요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실비보험이 4만원정도에 청구하면 20~30프로 제하고 나와요~그런데 병원을 1년에 한번 감기로 갈까말까 이거 가지고 가야하는걸까요?전 나이 40대후반실비는 1년자동갱신입니다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두의마블333연인이 다른 이성에게 친절하면 어디까지 이해해야 하나요?연인이 주변 사람들에게 다정한 편입니다.동성이성 안가리고 다 친절해요.그런데 문제는 이게 이성은 오해를 할 수 있겠더라구요.이게 배려인지 선 넘는 건지 헷갈립니다.제가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까요?65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레고시티동네 치과에서 치료했는데 보험처리가 안되나요?동네에서 충치치료하고 치석제거한건 보험처리가 안되나봐요 동네치과에서 치료받은 영수증 다 첨부해서 메리츠화재에 제출했는데 대학병원가서 매복사랑니 제거한것만 보험비가 처리됐네요동네 치과는 처리가 안되나봐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친절한쿼카이 말을 듣고 관계유지를 해야할까요..제가 남친이 사업자라서 수입이 불안정한데다 저번에 저보고 180만원 빌려줄 수 있냐 바로갚겠다고 하길래 안된다고 하고 이 말이후로 걱정이되어서 경제적으로 얼마나 준비가 돼었는지 프린트로 뽑아서 정리를 해서 빚은 얼마인지 수입지출내역 얼마인지 물어봤습니다. 근데 자기를 조건으로 본다고 느껴졌는지 갑자기 저에게 그럼 나도 조건을 따지겠다면서 제 나이가 많다고 임신이 되면 혼인신고를 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자기가 말실수한거 같은지 취소했습니다. 오늘 관계에 대해서 하루종일 생각하고 고민하다 저 말이 떠올랐는데 이걸 본인이 기분나쁘다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인가요? 연륜있으시고 경험 많으신 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13명이 답변했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신랄한잠자리218주식시장 코스닥 코스피차이는 무엇?요즘은 누구나다 주식을 하는데 저도하고요 주식시장에서보니 코스닥이란 용어와 코스피란용어는 어떤차이가 있는건가요 알려주세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결혼 후에도 각자 돈 관리 따로 하는 게 맞을까요?결혼하게 되면 누군가는 돈관리를 해야하잖아요.공지금 공동 관리별도 각자 관리 사이에서 어떤걸 해야할지 둘다 고민이에요.각 방식마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떤게 나을까요?31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임대차법률확실히모던한늑대건물주가 너무 많은걸 요구하는것 같아.. 힘들어요한곳에서 15년 장사했어요..12월달 전 건물주가 건물 팔렸다고 나가래요..통보였어요..20일뒤 전 건물주 이사.. 3일뒤 현건물주 등장..본인들이 건물 상가 쓰고 싶다고 나가래요.. 프랜차이저 들어오니 3월 말까지 상가 빼라고..약속대로 3월말까지1500만원들여 철거 완료했요.. 근데 철거후 현건물주가 전체 샷시 프레임 전체 다 교체 벽에 못자국 흠직 원상복구 밖에. 외벽 원상복구 천장덴조도 안쓴다고해서 철거했는데 지금와서 덴조 원상복구 창문들 원상복구.. 주위 인테리어 하시는분 철거하시는분 조언을 구하니 현건물주가 욕심부려서 새걸로 다 교체할려는것 같다고..긴 감정 싸움에 몸도 마음도 지쳐서 1000만원에 원상복구 합의 보자고하니 대답도 없고.. 정말 미치겠어요.. 선생님..원상복구 범위가 어디까지일까요..? 몸과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세련된엔지니어커플 나이차이 몇살부터 도둑인가?!나이차이 많이나는 커플보면 도둑이네~하는 말이 있는데요!몇살이상 차이나면 도둑일지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이 궁금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가온누리123유치원에서 화날 때마다 친구를 무는 아이아이가 유치원에서 친구를 자꾸 무는 일이 생기고 오늘은 영어수업할 때 어디 하는지 몰라서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친구가 대답을 안해서 친구의 무릎과 정강이를 세 번이나 물어서 병원에 갔다고 하는데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앙마이사랑회사에 비치된 간식 먹는거 자유아닌가요? 팀장님이 먹는걸로 머라고하네요.저희 회사는 탕비실에 간식을 많이 채워놓습니다.회사차원의 복지죠.저는 일하다가도 종종 꺼내 먹는편인데 팀장님이 갑자기 혼잣말로 곳간 거덜나겠다 하는겁니다.눈치보여서 이제먹어도 될지 고민이네요.그냥 무시하고 먹을까요?2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