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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은근히거대한성게자위 후 치질이 생기기도 하나요???한 3일간 삽입 자위 후 항문이 아프더니 이틀 후 화장실 갔다가 피봤습니다. 하루 간격으로 3,4일정도 했었는데 치질이 생기기도 하나요? 항문자위를 한것도 아닌데 왜 항문이 아프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근엄한쭈꾸미볶음지장동료인 언니가 있는대요. 이 언니가직장동료 언닌가 있는대요. 이 언니가 나의 대한 관심이 많은지 모든 행동의 관심을 가지고 물어봅니다. 그것까지는 좋은데 지기 취향에 맏게 자꾸 얘기를 합니다. 그것 보다 이게 낫지 않냐는 식이에요. 한두번도 아니고 그렇게 말하지 말하지 말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듣지않아요. 같은직장이라 많이 부담스러운데 어떡해야 할까요.28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종종신뢰할만한냉동삼겹살고2 겨울방학때 키 겁나 크기 가능한가요제가 키에 콤플렉스가 좀 있습니다고등학교 2학년이고178~9정도로 작은 키는 아니긴합니다만182~3정도까지 크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고3넘어가는 겨울방학때 운동도 하고 식단지키고 잠도 7~8시간정도 꾸준히 자고 한다면 키 클 수있을까요.솔직히 가능성이 높진 않단건 알고잇긴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청소생활한참순수한수선화여려분은 치약에 물 묻히고 해요? 아님 그낭. 짜고 바로 하나요?저는 예전부터. 언제인지 모르지만? 물묻히고 한거. 같습니다 이제 요즘 들어. 치약 성분과 색에. 따라 그때 그때 다릅니다. 대부분 하얀 색이나 파란색 죽염이든. 그럴땐 물 묻히고 초록색 치약도 물묻힙니다 다만 약한 하늘색 치약 같은 경우 안합니다. 치약 성분이 날아갈아서 말이지요? 글구. 또 하나 세안 할때나. 샤워할때는 무엇을 이용할까요? 저는 또 돈 이 있음 폼. 클렌징. 샤워전용 폼 돈 없음 걍 비누로 통일 지금 현재는 비누로 하고 있고요 아 머리는 탈모. 때문에 탈모 전용 샴푸 하고 있습니다24명이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유난히활발한치킨나만나쁜엄마가되어가고있는거 같아요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ㅠㅠ나만 나쁜엄마가되어가고있는거같아요 ㅠ저는 아이들엄마예요저도 맞벌이지만 아이들이라 젤많이 붙어있거든요그게중요한게 아니고저는 안되면 안된다고 알려주어야한다는 교육방식이거든요무슨일이든 세번은 항상 좋게 타이르고 알려줘요 근데 세번이 넘으면 야단을 쳐요야단을 치는게 거짓말 잘못한것을 인정하지않는거 대도안되는 고집 때 쓰는거거든요그런데 남편 말이 너무 서운하더라고요애들이 아빠는 안된다말만하지 그냥 넘겨버리는걸알고 이용한다고 한알이야기한적있어요그래서 먼일이잇으면 아빠한텐 억울한척다하는거얘요..오늘 첫째안경태가 부서졋거든요 부서질수있죠 당연히 ㅠ 근데 아직3개월 정도 썻는대 부서진거예요 가진일년에 다섯번은 안경캐를사는 거같아요 ㅠ 두손으로 잡고 벗어라는데 지멋부리겟다고 매일 한손으로 팍팍벗어서 두손으로 잡고 벗어달라 이야기하는편인데 오늘결국 부서져버렸내요 ㅠ 그래서 남편이전화와서 (잠시집에들린상황에 애 안경부서짐)혼내지말고 안경점애 가라는거예요 안경으로 혼낸적이없거든요 쓸때없이 혼난적도 없고 그래서 혼내지는 않는데 가르칠건 가르쳐야한다 바로벗ㄴ고해라고는 이야기 해야하지 않겠냐고 근데 첫째가 쫄아잇다는 거예요 ㅡㅡ 그래서 우선 안경을 맡겨낫대서 저는 마치고 집에오는데 첫째가 전화와서는 내가 안경 뿌슨건 잘못햇는대요 라는거예요 (잘못했다는 말을 글로 적으 그냥 그럴수 잇다생각할수있지만 전화 받았을때 딱 느껴지는게. 잘못하지않았는데 잘못인정하는척하는 비아냥되듯이 말하는거예요 너ㅜ화가나는거얘요..그래서 잘못햇다라는 말을 그렇게 말하면 누가 잘못햇다생각 하냐고 기분나쁘더라고말함)근데 항상 남편은 내가 야간만 치는 줄아나봐요..잘하면 잘햇다 잘못햇으면 잘못햇다라고 이야기하는데..아빠있을때랑 나랑만있을때랑 달라노으니 ㅜㅜ남편잇을땐 잘못인정하고나랑있을때 따지고 데들고..잘못인정절대안하고 째려보고하는데 애들말만듣고 나한테 막머라하니 너ㅜ 서운하고 화가나고 ㅠㅠ슬퍼요 ㅠ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끝까지시원한수국문득 든생각인데 전 여자 경험이 적은편일까여?97년생이고 지난 연애는 1년 정도했고 지금은 4년 연애 중이고.. 2번이 끝이네요지인과 fwb느낌의 관계는 한달정도 있었고..원나잇은 거의 없었네요 한번? 주변이나 블라같은 커뮤를 보면 다들 즐기면서 사시는거 같아서 여쭤봅니당ㅋㅋ3명이 답변했어요- 상해 보험보험처음부터호기심많은프레첼교통사고 4주 진단 발목인대파열 무릎내측부인대파열한달전에 사고 당해서 4주째 치료중인데 오늘 전화오더니 합의 필요할때 전화하라네 치료받다가..원래 보험사쪽에서 2,3일에 한 번씩 전화와서 빨리합의하자 재촉했던거같은데 3,4년전에.. 원래 이리 느긋하게하나요..이제 주3회치료 통원밖에 못하고 이거 어찌해야합니까? 통증은 인대파열이라 더디게 낫는정도..병원 귀찮고 그냥 합의하고 싶은데 합의하자하면 합의금 깎일까봐...경상은 아니고 상해등급 9급이고 입원없이 통원 현재 20회 정도 합의금은 현재 2,300 정도 줄수있다는데 400부르면될까요? 다음주쯤에?그리고 과실 10프로잡혔는데 그동안 총진료비에서 10프로 과실상계하는지도 궁금합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막히게나아가는피카츄설렘을 잃어버린 요즘.. 연애를 어떻게 하는지 기억도 안나네요ㅠㅠㅠ연애란 무엇인가 생각했을때 다른 이들의 연애는 '아 이런게 연애구나 풋풋하다'라던지, '이런게 사랑이구나' 이런걸 느껴도 이런 사랑의 범위가 나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게 되버리는건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요..9년 가까운 결혼생활을 하면서 아이아빠와 법적으로 헤어지고 아이 둘을 케어하면서 둘째가 어렸다보니 당장의 삶을 이어나갈 수 있는 길을 찾는게 먼저고 그 이외는 생각할 겨를조차 없었는데 이제 둘째도 유치원 들어가고 어느정도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고나니 연애도 자연스럽게 생각나는데 연애세포가 죽은건지 아니면 내가 연애하는 방법을 까먹은건지.. 그것보단 상처가 너무 깊어서 믿었던 사람의 배신의 방식이 너무 잔인한 방식이여서 누군가를 못믿게 된게 커버린건지... 연애 하기가 어렵네요...누군가를 만나서 새로운 사랑을 한다는것도 어느정도의 우연도 겹치고 접전이 있어야 가능한데 일, 집, 애들 하원, 집, 일, 애들 하원의 반복이니 언제 연애를 하지? 생각이 강하고 무엇보다 애가 둘이나 있지만 나이가 30대 초반의 여자여도 애가 있으면 연애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돌싱의 연애는 원래 이렇게 쉽지 않은건가요...ㅠ 동네 왔다갔다 하면서 애들을 본 다른 어머님들 아버님들도 있고 오며가며 알게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일일히 붙잡고 내가 돌싱이 됐고 싱글맘이 됐는데 연애하고 싶어서 연애해요! 이건 아닌거같고 그렇다고 일일히 설명안하자니 오해만 쌓일거같고... 고민도되고 외롭네요... 아무리 애엄마이고 싱글맘이 되더라도 외로운건 어쩔 수 없는거같아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충분히지지받는야채튀김등에 점이 커지는거 같아요 봐주세요ㅠ등에 언제인지 모르게 점이 생겼는데 첫번째 사진은 24년11월에 찍었고두번째 사진은 26년 1월에 찍은 사진입니다마지막 사진은 대략적인 크기입니다사진은 확대한 사진이구요크기가 예전에 비해 커지고 모양이 달라졌는데 흑색종 이런건가 싶어서.. 궁금합니다가렵거나 딱지가 생기거나 진물이 나고 이런증상은 아예 없습니다아무렇지도 않아서 가끔 샤워하다 보게된후 사진찍어놓은게 갑자기 생각나서 여쭤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민한늑대288여러분들은 이런 연애 어케 생각해요.?제가 연상이고 남친이 연하에요전 자퇴를 하고 일을 쭉 하다가 잠시 쉬고 있고, 남친은 학업을 중요시하고 있어요남친이 체대입시학원을 다녀서 성적도 중요해서 학원 두개 다니고 있고 바쁜거 알고서도 저는 만난거에요 그런데 사귀고 나서 만남은 제가 먼저 말을 꺼내야지 만남을 가지고 한번도 먼저 만나자고 한 적은 썸탈 때 한번말고는 없어요 얘가 언제 만나자하는지 지켜볼려고 만나자고 먼저 말을 안 꺼냈는데 3주정도 안만난거같아요.. 연락도 뜸해지고 적어도 얘가 바빠서 2주에 한두번 정도 봤는데 이제는 그것도 아니고.. 너무 심각하게 안만나니까 이게 연애인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데 얘가 바쁘다고 계속 기다려줄 수는 없고 저도 기다리는 동안 취미생활 이런걸로 시간 보냈고, 자주 안만난다 연락 안된다 이런걸로 뭐라 한 적도 없어요 친구들은 아무리 바빠도 연락이라도 잘 해주거나 보고싶다 언제 만날까 이런 말들을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대요 이건 선을 넘었다고 저한테 말을 해줬어요그래서 헤어져야하는지 아닌지 고민을 5일내내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이렁거 때문에 속상하다 서운하다 말을 잘 하는데 연하라 조심스러워서 말을 아예 못 꺼내겠고 저번에 썸 탈 때도 한달 넘게 썸타서 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너는 어떠냐 우리 사이가 헷갈려서 믈어본다 이랬는데 관심도 적어져서 남친이 연락 그만하자 했었거든요 제가 다시 꼬셔서 지금 만나고 있긴한데..이게 맞는 연애일까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