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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뇨의학과의료상담일단향기로운가오리성기크기 후천적으로 커지기 하는법 있으먼 알려주세요제가 5학년 때부터 음모나 수염도 났고 5학년때부터 중학생 될 때까지 키도 20센치 넘게 자라고 지금 현대 겨드랑이 털도 많이 났을 뿐더러 자위도 많이 하고 그런데 제가 잠도 잘 못 자는 편이고 식습관도 좋지 않은 편이라 잘 안 크는건가 생각이 들고 그러는데 어떻게 하면 커질 수 있나요? 지금 커지는 방법이나 생활습관 음식 같은 방법 있다면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별들에게물어봐왁싱후 관계했을때 정말 느낌이 색다른가요?여성의 경우 위생적이기 위해서도 왁싱을 하는데요.남녀 모두가 왁싱을 했을 경우잠자리에서도 확실히 느낌적으로 차이가 나나요?남자의 경우 같이 샤워하는 경우도 많다보니 선듯 왁싱을 결심하기가 쉽지 않은데해보고 싶기는 하거든요.여친은 왁싱을 했어요15명이 답변했어요- 정형외과의료상담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160~163cm 키의 맞는 책상 높이 문의드려요.대부분 의자 때문에 발이 편하게 닿네 않닿네 했는데척추관절 질환이라 스탠딩이나 일반 책상이냐 고민이거든요.발은 발받침대 살려는데 책상은 높이조절되는 모션 같은걸로 사야하나 ㅠ책상 적정높이를 알면 일반책상 사도 될거 같아서요.잔깐씩 앉을거고잠시 프린트출력할때 정도? 오래앉아도 30분 내외로 앉을거라 막 살려고 했는데척추질환이 걸리네요.책상높이 어느정도가 맞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짜로무한한느티나무제 귀가 썩을 것 같아요. 진짜로...내용때문에 제목이 저런데 진짜 저거밖에 생각이 안나서 그래요. 안녕하세요 저는 저저번에 언니가 한심하다는 글을 쓴 작성자 입니다. 오늘도 같은 문제와 다른 내용으로 찾아왔는데요.... 저는 언니가 두명 있습니다. 지금 할 얘기의 중심은 큰언니로 시작합니다. 큰언니는 알바를 뛰고 있습니다. 근데 오래 다니는 게 아니라 약간 자기 판단을 하고 그만두는 것 같습니다. 힘들면 바로 두는 게 아니라 이 알바자리가 과연 돈을 벌 정도인가로요. 뭐 알바 힘들면 이해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어제 문자로 언니가 제게 "엄마한테 3만원 좀 계좌로 넣어줄 수 있냐고 전화해봐라." 보내더라구요. 저는 "나 게임중인데" 살짝 싫은티를 냈어요. 이유는 엄마가 요즘 돈 문제로 힘들기도 하고 제가 매번 해리포터에 나오는 부엉이? 처럼 계속 전달하는 게 싫었거든요. 근데 언니가 장례식을 가야한대요. 그래서 돈이 필요하다고 그렇다는 건데, 아니 누구집 장례식이길래 돈을 내야되는거지;; 진짜 장례식이 맞나 싶고 찝찝했으나 진짜 장례식장에 간 거 같아서 넘어갔어요. 맞으면 제가 개쓰레기인걸로. 쨋든 언니가 랜챗을 하고 그 과저에서 만남도 하는데 세상이 흉흉하잖요? 약간 걱정도 돼요. 근데 점점 상대방한테 자기 얘기를 해요. 이거까지는 OK 근데 그게 월세 얘기를 넘어서 절 언급한다는 게 불편하죠. 예시로 갑자기 전화하다가 절 부르면서(이름언급함) ■■아, ~게임 알아? 이러는 거요. 저랑 둘째언니는 언니가 랜챗하는 거 알아도 입꾹닫해요. 그리고 언니가 그냥 만나는게 아닌 성적으로 만나는데요. 처음은 아닌데 오늘이 정말 역대급이었습니다. 언니가 원나잇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원나잇에 돈도 받나요? 귀가썩었거든요, 제 귀가. 왜냐 언니 입에서 얼마 줄거냐 얼마에 따라서 어쩌구가 나왔어요. 전 언니가 많이 힘든가보다 이해했는데 지금은 더럽고 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게 섞인다고 할까... 그리고 또 언니가 제가 한 중딩때인가 남양쪽에 일있어서 갔거든요. 근데 길을 걷다가 대뜸 자기가 생리를 안하다, 임테기를 썼는데 혹시 모른다 전 멍했죠 마음 단디 준비하라는건가? 싶고 머리가 안돌아가서 아... 응... 그렇구나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큰언니가 우울증이 있는데 그것때문일 수 있다고 여겼어요 많이 지치고 힘들테니까 근데 언니 입에서 이건 되고 저건 안된다가 나오니까 (성적행위같은거요.) 연끊을까도 생각했습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너무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가장총명한삼겹살1세대 실손보험 탈모약 부지급 관련 금감원 분쟁조정 문의.저는 30대 초반 청년이며 2년 넘게 안드로겐탈모증으로 병원 진료 후 피나스테리드 처방을 받아 복용하고 있습니다. 장기간 약값이 부담되어 실손보험 청구 가능 여부를 확인하던 중, 제가 "2006년에 가입한 1세대 실손보험 약관"의 보상하지 않는 사항에는 탈모에 대한 직접적인 면책 내용은 없고 “위생관리, 미모를 위한 성형수술비”만 기재되어 있어 보험금을 청구하였습니다.그러나 보험사에서는 탈모 진료와 약제비가 비급여라는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였습니다. 이후 소비자센터에 재심사를 요청하자 담당 팀장이 연락하여 탈모 진찰료가 건강보험 급여로 처리되면 보험금 지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하였고, 다시 연락이 왔을 때는 향후 동일한 탈모 진료가 비급여로 처리되는 경우 보상받지 않는다는 내용에 동의하면 현재 청구 건의 처리를 도와줄 수 있다는 취지로 안내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동의하지 않고 정확한 근거를 서면으로 요청했습니다.이후 보험사의 서면 회신에서는 실손보험은 선택적인 치료가 아닌 "필수적인 의학적 치료"를 요하는 질병에 대한 의료비를 보상하는 보험이고, 제 탈모 치료는 이에 해당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답변하였습니다. 또한 건강보험 비급여 탈모치료를 외모개선 목적의 치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제가 가입한 당시 약관에는 “필수적인 의학적 치료만 보상한다”, “비급여 탈모는 보상하지 않는다”, “안드로겐탈모 또는 탈모 약물치료는 보상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별도로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저는 현재 청구한 보험금 자체보다, 앞으로 동일한 탈모 진료 및 약제비 처방을 계속 받을 경우 해당 약관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지 명확한 판단을 받고 싶은 상황입니다.이에 보험사의 답변이 앞뒤가 맞지 않아 서면 회신과 녹취록, 가입 당시 약관 등을 첨부하여 금융감독원에 분쟁조정을 신청하려고 합니다.궁금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1. 이런 경우 금감원 분쟁조정을 통해 가입 당시 약관상 탈모 약물치료의 보상 여부에 대한 판단을 받을 수 있는지2. 금감원이 보험금 지급 쪽으로 조정하더라도 보험사가 이를 거부할 수 있는지와 보험사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지3. 제가 금감원 분쟁조정을 신청했다는 이유로 보험사가 오히려 소비자를 상대로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는지4. 위와 같은 약관 내용이라면 향후 안드로겐탈모 진료 및 피나스테리드 약제비가 실손보험 보상대상으로 인정될 여지가 있는지보험·금융분쟁 관련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최고로용기있는야생마여러분들은 치킨 먹을때 어디 부위가 좋은가요?저는 그냥 별 차이를 모르겠어서 그냥 아무 부위 안 가리고 좋아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부위를 가장 좋아하는지 궁금헙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부위를 좋아하나요19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살짝수려한타코야끼당뇨발가락 골절 8주 다리를 올리면 괜찮은데 살짝 내리기만 해도 다리 색깔이 안좋고 혈색순환이 안되는 느낌(당뇨) 발가락 골절로 8주가 되었고 반기부스 하고 있는데요발가락 관절부위 사이사이가 벌겋게 올라왔고 스치면 아파요!발을 살짝 내리면 색이 시퍼렇게 변화고 피가 안통하는 느낌이고 금방 부어요.. 올려두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정상 색으로 돌아와요!언제정도나 정상으로 돌아 올수 있는지!이러다 당뇨발로 고생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어서 질문 드립니다.ㅜ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처음부터따뜻한마음을가진공주헤어졌는데 다시 잡아도 되는 관계일까요내용이 많이 길어요.. 그만큼 고민이 너무 많이 돼서 여기 올려봐요…! 진지한 답변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평소에도 별 일 아닌 걸로 자주 싸웠는데 항상 패턴은 비슷했어요.이번에도 비슷한 일 때문에 싸웠는데, 평소엔 그냥 참고 넘어가던 제가 이번에는 내 입장을 제대로 전달해야 되겠다 싶어서 좀 세게 나갔어요.그 애가 사과의 말이 담긴 장문의 글을 보냈었는데 읽어보니 그 안에는 횡설수설 본인이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변명과 자기는 충분히 했다라는 식의 말만 있더라구요. 근데 이 부분은 제 입장에서만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다, 라고 답했어요. 그리고 돌아온 말은 하지말자 였고요.그 애가 그런 거부의 표현이 담긴 말을 쓴 게 처음이라 저는 그게 이별의 의미인 줄 알았어요. 이제 끝이구나 생각해서 카톡 프로필 사진들을 다 내리고 그동안 즐거웠다는 문자를 보냈어요. 그랬더니 자기는 억울하다네요..저도 사실 홧김에 한 행동이긴 한데 평소에 실망시킬만한 행동을 많이 했다고 생각해서 ‘쟤가 드디어 나한테 질렸구나’ 라고 생각했나봐요. 그 뒤로 그 애가 ‘너는 이미 마음 정리 했구나 나는 헤어지면 후회할 것 같은데’ 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저도 싸움이 길어지며 슬슬 머리가 식고 제대로 대화할 마음이 생겨서 ‘그럼 내가 풀자고 하면 너는 풀 거야?’ 하고 물었더니 처음으로 시간을 갖자고 했어요. 그래 둘 다 지금 제정신 아니니까 나중에 얘기하기 편할 때 해야겠다 싶어서 그러기로 했는데 한 5일 동안 연락이 없더라구요.계속 인스타 현활인지 보고, 뭐하고 있는지 찾아볼수록 제 정신만 피폐해지는 것 같아서 4일 정도는 저도 그 애한테서 관심을 아예 끊었어요.며칠 뒤에 친구랑 만나서 놀고있는데 친구가 하는 말이 ‘너 남친 스토리에 다른 여자랑 단 둘이서 밥 먹은 거 올렸던데?’ 라는 거에요..ㅋㅋ 그 말 듣자마자 또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대화 좀 하자고 카톡을 보냈는데 일부러 안 읽더라구요..ㅋㅋㅋ 평소에 카톡 잘 읽던 애가 인스타 현활인데도 안 읽는 거 보면 일부러 안 읽는 거죠…주변에 상담도 해보고 들은 결과 제가 너무 힘들어 하니까 끝내는 게 맞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대화라도 해보고 싶었는데 그 애는 대화조차도 피하는 거 보면 끝까지 저만 답답할 것 같아서 그냥 헤어지자고 하고 연락처를 다 차단해뒀어요. 얼마 안 지나서 그 애도 인스타 프로필 같은 걸 다 정리했더라구요.생각해보면 억울한 부분이나 궁금한 부분이 많아서 자꾸 생각나는 것 같은데, 요즘에 뭘하든 그 애와 했던 추억들이 떠오르고, 같이 하기로 했는데 못한 게 너무 많다는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다른 건 손에 잘 잡히지도 않고.. 가만히 있다가도 문득 떠오르면 눈물부터 나고. 궁금증은 또 못 참아서 sns나 카톡, 전화번호 차단도 며칠만에 다시 다 해제했어요..저만 이렇게 답답하고 힘든 걸까요.. 첫 연애였는데.. 오래 보고 싶었는데.. 잘 지내고 싶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서 좀 많이 아쉬워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희망풍차한 쪽 팔 저림 증상이 왜 나타나는건가요?목디스크랑도 연관이 있을까요? 목은 크게 아픈건 아닌데 팔 저림 증상이 한달정도 간헐적으로 발생합니다ㅜ 한쪽만 이러네요ㅜ 어느병원 가야하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쁜두꺼비228앱테크 한달 만원버는것들 추천부탁해요어려운거 말고 쉬는걸로요 제가 좋아하는 앱테크 스타일은 광고보는것도 괜찮고 만보기도 괜찮고 퀴즈푸는 앱테크도 괜찮은데 추천 부탁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