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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외과의료상담공손한향고래179의사선생님들 또는 법의학 전문가님들 주방가위로 찔리면 죽나여제목 그대로 입니다단 한번만 복부에 찔렸을때로 가정합니다.친구들이랑 토론했는데 누구는 뚫리지도 않는다고 합니다저는 당연히 치명상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는데제친구는 당연히 안죽고 3키로 달리기도 가능하다네요아침에 졸린채로 작성해서 글이 이상할수도 있습니다여러가정도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무조건젊은포도다들 추석 용돈 얼마나 받으세요? 그냥 궁금해서요여러준들은 지금이나 아니면 받기전까지 추석에 친척집가서 용돈울 얼마나 벋으셨나요?그냥 궁금해가지고 물어봐요. 저는 친척집에 잘 가지 않아서 용돈을 거의 받은적이 없거든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다소창조적인떡갈비발 목 안쪽에 복숭아뼈가 특별히 받친적 없는데 왜? 아플까요?20일정도 된것 같은데 특별히 어디에 강하게 부디친기억도 없는데 걸을때나, 아니면 손으로 만지면 발목 안쪽에 복숭아뼈 통증이 있는데 원인이 무엇일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꾸준한벌새56남자친구 부모님 언제 처음 뵙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둘다 20대 초반으로 동갑이고 남친이랑은 2년 정도 만났어요 남친 부모님께서 남친한테 계속 저랑 관련된거나 제 부모님 얘기 물어보시고 그런다데 저는 솔직히 그것도 너무 부담스러워요 뭐 나이나 학교같은 기본적인 정보나 성격이 어떻다 이정도는 말할 수 있다 생각하는데 너무 저에대한 사생활이나 부모님 얘기까지 물어보시고 남친도 그걸 얘기한다는게... 그리고 남친 부모님이 저를 한번 만나고싶다 이러셨다는데 불편한게 이상한거일까요...? 저는 부모님이랑 가깝고 사이도 좋지만 연애 관련한 얘기는 거의 안 하고 남친을 소개해줄 생각도 없거든요나중에 20대 중후반 넘어서 결혼이나 동거 이런 얘기가 나오거나 몇년은 더 만나 장기연애일 때 서로 부모님 뵙는게 당연하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제가 너무 꽉 막힌걸까요...?솔직히 연애는 서로 좋아해서 하는거고 아직 어린 나이인데 부모님이 연애에 개입하는게 저에게는 너무 부담스러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사랑합니다!임산부 배 아프고 소화가 잘 안되는 이유?안녕하세요! 어제 무리하게 운동한 후 저녁을 먹고 배아프고 소화가 잘 안되서 혼났어요. 원인이 뭘까요? 과도하게 운동해서 일까요? 아니면 밥을 급하게 먹어서 일까요? 많은 답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길냥이 고영철마음이 진짜 닫혀버렸나봅니다. 이럴땐 어쩌져..(부부싸움 원인제공은 남편)결혼21년차 입니다.몇차례의 큰 싸움..근데 원인제공은 남편인데진심어린 사과 한마디 없이본인은 늘 잘못한게 없져.그로인해 우울증 약도 먹었고먹어도 솔직히 모르겠어서 안먹습니다.먹으나 안먹으나 똑같은 우울증약.이번 명절.. 별다른 일 없었고싸운것도 없었어여.근데 기분이 나쁜건..요전에 싸웠을때 그게 올해 5월 5일..남편이 그러데여.. 난 당신이 우리집에 오든 안오든 상관없어. 상관안해.내가 21년동안 시댁에 한게아무것도 아니게 되버렸더라구여.21년 상관없는 남의집에 헛짓거리 했네여.난 아내도 이집의 며느리도 아닌게 되버려.21년살면서 남편은 처가집에안부전화 스스로 한적도 거의없으면서.그래도 하려고 노력한 나를..또다시 돌아온 명절.어쨌든 시댁에 가긴갔는데내눈에 죄다 상관없는 사람들로보이고 시아버지 수목장에서도절하면서 상관없는 더군다나 남의집 죽은사람한테 뭐하는짓인가 싶고.투덜대도 할땐 진심다해 했던내 맘이 이젠 진짜 닫혀버렸나보네여.아들은 군대가있는데아들 빈자리...우리 사이 애가 없었다면진짜 아무사이도 아니네오늘 진심으로 느꼈어여.남편이 지금 몸살 났는데도별로 안쓰럽지 않습니다.내가 평소에 아파도 그런가보다~~하는 사람내가 울어도 투명인간 취급하며 커피타마시며 티비만 보는 사람.내가 장염이 너무심해 일주일을입원해도 병원한번 들러보지 않는사람...나도 이사람 아프니 나도 모르게무관심 해집니다.걍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짱아짱구바라기선날에랑추척때는왜일게채소랑게란이랑고기가비싸까요제목저러럼있잖아요이로년에산버있는설날하고추석때는가격이왜일게비싸가받을까요그리고나서나리생각을하지않을까요장상꾼 다 똑같을까요다른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ERP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추석입니다.작년까지만 해도 집에서 식사를 했는데올해 밖에서 식사(외식)을 하자고 하네요.외식 하시는 가정이 있으신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그래도일찍일어나는보아뱀엄마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뭘까요?결혼해서 애낳고 키워보니온집안식구들이 엄마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그로인한 서운함때문에 최근들어 화랑 짜증이 눈에 띄게 늘었구요.화내고싶지 않아서 기분이 정말 안좋고 어제밤까지 몸살인지 열도나고 피곤하니 눈치껏 행동하라해도 끊임없이 싸우고 일러대기 바쁜 남매와 드러눕기 바쁜 남편때문에 혼자 열심히 하다가도 울컥하면 남편은 애들 사춘기다 화내면 어긋난다하고 애들은 제가 입을 떼는순간 잔소리라 생각하고 정색부터 합니다.매일매일 싸우고 일르고 자기할일 미뤄대기 바쁜 자식들매일 피곤하고어디가 아파서 누워만지내려는 남편에4개월된 아기도 봐야되고 정신이 없고 잠도 편히못자고 끼니도 아기패턴에 눈치껏 떼워야되서 이미 힘든데 좋게좋게 대화를 시도해봐도 미안하다 죄송하다 말만하고 노력시도도 없는모습에 저도 정말 지칩니다. 지쳐서 가족들이랑 말도섞기 싫을때가 있습니다. 스트레스받으면 이제 머리까지 어지럽습니다.저는 정말 어른들한테 이렇게까지 무례했던적은 없는것같아서 무슨 마음으로 저한테만 막대하는건지 궁금해질때도 있어요.어차피 가족이 대화로서 바뀔거라 생각이들지않아 제 마음을 고쳐먹어야겠다 생각하고있는데 그냥 뭐부터 해야할지 하루하루가 피곤하네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궁금해결소가끔 포피가 벌어지지 않았는데 평소.가끔 포피가 벌어지지 않았는데 평소보다 길이가 길고, 두께가 두꺼워지는 경우가 있는데 얘도 발기된건가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