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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축성 보험보험기막히게재밌는상어2세대 실손, 4세대 전환해야할까요?2015년 가입 2세대 실손 가지고 있습니다.갱신주기는 1년, 재계약은 15년이라 2030년 만기입니다.5세대 출시 전 4세대로 미리 갱신하는게 좋다고 보험설계사분이 권유를 하시는데요.5세대가 출시되고 나면, 기존 세대 상품은 가입이 어렵기에 미리 갈아타는게 좋다구요.근데 제가 1달전쯤 고객센터에 연락해 문의했을때는 저의 경우 만료시점인 2030년에2세대 재가입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설계사분은 안된다고 하셔요.뭐가 정답인가요? 정확한 가입시기는 2015년 8월입니다..병원을 아주 잘 다니지는 않지만, 편두통이 심해 종종 도수치료를 받고 있어요.1만원에서 1.5만원 제외 모두 보험료 지급이 되어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고 싶은데,보험료가 오르더라도 2세대를 계속(2030년 이후에도) 유지하는 방법은 아예 없는걸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쩐지운좋은호두파이중3인데 학교 가는 게 너무 싫어요..중3인데 학교 가기가 너무 싫어요친구도 없고 아침마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너무 스트레스에요찾아보니까 중학교 자퇴는 못하는 것 같아서 홈스쿨링을 하고 싶어요홈스쿨링을 어떻게 신청하나요?참고 학교 가라, 사람들 다 학교 가기 싫어한다 라는 답변은 하지 말아주세요67명이 답변했어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확실히소중한도마뱀야식 먹고 싶은데 살 안찌는 음식 있을까요?야식 살 안찌는 음식 있을까요? 진짜 배고파서 미칠거 같아요 근데 먹고는 싶어요 정말 정말 먹고 싶어서 돌아버릴 지경이에요 배고픕니다 제발 추천 드려요 살안찌는 음식 ㅠ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평온한개미핥기1년 만난 남자친구와 동거를 생각 중입니다남자친구랑 만난지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저는 본가에서 살고 있고 남자친구는 자취를 하고 있는데 제가 있는 지역으로 직장을 구할 것 같아 동거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주위에서는 다들 말리더라구요. 본가에 있을 수 있을때까지 계속 있으라고 하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22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항상생동감있는야크40대 여성 월 보험료 지출범위가 어느정도40대중반 지나는데 보통 보험료는 얼마나 나가?내가 적게내고 있는건지 아닌지 알수가 없네싱글이구 근로소득은 높지는 않아 13%정도인데 5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디저트배는따로저는 연봉 3천이 요즘 초봉인줄 알았어요..사회적인 시선으로 보았을때 첫 직장을 잘 다녔습니다. 2년을 다녔고 어려서 체력이 좋아서 였는지 벌이에 비해 돈공부도 열심히해서 그 당시 급여수준에 비해 돈을 잘 굴리고 모았다는걸 지금에 와서 보니 깨닳았습니다.물론 그 돈이 지금은 없지만요 ㅎ그때는 퇴근하고 운동하고 돈공부하고 스케줄 없는날이면 동료들과 평일에 퇴근후 술한잔 하고 다음날 출근하고팀간의 불화가있으면 자처해서 중간다리 역할하고 오해풀어 팀간 화합을 만들고 실제로 동료들에게 인정을 받기도 했었습니다.그렇게 2년을 바짝 일하고 나의 열정에 내가 불타버린 꼴로 다시는 회사생활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그렇게 돌고 돌아 얼떨결에 외국생활도 하고 돌아와서는 아르바이트로 한때는 프리랜서로, 살다가 내가 할수있는 창업이 없을까 하는 오랜 고민으로 국비지원 교육을 모두 소진할만큼 여러수업을 듣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이제 와보니 안정적 수입은 추구하나 나는 생각보다 게을렀고, 어쩌면 그간 내가 들은 교육들이 회피였을까?싶을만큼 자격증하나 제대로 있는게 없더라구요. 지금에 와서 따자니 당장 수입이 필요한 상태..가장좋아했던 일은 수익성이 없어 프리랜서로 들어오는 일만 하는 수준으로 남았습니다. 그마저도 끊긴지 8개월,,다른 업종 아르바이트를 갔다가 스카웃된 회사에서의 마지막 급여가 실 수령액 250이었습니다. 하지만 업무 특성상 체력적 한계 및 대표의 습관적 직원무시 등을 보고 3개월만에 관두고 지금 1년 6개월째 방황중입니다.마지막 국비교육은 내가 생각했던 방향과 너무나 달라서 관두지도 못하고 겨우 듣고 있는데요.이력서와 자소서를 놓고 보니 제 이력서는 취업시장에서 연봉 2600에 붙여줘도 감지덕지해야 하는상황이구나를 깨닳았어요. 동시에 겁이납니다. 내가 세상물정을 너무 모르고 살았구나 싶어서요.저는 돈이 있어야 공부하는 사람이더라구요, 핑계같겠지만 돈의 여유가 공부하는데 집중을 돕더라구요. 간절하지 않은걸까요..? 별걸 다 탓하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왜 나는 서울 한복판에 태어나서 이런 경쟁을 하고 살아야 하는가...이제 만 30도 넘었는데 언제 취업해서 언제 결혼하지? 혼자 보단 둘이 좋은데.. 등등 ㅎㅎ다들 취업 할 수 있을꺼라 응원해주셨는데 그리고 눈을 낮추라는데.. 다들.. 월 200만원으로 저축하며 생활이 되시는지 순수하게 궁금합니다. 지금이 제 인생의 최저점이라 더 떨어질곳없어 오를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바닥이라 잔뜩 쫄아있습니다.이렇게 한 해가 또 수입 없이 지나갈까 싶어서요..ㅎ8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넉넉한표범281전세 계약만료시 언제까지 집을 비워줘야될까요?전세계약만료 2달남았습니다 처음에 임대인이 매매한다고 재계약 못하겠다해서전세갱신권쓰니까 이번에는 실거주한다는 이유로나가라고 하는데지금 전세매물이 진짜 없네요 2달뒤 본날짜까지 못구하면은1~2달이라도 더 알아보면서 구할수있는방법이있나요?1. 세입자가 이사갈곳을 구해야지만 집주인이 들어올수있나여? 그런글을봐서요 무조건 날짜에 짐뺴고 나가야되나요? 안나갈경우 어떻게되나요 (안나간다는게아니라 계속구해봐야죠)2.그안에 실거주한다했으니 만약에 집보러 오는손님이있으면 안보여줘도 되겠죠 (처음에 매매한다하고 말바꿈)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열심히하는왕자결혼과 이혼중 고민하고 있어요…..연애를 많이 못하고 바로 혼인신고를 했어요. 그런데 서로 상황이 좋지 않아서 같이 못 살고 있고 어쩌다 보니 많이 사이가 멀어졌어요. 그러면서 서로의 안 좋은 모습을 많이 봤는데 그냥 끝내는게 좋을까요.. 다시 연애의 마인드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풍각쟁이체외충격파 물리 치료는 실손 보장이 안되나요.안녕하세요.손목 염좌 및 어깨 통증등으로정형외과 진료후꾸준하게 체외충격파를 포함함물리치를 받고 있는데회사 단체 실손보험에 보험 청구를했는데 1/10도 안나오는것 같네요.체외충격파 치료는 비급여라 실비 보장이 안되는건지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꾸안꾸헤어졌는데 허전한 마음 뭘로 채워야할까요보고싶은데 볼 수 없는게 너무 답답하고 마음 아파요 다른 사람들은 헤어지면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놀고하는데 저는 만날 친구도 없어요 계속 울고만 있기에는 시간이 아까운거 같고 뭘하고있으면은 문득문득 생각이나 눈물이나요 거의 2년 반 정도 만났는데 한 순간에 끝난게 허무하고 허전해요.. 이 허전한 빈공간에 뭘 채워넣어야 그나마 버틸 수 있을까요.. 아예 잊기는 힘들겠지만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잊고살 수 있을까요 정말 너무너무 슬프네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