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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형외과의료상담어쩌면활기가넘치는체리잼함몰유두가 진짜 스트레스에요..ㅠ안녕하세요 20대 여자인데 함몰유두때문에 고민입니다..ㅜ 남자친구와 잠자리를 가져도 뭔가 튀어나오지 않아서 부끄럽더라구요.. 괜찮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자존감도 떨어지고.. 미모엔(?)인가 교정기 사서 써봤는데 꾸준하지 않아서 그런가 크게 달라지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수술하기에는 돈도 그렇고.. 하러 간다고 하기도 부끄럽고.. 혼자 갔다온다고 해도 들킬거 같고.. 수술은 안하고 싶은데 교정기로 달라질까요..?! 가슴을 잡아도 튀어 나오지 않고 안쪽으로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뭔가 유두쪽을 쫙 늘리면 살짝씩 튀어나오기는 하는데 이런것도 3단계인가요?! ㅜㅠ 3단계여도 교정기로 튀어 나올 수 있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라스트댄스목욕탕가서 주기적으로 때를 미는 분들 계신가요?어릴때는 때를 밀러 목욕탕에 자주갔는데 성인되고는 거의 안가고 있습니다.제가 귀찮아져서 더러위진건지..다들 얼마나 자주 때를 밀고 계신가요?109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아마도담대한라임나무질과 항문 사이에 난 모낭염에 대해 궁금합니다.치핵수술 후 하루 2회 좌욕을 4달동안 해왔고, 질과 항문 사이에 모낭염이 생겼다가 가라앉았다가를 반복하는 상황이에요.좌욕을 하면 따가운 것 같아서 최근에는 대변을 본 후 아침에만 좌욕을 해주고, 저녁에는 샤워만 간단히 하고 있어요.간지럽기도 하고 따갑기도 해요.1. 물을 하루에 2리터 마시는 중인데 그래서 더 습해질 수도 있을까요?2. 여성이다보니 소변보면 모낭염 부분에 묻고, 휴지로 톡톡 닦더라도 습한게 유지되는 것 같아요. 한번씩 여성청결제(5.5)를 사용하는데 모낭염에 닿음 안좋나요?3. 하루에 두번 씻고 있는데, 모낭염이 반복해서 생긴다면 하루 한번만 물이 닿는게 좋은가요?4. 항문 발진으로 두달 전에 스테로이드 성분 약을 6일 발랐었는데 그 때 약이 밀리며 질주변에도 약이 닿았었어요. 그리고 한달전 파사렉트도 바른 적이 있는데 그 때도 질 주변에 연고가 묻었었어요. 이런 상태에서도 에스로반을 발라도 될까요?(피부장벽?이 이미 약해져있는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더 나은 연고가 있다면 알려주세요~!5. 앉으면 따가울 때도 있고 안따가울 때도 있는데 이런 상태로 앉아서 시간을 보내거나 운전을 해도 되나요?요즘 집에서 통풍에 신경쓰고 있는데도 반복해서 올라오니 힘드네요 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어쩌면역량있는치즈김밥성기 길이에 대한 여성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일단 저는 길이는 12.5~14cm 정도 되는 것 같고 둘레는 11cm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딱히 진심으로 흥분할 일도 없을 뿐더러 성기를 세울 일이 자위할 때 빼고 없는데 그때마다 길이를 재는 것도 아니라서 길이 정보가 별로 정확하지가 않아요. 일단 최소로 측정되었을 때가 12.5cm이고 최대로 측정되었을 때가 14cm에요. 둘레도 사실 완전 정확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어차피 제대로(?) 발기해도 큰 변화는 없을 것 같아서 11cm로 측정해서 그냥 적었습니다. 사실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젠더 갈등 이슈 때문인데요. 유튜브를 보다 보면 알고리즘에 뜨거나 아니면 그냥 댓글창에서 우연치 않게 젠더 갈등 관련 주제의 영상이나 젠더 갈등으로 댓글에서 싸우는 걸 볼 때가 있어요.솔직히 볼 때마다 조금 스트레스인 게 되도록이면 그냥 아예 보고 싶지 않은데 불구하고 우연치 않게 보게 될 때가 많아요. 매번 관심 없음 같은 기능을 이용하는데도 불구하고 도대체 어느 경로로 자꾸 이러한 컨텐츠가 저에게 노출되는 건지... 하여튼 볼 때마다 댓글창에서 싸우는 패턴은 늘 똑같아요.일단 여자들은 대부분 성기 크기를 가지고 조롱하거나 혐오하는 워딩을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집게 손가락 이모티콘이나 한남 소추 같은 단어요...솔직히 일단 저는 남자니까 당연히 볼 때마다 기분이 좋지는 않고 한편으로는 솔직히 기도 많이 죽어요. 저도 제 걸 봤을 때 그렇게 큰 사이즈는 아닌 것 같거든요.일단 야한 동영상에 나오는 배우들 성기 크기에 비하면 확실히 작긴 해요.그렇다고 여자들이 만족하기에 실제로 적당한 사이즈인지는 제가 여자를 만나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고요.앞으로 여자를 만날 일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성기 크기 때문에 자신이 많이 없어요.그리고 여초 커뮤니티나 트위터 같은 sns를 보다 보면 한국 남자들이 전 세계적으로 성기 사이즈가 가장 작다고 놀리잖아요.평균 6.9cm라고... 그렇게 놀리는데 솔직히 이 길이가 진짜 팩트인 게 아닌 건 알아요. 제가 발기 안 한 길이도 재봤는데 7.8cm가 나왔거든요.발기 길이는 위에도 적었다시피 12.5~14cm는 나오니까... 당연히 6.9cm 라는 수치가 팩트가 아니라는 건 알아요.그냥 순수하게 조롱하려고 작성하는 글들인 건 아는데... 다만 솔직히 저도 객관적으로는 어느 정도 한국 남성, 넓게 보면 동양인 남성들의 성기 사이즈가 평균적으로 작은 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해요.야한 동영상 사이트에서 가끔씩 동양인 특히 한국인이나 중국인, 일본인들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거사(?)를 치르는 영상들도 몇 개 봤는데 솔직히 성기가 큰 사람이 거의 없긴 하더라고요.아예 없었던 건 아닌데 있었다고 해도 지금까지 정확하게 두 번 정도 밖에 못 봤고요. 백인이나 흑인 분들도 작은 분들이 없는 건 아니긴 한데 그래도 대부분은 동양인 남성들보다는 크고 적당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어요.뭐... 남초 커뮤니티 같은데에서 보면 실제 통계로는 한국 남자들이 결코 작은 사이즈는 아니라고 박박 우겨대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 동양인들은 성기가 평균적으로 작은 건가...? 내가 그냥 작은 사람들이 나오는 영상들만 본 건가...? 내 사이즈는 여자들이 느끼기에 적당한 사이즈이긴 한 건가...?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어요.성관계를 해본 적도 없고 실제로 여자한테 성기가 작다는 소리를 들은 것도 아닌데 지레짐작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게 우스워 보일 수도 있는데요.그래도 순수하게 궁금해서 한 번 물어보고 싶어요.젠더 갈등 요소 같은 거 싹 빼고 봤을 때 제 성기 사이즈가 어떤 수준인지 궁금해요.당연하지만 여성 분들이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어요.솔직하게 본인 딴에 작으면 작다고 말씀해주셔도 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유아교육육아은근히푸근한계란말이유치원에 아이가 매일 울면서 등원해요.만 3세반 교사입니다.이전까지는 괜찮던 아이가 2주째 울면서 유치원에 가고싶지 않다고 이야기 합니다.방과후 시간은 괜찮지만, 담임인 제 시간에는 들어오고싶지 않다고 해요.그래놓고 밥 먹자고 하니까 울던거 멈추고 밥도 잘먹다가 양치하니까 또 졸리다고 울면서 내려가서 누워있다오고 그래요.유치원에 오기 싫은 이유는 활동이 어렵다며 힘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게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어요.평소 조용하고 FM스타일의 아이였고, 저에게 애교가 많은 타입의 아이는 아니었기에 저도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는 않았던게 문제였나 싶기도 하고진짜 활동이 어려워서 그런가싶기도 합니다.부담임방과후 선생님은 또 좋다고 그러더라고요.저에 비해서 방과후부담임선생님은 아이를 달래주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아니면 주변 친구들이 혼나는걸 보면서 본인도 혼날까봐 겁이 나는 걸까요?근데 막상 본인이 친구들이 규칙을 안 지키면 나서서 아이들에게 큰 소리로 하지 말라고 잔소리를 해요.그동안 그래서 저는 이 아이를 약간 대장, 칭찬받기 이런거에 부심이 있는 아이로 저는 생각하고 있었어요.주변 선생님께 물어봤을때는, 아이를 좀 받아주고 밝게 맞이해주고, 장난도 쳐주고 이러면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저를 어려워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근데 또 수업시간에 한 번 제게 안겨서 수업을 들었다고 그때처럼 하고 싶다고 하고, 오늘은 와서 또 머리를 묶어달라고 요구를 하더라고요.이게 저를 어려워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가끔 저럴때면 저도 약간 열받기도 합니다. 떼를 점잖게 쓰는건지... 아이에게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겠죠.. 근데 저도 힘드니까 화가 나네요^^암튼 앞으로 이 아이한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부모님께는 뭐라고 말할지 모르겠어요.아이가 아무래도 저한테는 잘 보이고 싶고, 방과후선생님보다는 규칙이나 이런걸 지킬 수 있도록 말도 많이 해주니까 본인도 그걸 지켜야한다는 욕심도 많이 생기고, 활동도 많으니까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왔는데 벌써 2주째잖아요. 뭐라도 해야할까요..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로맨틱한물개남자친구와 싸웠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안녕하세요 저와 남자친구는 20살 동갑입니다. 미자때 사귀어 지금은 200일 넘었고요 고민이 커서 여기에 물어봅니다. 남자친구랑 미자때 사귈땐 안싸우고 잘 지내다가 최근에 남자친구랑 여자(게임친구) 문제로 싸웠습니다. 그것도 두번째 입니다.. 남자친구랑 제가 성인되고 나서 각자 취업해서 회사를 다녔습니다. 남자친구는 대전에 있었고 저는 인천이라 먼 길을 떠났습니다. 그 이후로 남자친구랑 일주일에 한두번 볼까 말까여서 서로에 대한 불안감이 생겼습니다. 예를 들어 연락 횟수가 줄었다거나, 마음이 멀어져서 다른 이성을 만나는거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제가 회사에서 큰 스트레스을 받아오면서 일을 했습니다. 회사 조직들하고 관계는 멀어지고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저를 다 싫어했습니다. 이후로 예민해지면서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남자친구 인스타 팔로워, 팔로잉, 남자친구가 하트 누른 여자들 게시물까지 신경쓰였습니다. 물론 남자친구에 이상한 여자 계정 하나가 보여서 당연히 지우라 했고요.. 남자친구는 하라는데로 지웠습니다. 요 이후로 남자친구와의 관계는 흔들렸습니다. 그러고 저는 몇달 일 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를 하고 남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했고 저는 아직 예민함이 많이 남아있던 상태였습니다. 동거로 맨날 붙어있어서 너무 편해진건지 모르겠는데 남자친구랑 밖에 돌아다닐때 주변에서 뭐라고 떠들어도 시끄러워서 기분 나빠지고 저도 모르게 욕을 하고 다녔습니다. 이후 5월 중순쯤에 남자친구의 인스타 디엠창에서 모르는 여자의 채팅을 발견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남자친구: 애가 좀 변함, 동거가 이렇게 최악일줄은 몰랐지 라는 말을 했었고 그 여자(게임친구)애는 ㄷㄷ 이러면서 맞장구를 쳤습니다. 전 이 내용을 보고 충격을 심하게 받았고 믿었던 남자친구하테 신뢰 반은 깨졌고 실망감 밖에안들어 울면서 “왜 그랬어?” “그렇게 내가 싫었어?” 라고 물었습니다. 남자친구 말로는 너랑 동거하는게 싫은게 아니라 생활비에 고양이에 관리비, 회사 일 나가는게 힘들어서 그랬다 라고 말했습니다. 당연히 자취를 하면 힘든건 맞기도 하고 사회초년생인데 감당이 어려운건 맞고 제가 변한 것도 맞으니까, 그래서 전 이해하고 “다시는 그러지마라” “아애 그 여자(게임친구)랑 연락 끊어내” 라고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알겠다 했고 안아주면서 저를 달래줬습니다. 전 남자친구를 믿어볼까 하고 살았어요 하지만 그 믿음이 완전히 채워지지 않았기에 불안해서 몇일 뒤 제 폰으로 남자친구의 인스타 부계까지 확인해봤는데 남자친구는 부계를 지웠다고 했습니다. 제 폰에선 어떻게 검색을 해도 안뜨길래 진짜 지운 줄 알았죠.. 근데 혹시 몰라서 또다시 남자친구의 폰을 보니까 부계를 지운게 아니라 여자(게임친구)에랑 팔로우가 되있었어요 제가 분명히 처음 그 여자(게임친구)랑 디엠한거 걸렸을때 부계랑 팔로우 되있었던거를 본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하테 ”얘랑 팔로우 안되어있었는데 왜 되어있어?“라고 묻자 남자친구의 대답은 전부터 되어있었는데 안지웠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로그인 해서 팔 지워라“ 했는데 남자친구가 비밀번호를 까먹었다, 날라갔다 등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분명 앞에선 계정을 지웠다 하지 않았을까요? 왜 말 앞뒤가 안맞을까요? 전 어제 너무 의심스러워서 날라간 부계 비밀번호를 찾으라 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말로는 어떻게 찾냐, 이메일도 없는데 라고 말했습니다. 도저히 말이 이해가 안가서 제가 직접 비밀번호 찾아봤고 이메일 인증까지 해볼려는데 이메일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로그인을 하고 봤는데 차단목록엔 제 인스타 본계가 있었고 채팅창에는 또 여자(게임친구)가 있었습니다. 내용을 들어가봤는데 남자친구가 먼저 여자(게임친구)하테 팔을 걸었던 상황였고 그 여자(게임친구)는 팔을 받아줬었고 남자친구가 했던 말이 여친하테 강제차단 당함, 내가 아니라 여친이 차단버튼 눌렀음, 언젠간 헤어지겠지 뭐 라고 말을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 여자(게임친구)는 ㅋㅋ, ㄷㄷ 이라고 맞장구를 쳐줬고 자기도 남친있어서 여친하테 전해달라고 제 남자친구하테 말을 하였고 남자친구의 말로는 어차피 한번 걸려서 말해도 안믿을듯 라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게임친구)가 진짜 남친이 있어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저는 그 내용을 보고 두번째로 충격받아 그 자리에서 화가 터지고 말았고 여자(게임친구)하테 제 남자친구하테 디엠하지말라 했는데 그 여자(게임친구)는 ”님 남친 얼굴 빻아서 싫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 남자친구 얼굴이 싫으면 차단해라, 팔로우를 왜하냐 라고 묻자 그 여자(게임친구)는 싫은데?, 님 남친이 먼저 팔로우 걸었는데, 니가 차단해 라는 급발진이 나왔고 저도 이 말을 듣자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와서 서로 욕 하고 난리 났었습니다. 그 여자(게임친구)는 자기가 미자인데 성인이랑 사귀는 것도 아니고 실제로 만나지도 않았는데 뭐가 불만이냐, 이성으로 생각안한다, 님 남친하테 따져라, 저하테 ’니‘라고 반말을 했습니다. 아무리 미자라 해도 여자친구가 싫다하면 둘이 연락을 안하는게 맞지 않나요? 미자가 처음보는 성인하테 반말 하는건 예의 없지 않나요? 거기에 거짓말까지, 여기서 더 뭔말을 하면 더 귀찮아질까봐 제가 그냥 여자(게임친구)를 차단했습니다. 차단을 하고나서 아직도 화가 많이 나있는 상태였고요, 전 남자친구하테 소리를 지르며 “야” “꺼져라”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져라“ 라고 말을 했고 남자친구는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신뢰가 완전 바닥난건 저 아닐까요? 앞에서 눈물 흘리는게 뭘 잘한거죠? 계속 남자친구는 울기만 해서 저는 오히려 더 열받았고 본가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커져서 캐리어에 짐 싸고 같이 찍었던 인생네컷도 그 자리에서 찢어버렸습니다. 제가 궁금한거는 꼭 풀어야겠다는 생각에 질문을 했는데 남자친구는 대답이 없었고 몇분 지나고 진정되자 남자친구가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니?” “내가 왜 그랬는지 너는 이유를 모르지?“ “말 안해도 파악할 수 있는거 아니야?” 라고 말하고 저는 이유를 모른다, 말을 해줘야 안다 라고 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얘기를 해줬어요 “걔랑 여자(게임친구)랑 연락하기 전에도 권태기 왔었어“ ”너 회사가고 나서 많이 변했어“ ”원래 그런애 아니였잖아“ “밖에서 욕을 왜케 하고 다니는거야?“ “주변소리 조금만 뭐라해도 화 내고” ”그리고 남자는 권태기 오면 바람필 확률이 높아” 라고 말해서 저는 아무리 그래도 여자친구랑 해결해야될거를 제3자를 끌여들여서 뒷담을 까야겠냐, 오히려 관계를 더 악화 시키는거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남자친구가 “그럼 김oo랑은 디엠 왜 하는데 걔도 여자아니야?” 라고 말해서 저는 김oo는 교육들을때부터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 애고, 내가 주변에 아는 여자애면 상관없다, 그리고 여자(게임친구)는 내가 모르는애지 않냐, 너 입으로 여자랑 연락안한다 하지않냐, 넌 미자가 성인하테 ‘니’라고 반말하고 싸가지없는애가 좋냐고 말했는데 남자친구는 ”난 걔 관심없어“ ”걔가 먼저 팔로우 건거야“ ”난 걔 싫어“ 라고 말했습니다. 싫으면은 연락을 안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윗 내용 보면 대체 누구 말이 맡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걍 둘다 똑같이 팔로우 건거 아닌가요? 이후로 남자친구는 할말이 없어졌고 저도 싸우는게 지겨워서 남자친구하테 “내가 어떤걸 고쳤으면 좋겠는데?” 라고 물어봤는데 남자친구가 휴대폰 메모로 “성격 예전처럼 돌아가는 것” 이라고 적어서 한번은 노력해보기로 했고 3달동안 제가 남자친구 냉정하게 지켜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여자(게임친구)랑 마지막으로 연락한게 4주전이고, 두번째로 걸리고 제가 그 여자(게임친구)하테 연락한건 어제입니다. 이 관계 어떻게 해야되는게 맞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훤칠한발발이73햄스트링 파열 의심되나요?.....2년전에 운동을 하다가 햄스트링 왼쪽이 부분파열 되었는데 6개월 전에 운동을 그만뒀는데 갑자기 저번달 부터 왼쪽 부분파열 되었을때 통증이 오른쪽 햄스트링 쪽에 그대로 느껴져요. 걷다가 아파서 자꾸 멈춰서 햄스트링 잡게되고, 또 어떨땐 괜찮은데 다음날 되면 아프고 가끔 걷다가 뚝 소리나고, 걷다가 힘 빠져서 넘어질 뻔 하고 이 증상까지는 지금 오른쪽 증상인데 여기서 왼쪽때는 다리 자체를 드는거 부터 불가능했는데 현재는 다리는 들 수있고 걸을 수 있어요. 햄스트링 파열 의심되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고혹적인왜가리121진짜 나이가들면 운전하기 힘든걸까요!?요즘 교통사고 난거보면 70세이상 운전자가 보행로를 덮치거나 하는 사고가 많더라구요 조심히 운전하면 그런일이 없을거 같은데 나이가 들면 어쩔수가 없는 건지.. 정말 나이가 들면 운전하기 힘들까요? 아니면 케바케일지20명이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Panda러브버그는 익충이 아닌 해충 아닌가요??러브버그야 말로 많은 개체량으로 집 밖, 안 구별없이 침투해서 생활하는데 불편하게 하는데 이정도면 해충아닌가요?이제 곧 활동하기 시작할텐데 걱정이네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엄격한비단벌레5내일 대한민국 남아공 경기의 승패 및 점수를 어떻게 예상하시는지요?내일 월드컵 32강의 분수령이 되는 남아공과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전력상 우리의 우위가 점처지지만 남아공도 승리시 32강을 올라갈 수 있기에 일정 부분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내일 승패와 점수를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그럼에도 우리가 3:1로 상승하지 않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