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부터 경험자까지, 아하 인간지능으로 답하다.
- 부동산경제한결같이꿈꾸는라즈베리잼원룸 청소비를 누가 부담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원룸계약을 마치고 퇴실을 앞두고 있습니다집주인이 청소비를 감액하고 보증금을 지불하겠다고 알려온 상황입니다계약서에는 특약은 다음과 같습니다임차인은 청소 또한 입실 시 상태로 깨끗이 하기로 한다. 만일 방 상태가 청소를 요하는 경우, 임차인은 임대인에게 용역 청소비를 주기로 한다(15만원)제가 방에 처음 입주했을때 입주청소가 되어있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화장실 붉은색 물때, 주방 싱크대오염, 유리와 창문뿌옇게되어있는상태 등등. 에어컨청소도 되어있지않아 제가 직접 업체를 불러 청소한 상태입니다. 일부는 사진으로 찍어 남겨두어서 지금도 확인이 가능합니다.반면, 현재 방 상태는 새로운 세입자가 깨끗하다고 칭찬하고 갔을정도로 청결합니다. 분명히 입주시 보다 훨씬 깨끗합니다. 물론 입주청소를 한 만큼은 아니겠지만요이런경우, 제가 청소비 15만원을 모두 부담해야 하는것이 맞나요?집주인은 뜻대로 안되면 소리부터 지르고보는 경향이 있으셔서 연락을 하기 꺼려지는데, 중개해주신 부동산에 연락을 드리면 해결이 가능할까요?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하나둘셋넷이번 설날에 부모님께 무슨 선물이 좋을까요설날에 부모님께 선물을 사서 찾아가려고 하는데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고기나 과일을 살까 생각이 드는데 이외에도 좋은 선물있으면 추천해 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가장강렬한복숭아올리브유는 공복에 먹는게 좋은가요?요즘 올리브유를 캡슐이나 액상으로 먹던데 먹을 때 아침 공복에 먹는게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드시고계시거나 드셔본 분의 후기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미리 감사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약속 직전에 취소하는 친구 계속 만나야 할까요?주말에 만나기로 해놓고 꼭 한 시간쯤 남기고 취소하는 친구가 있습니다.한두 번이면 이해하겠는데 비슷한 일이 반복되니 허탈합니다.이미 시간을 비워둔 상태라 다른 일정도 못 잡고 괜히 하루가 붕 뜬 느낌입니다.조금만 더 일찍 말해주면 좋을 텐데 늘 막판에 연락이 옵니다.이 문제를 솔직히 말해봐야 할지 아니면 거리를 두는 게 나을지 고민됩니다.69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소통세상자녀가 첫생리를하는데 관리가 안된다며 생리대팬티를 대량으로 구매하는게 맞나요?집에 초등5학년딸이 첫생리를 해서 본인도 불안해하니 와이프가 생리대팬티라고 생리양에 팬티를 총7장 30만원 결재했는데 그렇게 비싼게 맞는건가요?아빠로서 말은못하고 물어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치앙마이사랑애인이 여기저기 쓰고 정작 데이트 때는 돈이 없다네요?제 애인은 사람들 만나면 분위기 잡으며 먼저 계산을 하는 편입니다.굳이 안 내도 되는 자리에서도 자기가 내겠다며 지갑을 엽니다.후배나 동료에게도 커피를 자주 사줍니다.그렇게 쓰고 나면 데이트할 때마다 형편이 빠듯하다고 말합니다.처음에는 이해했지만 반복되니 서운합니다.다른 자리에서는 넉넉한데 저와 있을 때만 돈이 없다는 말이 나옵니다.이런 소비 습관을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고민입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레알개그넘치는키위2주택 관련 보유세 문의드려요.......이번 정부 정책관련해서 2주택자들 빨리팔라고하는데요현재 오산시 가수동 아파트 청약으로 올해말쯤 입주예정인데요 검색해보니 토지허가구역이라고나오네요청약가격은 4.5억정도이구요이 아파트 입주를 하고다른아파트 경기도 외각 토지허가미구역 공시지가7천 실거래1억정도 60m2이하 아파트까지 보유를하게되면 2주택이 되는데 이거도 보유세가많이나오나요?2주택이되긴한데 한채는 금액도작고 소형이라괜찮을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22살의패왕색패기첫이별을 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저는 어떡하면 좋죠저는 지금 첫 사랑과의 이별을 겪는 중입니다.그 사람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문득 그리운 마음이 몰려오지만이것보다 저를 힘들 게 하는 것은 제가 너무 못해준 기억들에 후회하는 마음이 드는 겁니다.내가 이때 이때 짜증 내지 말고 좀 더 착하게 말해 줄걸, 이때 삐치지말고 금방 기분 풀어볼걸,그 사람이 자고 있을 때 카톡으로 같이 있어줘서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한 번만 더 말해볼걸 등등 이런 후회가 몰려와서 너무 힘드네요가끔 항상 제가 지는 기분 이어서 가끔은 모진 말도 내뱉었는데 너무 미안하고 보고 싶어요근데 그 사람은 제가 보고 싶지 않은가 봅니다마지막 통화에서 제가 아주 조금이라도 좋은 마음이 있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고 했어요.그 사람 마음에는 마지막까지 제가 좋은 사람이었는지 너무 걱정되고 그다지 좋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줬으면 좋겠는데 그 사람이 생각하는 저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너무 궁금해요.서로 연락하는 스타일이 잘 맞지 않아서 많이 다투었는데 때로는 잘 헤어졌나 이런 생각도 들고그 사람을 그리워하는 건지 그 사람과의 추억을 그리워 하는 건지 혼란스럽네요.맨날 카톡으로 이런 저런 수다를 떨었는데 이젠 친구들의 아무 의미 없는 연락만 가득하니 하루하루가 너무 공허하네요.저는 어떡하면 좋죠6명이 답변했어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내일도만족스러운스파게티사회복지과 3학년인데요! 취업하려면 여러 자격증 따놔야 할 거 같아서 어떤 자격증이 좋을까요?아동청소년 쪽에서 취업 생각중입니다!슬슬 실습이나 취업이나 생각할게 많아서자꾸 고민이 많아지네요.!어디 취업해야할지도 고민이네여..!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적극적인과일박쥐편입할 예정이면 학점이랑 토익….. 전문대생임21살에 군대갓다온다음부터 편입준비를 할껀데아마 학사편입을 할 예정입니다그 학은제인가 그거 이용해서 빨리 학점채우고 편입준비할려하는데 그래서 제가 토익도 오늘부터 이제 시작할예정이거든요대부분 인서울 대학들은 토익 + 편입점수 맞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