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 된 사람한테 다른 사람이 손을 언질때 바닥이나 다른 어떤 것에 닿아 있지 않으면 전기가 흐르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감전된 사람한테 맨손으로 대면 같이 감전될 수 있습니다. 몸 자체가 전선이 되는 거죠.만약에 바닥에 닿지 않는다 해도, 몸은 주변과 정전용량으로 연결될 수 있고, 옷이나 바닥, 금속 같은 것들과 쉽게 접촉할 수 있기 때문에 회로가 완성될 수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전원을 차단하시고, 안되면 마른 나무막대 같은 절열체 같은 것으로 떼어내고 신고를 하는게 가장 현명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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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페들이 콘센트를 막아두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요즘 카페가 콘세트를 막는 가장 큰 이유는 자리 점유인 것 같습니다.카공족들... 특히.. 결국 카페도 순환이 되야되는데, 정도가 심할 정도로 커피 한잔 시키고 엄청 오래 있는다던지, 이건 콘센트와는 상관이 없을 수 있는데, 여럿이 와서 조금 시켜서 나눠먹고 엄청 죽치고 있는 등의 행위가 결국 카페의 수익구조와 맞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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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술자가 목표인데 소방,전기업체에서 소방보조로 시작을 해도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그냥 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나가서 갈아타기보다는 일단 여기서 전기 실무라도 조금씩 더 붙여보는 것이 유리하지 않나 생각은 듭니다. 일주일이면 경력으로 보기도 너무 애매한 기간이기도 하구요.소방 보조라는 게 전기 쪽에도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전규정이나 소방전기 쪽은 더욱더 밀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목표가 전기기술자이기 때문에 다음 현장에서 전기 작업을 실제로 붙여줄지 확실히 확인이 불가하고, 앞으로도 그런 조짐이 보이신다면, 전기 위주 업체로 옮기는 것도 고려해보셔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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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파는 진공에서도 어떻게 전달될 수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전자기파는 전기장이 변하면서 자기장이 생기고, 반대로 자기장이 변하면 다시 전기장이 생기면서 서로를 계속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 원리를 통해 앞으로 퍼져나가서 진공에서도 전파가 되는 것이죠.이 관계는 전자기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맥스웰 방정식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자기파의 속도가 빛의 속도와 같다는 결론이 나오죠.통신이라는 것도 이 전자기파에 정보를 실어 보내는 방식이기 때문에, 전기 신호로 파의 크기나 위상이나 주파수를 조절해서 데이터를 싣고, 수신기는 그 변화를 다시 전기 신호로 복원하는 방식으로 통신이 이루어진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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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의.배터리 용량은 어떻게 증량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전기차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방법들은 여러가지 있습니다.가장 쉬운 방법은 셀을 더 많이 집어넣는 것이죠. 배터리라는게 셀을 모아 모듈을 만들고 그 모듈을 여러 개 묶어서 팩으로 구성하거든요. 그러니 셀을 많이 넣으면 용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것을 직렬로 연결하면 전압을 올릴 수 있고, 병렬로 연결하면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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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를 신체에 어디에 가깝게 두는게 가장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대부분의 사람은 심장 같은 특정 부위가 더 위험하기도 하지만, 일단 가까이 붙일수록 노출이 늘어나기 때문에 거리를 두는 것이 맞습니다.심장박동기나 삽입형 제세동기 같은 심장 기기들이 있다면 가슴 주머니에는 최대한 피하시는게 맞겠지요. 습관적으로도 윗옷 주머니 대신에 조그만 가방에 넣던지 바지 주머니에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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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전기온수기 계속 켜두는 게 맞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전기 온수기가 저장식이면 어쨋든 탱크는 물을 계속 그 온도로 유지를 해야할테죠. 그러면 대기열에서 계속 손실이 발생하니 요금이 더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 살고 사용 시간이 어느정도 루틴화 되있으시다면 샤워 전에 키는게 절약에 유리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순간적으로 가열하는 방식이라면 보온하는 개념은 아니고 물 쓸 때만 바로바로 데우는 구조이기 때문에 일단 어느 타입인지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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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전선이 따로 없는 오래된 집인데, 초록색 선이 없는 경우 감전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접지선이 없는 오래된 집에 가장 확실한 해결은 다시 시공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시공자체가 바로 되는 것도 아니고, 그 전까지 일단은 위험을 줄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물이 많은 쪽에 누전차단기들이 잘 작동하는지를 먼저 점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그리고 인증 제품인지 잘 확인해보시고, 무엇보다 전기기사분께 빠르게 점검 받고 재시공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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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냉장고에 온장고 기능까지 있는것이 있던데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보통 이런 제품은 펠티어 소자라는 전자 부품을 사용합니다.펠티어 소자는 한쪽은 차가워지고 반대쪽은 뜨거워지는 특징을 가진 소자인데, 스위치를 냉장쪽으로 두면 차가운 면이 내부를 식힐테고, 온장 쪽으로 바꿔주면 전류 방향이 바뀌어서 뜨거운 면이 내부를 데우게 되겠죠.냉장과 온장이 동시에는 아마 안될꺼고, 냉장 모드나 온장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용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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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과 일반물의 전기 전도 차이와 소금물 활용법?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물은 전기가 통한다고 하지만, 초순수 물의 경우는 전기가 잘 안통합니다. 물 속에 여러 미네랄 같은게 이온화되어 있어서 전기가 잘 통하는 것이죠.소금물이 되면 이처럼 소금이 Na와 Cl 이온으로 나뉘게 됩니다. 이 이온들이 전하를 옮길 수 있어서 전기가 훨씬 잘 통하게 되는 원리이죠. 이런 원리는 꽤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배터리이죠. 전해질의 응용에 활용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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