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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은 손질하고 2시간이면 녹아버린다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녹습니다이유는 해삼은 해수온도와 염도에 아주 민감한바 수온이 15도이상이 되면 폐사가 생기기 시작하고원래서식하던 환경과 틀린 염도의 바닷물에서도 녹아내리면서 죽게됩니다예하면 서해해삼을 동해안바닷물에 담그면 하루이틀정도 지나면 죽게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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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언제까지 알을 낳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아마 춥다고 알을 놓지 않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닭은 더위엔 약해도 추위에는 강합니다.씨암탉이 아닌 이상 늙으면 알을 놓지 않아요.수명에 대해선 저도 잘 모르겟네요..
학문 /
생물·생명
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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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뢰는 빛의 속도와 동일한 속도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비록 거의 빛의 속도와 같다고 하더라도번개는 전자의 흐름, 즉 전기인데질량이 있는 입자인 전자는 광자의 흐름, 즉 빛의 속도를 따라 잡을 수 없죠빛이 번개보다 빠릅니다
학문 /
전기·전자
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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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매스 에너지는 현재 어느단계까지 개발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바이오매스 에너지는 현재 파일럿 단계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양산 단계로 가려면 허들이 몇개 있는 걸로 알고 있네요
학문 /
화학
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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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10톤의 탄두위력과 핵탄두 10kt의 탄두위력이 동일한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핵무기의 위력은 킬로톤이나 메가톤으로 표시를 하는 경우가 흔한데 1킬로톤은 TNT 폭약 1천톤이 폭발하는 위력을 말하죠.1메가톤이면 TNT 폭약 1백만톤이 폭발하는 위력이고요.그런데 핵무기가 아닌 재래식 폭탄으로 이런 정도의 폭발력을 내려면 폭탄의 부피나 무게가 엄청 커집니다.당장 1킬로톤 위력의 폭발을 일으키기 위해 미사일을 만든다 칩시다.현존하는 미사일중에 탄두중량이 1천톤이나 되는 게 있기는 하던가요? 없죠.미사일이 아니라 우주발사체중에서도 없습니다.로켓추진력을 이용해서 물체를 공중으로 띄우는 어떤 체계에서도 1천톤의 무게를 들어 올리지 못합니다.그러니 단일 폭탄의 무게가 1천톤이나 된다면, 뭐 폭약의 무게만 1천톤이니 무수장비까지 합치면 훨씬 더 무거워지겠지만... 이 1천톤의 폭약을 가진 단일 폭탄을 쏘아보내기 위한 운송체계를 새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게 핵미사일 만드는 것보다 비용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더 힘들어지죠.그렇다면 남은 방법은 한번에 1천톤짜리 탄두를 날리는게 아니라 여러개로 분산시켜서 날리는 방법입니다.그냥 탄두중량 1톤짜리 미사일 천발을 날리는 거죠.근데 이렇게 되면 질문자가 물은 결과와는 다른게 나오고요.하지만 폭탄의 위력이 강한것과 피해 규모는 달라집니다.자, 생각을 해봅시다.수류탄 한개가 가지는 일반적인 위력은 살상반경 15미터에 위험반경 50미터입니다.근데 수류탄 두개를 한곳에 던진다고 하여 살상반경이 30미터로 늘어날까요? 절대 안 그럽니다.살상반경은 여전히 15미터 그대로이고 그 15미터 안에 있을 때에 확실히 뒤질 수 있는 치명률만 더 높아질뿐이죠.총알을 한방 맞고 뒤지나 두방 맞고 뒤지나 뒤지는건 똑같죠? 뭐 두발의 수류탄이 동시에 정확하게 폭발하면 살상반경이 조금 더 늘어날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30미터, 즉 두배로 늘어나지도 않고요.이 말은 뭐냐? 효율적으로 살상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한 지점에서 큰 폭발력을 내는 것보다 그 폭발력이 여러곳으로 분산되는게 훨씬 더 낫다는 거지요.
학문 /
기계공학
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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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나 핵발전소의 폐기물에서 방사능을 제거하는 기술은 아직 개발이?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불안정한 원자핵을 제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원자핵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우리에게 친숙한 원자의 경우를 보지요.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되어 있고 전자는 원자핵 주위에서 안정되게 존재할 수 있는 에너지 상태에 가장 낮은 에너지 상태부터 차곡차곡 채워져 있습니다. 이런 원자를 안정된 원자라고 하지요. 그런데 외부에서 원자에 에너지를 주어서 전자가 더 높은 에너지 상태로 올라가면, 불안정한 원자가 되고 불안정한 원자의 높은 에너지 상태로 올라간 전자는 낮은 비어있는 에너지 상태로 내려오면서 그 에너지 차이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갖는 전자기파를 방출합니다. 뜨거운 물체에서 빛이 나오거나 적외선이 나오거나 하는 것들이 바로 이런 현상에 해당합니다. 원자에서 전자들의 에너지 상태는 대개 몇 eV 정도입니다. 그정도 에너지를 갖는 전자기파는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등이 됩니다. 그런데 경우에 따라 에너지 간격이 커서 keV = 1000 eV 정도의 에너지를 갖고 나오는 전자기파도 나오는데 그런 전자기파가 엑스선입니다.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되어 있는데, 원자핵 속에서 양성자와 중성자도 마치 원자에서 전자처럼 안정되게 존재할 수 있는 에너지 상태에 가장 낮은 에너지부터 차곡차곡 채워져 있습니다. 그런 원자핵이 안정된 원자핵입니다. 현재 우리 주위의 거의 모든 물질의 원자핵은 이렇게 안정된 원자핵입니다. 그런데 불안정한 원자핵에서는 양성자나 중성자가 더 낮은 상태로 내려오면서 그 차이가 되는 에너지를 갖는 전자기파가 나오는데 그때 에너지 차이는 MeV = 1000 keV = 1000000 eV 정도이고 그런 에너지를 갖는 전자기파가 감마선입니다. 원자핵에서는 감마선도 나오지만 양성자 두개와 중성자 두개가 뭉쳐서 한꺼번에 나오기도 합니다. 그렇게 나오면 원자핵이 안정된 상태로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나오는 것을 알파선이라고 합니다. 또는 중성자가 양성자로 변해야 원자핵이 더 안정되게 되기도 합니다. 그때는 중성자가 양성자와 전자로 변하는데, 이 전자는 원자핵에 있을 수가 없어서 밖으로 나옵니다. 이것이 베타선입니다. 이렇게 불안정한 원자핵에서는 경우에 따라 알파선, 베타선, 감마선이 저절로 나오며, 이것들을 방사선이라고 합니다. 이 방사선이 가지고 나오는 에너지는 MeV 정도입니다. 그래서 원자핵의 상태를 바꾸려면 MeV 정도의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런 에너지에 해당하는 온도는 태양 중심부의 온도인 10억도 정도가 됩니다. 그렇지만 지상에서는 이런 온도를 만들 수가 없기 때문에 원자핵의 방사선 붕괴는 제어할 수가 없습니다. 그대로 놔두는 수밖에 없답니다. 이것은 기술 문제가 아닙니다.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불가능합니다.
학문 /
화학
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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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온도가 영하-18도인이유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에어컨도 보시면 최저온도가 아마 18도인가 16도일겁니다. 그 이유는 냉장고와 에어컨 속에 있는 촉매를 다시 기화시킬 때 열을 흡수하는데요. 이 때, 촉매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때 흡수하는 열이 최소 18도까지만 흡수하기 때문이라고 알고있어요. (물질의 상태변화 관련 단원에서 흘깃 본 내용입니다. 관련 전공자가 아니기에 정확하지는 않을 수 있어요.)
학문 /
화학
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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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와 구름의 성분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성분은 차이 없습니다. 네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낮은 곳에 생성되면 안개라고 부르고 높은 곳에 형성되는 구름이라고부릅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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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과 전압은 무슨 차이 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전압 : 전압은 도체 안에 있는 두 점 사이의 전기적인 위치 에너지의 차이를 말해요.전압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V(볼트)를 사용하고 있어요.전력 : 단위 시간 당 전류가 할 수 있는 일의 양을 말한다전력의 단위로는 와트를 사용하고 W로 표시한다이렇게 정의 되어있구요실질 전압은 위치에너지의 차이로써 비슷한개념은 기압 같은게 있겠네요
학문 /
전기·전자
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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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생성 원리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사막에도 비가 올때가 있고요.한번 오면 포상홍수라고 주변 지형이 바뀔정도로 위력적입니다.이러한 물이 지하수로 흐르는데요.오아시스는 이런 지하수가 모래 같은 것의 바람에 의한 이동으로 노출된 면입니다.사막의 도시들은 대부분 오아시스가 있는 곳에 생기고 오아시스가 이동하면서 사라지기도 합니다. 이상입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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