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가 부족하면 암에 잘 걸린다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비타민d는 아주 중요한 영양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모든 암 환자들은 영양상태와 상관없이 비타민 D가 결핍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지용성인 비타민 D는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에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태양광선을 통해 비타민D의 체내 합성이 이루어지므로 대부분의 사람은 일주일에 약 1~2시간 정도 햇빛을 쬐면 건강 유지에 필요한 수준의 비타민D를 합성할 수 있습니다 아주 많이 부족하지 않으면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개선으로 보충가능하고 암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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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ct를 찍었는데 조영제와 방사선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검사목적의ct는 방사선 노출이 심하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1년에 1~2회 정도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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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 샤워의 적정온도와 적정시간 그리고 과하면 어떻게 되는지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굳이 냉수샤워를 하시려는 이유가 있으신가요심장부위에 미지근한물로 일단 마사지하고 냉수샤워는 하시려면 3분이내로 5도정도로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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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변과 단백뇨로 알아볼 수 있는 증상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변의 색은 담즙이 포함되어 황금색을 띠어야 하는데 녹색변을 본다는 것은 담석증들으로 담즙이 분비가 안될때 나타날수있습니다 소변에 거품이 많은 단백뇨가 나오신다면 만성신질환을 의심해볼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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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이 잇으면 당뇨병이 더 잘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뱃살과 당뇨병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복부비만은 즉 내장주변에 많은 지방질이 축적된 형태를 말합니다. 내장과 장간막에 존재하는 지방세포는 중성지방을 축적하고 분해해 혈액 속에 지방산을 높일 뿐 아니라 인슐린 분비와 기능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인슐린은 신체의 각 세포속에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들여보내는 역할을 하는데 혈중에 지방산이 증가되면 세포는 포도당 대신 지방을 받아들이게 되어 인슐린이 과잉 분비 되게 됩니다. 피 속에 인슐린 농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고인슐린 혈증이 나타나고 이는 곧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능에 문제를 일으켜 당뇨병을 발생시키는 것입니다. 뱃살이 가져오는 단점은 단순히 당뇨병에만 머무르지는 않습니다.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기면서 고지혈증은 물론 고혈압까지 유발시켜 당뇨로 인한 합병증인 심혈관 질환을 촉진시키게 됩니다한방 다이어트 침과 한약치료로 복부지방과 당뇨 관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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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암환자가 너무나 많습니다 암을 예방하려면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미국암협회에서 나온 10가지 수칙이 있습니다암세포는 누구나 매일 자라고 있지만 면역이 떨어지면 암세포가 자라서 암환자가 됩니다1.몸무게를 적당히 유지2.음식을 골고루 섭취3.매일 다양한 야채와 과일을 섭취4.빵,파스타,곡물,야채,과일등의 고 섬유질 음식을 섭취5.지방질 섭취를 줄여라6.적당히 운동을 하라7.담배를 피지마라8.술을 절제하라9.소금에 절인 음식의 섭취를 줄여라10.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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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하면 간식을 자주 먹게되고 살이 찐다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성인 8만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섭식 행동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식사량이 적고 건강한 식습관을 갖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이 연구 결과가 흡연자가 금연 후 체중이 증가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금연을 시도하는 흡연자에게 영양 및 체중 관리 지원을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흡연자는 보통 비흡연자보다 체중과 체질량지수(BMI)가 낮고 금연은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람들이 식욕과 체중 조절을 위해 담배를 피우기도 한다는 것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니코틴이 식욕을 억제하고 섭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또한 흡연자는 식사를 거를 가능성이 연령·성별·사회경제적 지위 등 요소를 배제해도 비흡연자보다 2.16 배나 높았고, 3시간 이상 아무것도 먹지 않는 행동의 비율도 비흡연자보다 50%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또 흡연자는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는 확률이 비흡연자보다 35%, 보상 또는 기분전환으로 음식을 먹는 확률은 19%, 지루함을 달래려 음식을 먹는 확률은 14% 낮았다. 식사 사이에 또는 디저트로 단 음식을 먹을 확률도 8~13% 낮았습니다.흡연이 식습관에 미치는 영향이 분명히 있고 반드시 금연을 하시되 식이조절은 운동과 한약복용으로 조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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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너무 간지러워서 기침이 자꾸나서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목안에 갑자기 간지러운것은 알러지성 기관지염 일수 있습니다 알러지 반응이라면 쉽게 가라앉지않으세요 항히스타민 복용하셔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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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하루에 1~2잔 마시는것은 몸에 이로운가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커피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진행되어 발표되고 있습니다 커피가 여성의 대장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일본의 국립암센터 연구팀이 40~60대 남녀 9만6000여명을 대상으로 12년 동안 관찰해 분석한 내용을 보면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여성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50% 이상 낮아졌다고합니다.커피는 남성들의 암도 예방하는데, 전립샘암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미국인 4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1986년부터 22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커피를 하루 6잔 이상 마시면 전립샘암 발생 위험이 평균 20% 낮아지고, 전립샘암 가운데 치명적인 종류는 60%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또 커피를 하루 1~3잔 마시는 사람도 치명적인 전립샘암 발생 위험이 30% 정도 낮아졌습니다. 이 밖에 커피가 간암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세계적인 의학논문집에 실린 바 있습니다. 이처럼 커피가 여러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커피에 든 항산화물질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커피가 건강에 해롭다는 연구 결과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네바다대 의대 연구팀이 내놓은 결과를 보면 커피를 하루 4잔 이상 마시면 임신 가능성이 25% 줄어든다고 합니다. 커피의 주요 성분 가운데 하나인 카페인이 난자의 이동을 방해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커피의 카페인이 잠을 방해해 결국 비만에 이르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들도 끊이지 않습니다. 또한 비만이 심장 및 혈관질환이나 당뇨, 고혈압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커피가 골다공증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발생 위험을 높이며, 어린이의 뼈 성장을 방해한다는 연구 결과도 많습니다.결론적으로 개인에 따른 체질차이가 있을것으로 보이고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커피 한두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됩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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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구의 악취를 들이마셔도 병에 걸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하수구의 악취가 코로 직접 들어갔다면 악취에 포함된 메탄가스등 가스로 인하여 혈액이 탁해지고 호흡기계에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수도 있습니다 다만 잠깐 지나치는 정도였다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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