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유전자 치료는 원래 생명을 위협하거나 심각한 장애를 일으키는 질병을 주요 대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한국의 생명윤리법에서도 "유전질환, 암, 후천성면역결핍증, 그 밖에 생명을 위협하거나 심각한 장애를 불러일으키는 질병의 치료를 위한 연구"로 유전자 치료 연구의 범위를 제한하고 있습니다이는 유전자 치료가 가진 잠재적 위험성을 고려할 때 그 혜택이 위험을 상회하는 중증 질환에 우선적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판단에 기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