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게 불편하고 답답한데 원인??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명치 부위 불편감, 숨 쉬는 걸 자주 의식하는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비염 증상이 있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먼저 권장합니다.명치 부위 불편감, 역류성 식도염 의심이 있다면 소화기내과 또는 가정의학과 진료도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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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뇌의 10%만 쓰인다는 말이 사실일까? 나머지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뇌는 이미 모든 부분이 각자의 역할을 하며 하루 종일 사용되고 있습니다. 100%를 모두 사용한다는 표현은 사실상 이미 현실입니다. 다만, 어떤 한 순간에 모든 뉴런이 동시에 최대 강도로 활성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뇌의 과부하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실제로 뇌는 정보 과잉(브레인 오버로드) 상태가 되면 집중력 저하, 피로, 기억력 감퇴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뇌의 어떤 '잠재 영역'을 사용해서 생기는 현상이 아니라, 이미 사용 중인 뇌가 정보 처리에 과부하가 걸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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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유리잔이 바닥에 떨어졌는데..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식탁 위에 유리잔이 없었고, 음식 근처에서 유리잔이 깨진 게 아니라면 음식에 유리 파편이 들어갈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음식에 이물질이 보이지 않고, 식사 중 이상이 없다면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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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양이 많아졌는데 괜찮아질까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저번 생리는 양이 아주 적었고 이번 생리는 갑자기 양이 많아졌다면, 이는 호르몬 변화(특히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불균형), 스트레스, 체중 변화, 운동, 식습관 변화 등 다양한 원인 때문일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은 나이나 주기에 따라 생리 양이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경우, 한 번의 양 많은 생리는 다음 주기부터 다시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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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 한 팩 받으면 헤모글로빈 1씩 오르는데 반대로 그만큼 피를 흘리면 1 감소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수혈팩 한 팩(350ml, 실제 적혈구 기준)이 Hb를 1g/dL 올린다고 해서, 출혈로 250~300ml의 혈액이 빠졌을 때 Hb가 1g/dL 감소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출혈 시에는 혈장과 적혈구가 모두 빠져나가지만, 수혈팩에는 적혈구만 집중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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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수술을 23년9월에했는데요ᩚ. 경옥고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갑상선암 수술 하시고 나서 몸이 허할때 경옥고를 드시는것은 괜찮습니다.경옥고는 기혈을 보강하고 진액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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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약과 한약을 같이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담적병 치료 한약과 역류성식도염 양약을 동시에 복용하는것도 가능합니다.다만 1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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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인거같은데 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설명하신 상황은 뇌진탕, 실신, 기립성 저혈압 등 다양한 신경과적 또는 심혈관계 문제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머리를 부딪힌 후 기억 상실, 정신 혼미, 넘어진 기억 없음 등은 뇌진탕의 전형적인 증상이므로 반드시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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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보 걷기와 한 20분 숨차게 뛰기 중 무엇이 더 건강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건강 목적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만성질환 예방에는 걷기가, 체중 감량이나 시간 효율성에는 뛰기가 유리하나, 두 방법을 조합한 인터벌 운동이 가장 효과적입니다.3분 빠르게 걷기 + 1분 달리기를 반복하는 걷기 방식은 30분만으로도 체력 향상과 지방 연소를 동시에 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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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소시지, 베이컨 등 육가공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대장암 발생률이 높아지나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네.가공육(햄, 소시지 등)은 대장암 위험을 명확히 높입니다.적색육도 가공하지 않은 경우라 할지라도 과다 섭취는 대장암 및 용종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생선, 채식 위주의 식습관은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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