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은 앞으로도 힘든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현시대에 내집마련은 금리와 집값, 소득 증가 속도가 엇갈리면서 평균적인 직장인에게 확실히 더 어려워진 것은 맞습니다. 다만 지역 선택을 넓히고 대출 활용과 장기 계획을 병행하면 불가능한 목표라기보다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목표에 가깝습니다.
5.0 (1)
응원하기
미국주식이 하루만에 99프로 하락을 해서..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추가 매매를 즉시 중단하고 해당 종목이 거래정지·합병·역분할·레버리지 상품 손실인지부터 증권사에 확인해 손실 확정 여부를 먼저 가려야 합니다. 동시에 대출은 금융복지상담센터나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상환 유예·조정 가능성을 상담해 현금흐름을 안정시키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구제 경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금 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한 번 오른 물가는 다시 내려오는 경우가 드물고, 대부분은 상승 속도만 느려질 뿐 가격 수준 자체는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책의 목표도 물가를 예전으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빠르게 오르지 않도록 안정시키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금 당장 백수가 되어도 될 정도가 되려면 어느정도 자산이 있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30대에 바로 일을 그만두려면 최소 생활비의 25배 이상을 안정적인 자산으로 보유해야 한다는 기준이 많이 쓰이며, 월 250만 원을 쓰면 약 7억~8억 원 수준입니다. 다만 의료비·가족 계획·주거 형태에 따라 필요 자산은 크게 달라지므로, 완전 은퇴보다는 일정한 소득이 가능한 상태에서 선택권을 갖는 것을 현실적인 목표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5.0 (1)
응원하기
요즘 취업이 어려워서 다른 일들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부업에서 본업으로 이어지기 쉬운 일은 수요가 꾸준하고 실력 축적이 가능한 분야로, 전기·설비 보조 같은 현장 기술, 온라인 판매·중고 거래, 콘텐츠 편집·관리 같은 반복 업무가 현실적입니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다면 초기 비용이 거의 없고 결과가 빠르게 검증되는 일부터 소규모로 테스트해 성과가 나는 쪽만 확장하는 접근이 가장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득(현금흐름)이중요한가요 순자산 규모가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단기적인 안정과 선택의 자유를 위해서는 소득과 현금흐름이 더 중요하고, 장기적인 부와 안전망을 위해서는 순자산 규모가 핵심입니다. 따라서 초반에는 소득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이후에는 남는 현금흐름을 자산으로 전환해 순자산을 늘리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울에 거주하는 연봉 7천만원 정도 되는 직장인은 한달에 얼마정도 모으나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서울 거주 연봉 7천만 원 직장인의 경우 세후 월급 기준으로 평균 100만200만 원 정도를 저축하는 경우가 많고, 주거비와 대출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급여 대비 저축 비율은 보통 20-30퍼센트 수준이 평균으로 보이며, 무주택·대출이 없을수록 저축 비율은 더 높아집니다.
5.0 (1)
응원하기
카드신청시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이용동의는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장기카드대출 이용 동의는 카드사가 필요할 때 카드론 한도를 자동으로 부여하고 안내·권유를 할 수 있게 허락하는 절차로, 동의만으로 바로 대출이 실행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동의해 두면 고금리 대출을 쉽게 쓰게 될 가능성이 있고 신용도에 부담이 될 수 있어, 현금 혜택과 별개로 필요 없다면 비동의가 더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드론의 비행 구역 및 규제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에서 드론 비행은 비행금지구역·관제권역 비행 금지, 인구 밀집 지역 비행 제한이 기본이며, 촬영이나 야간 비행은 별도 허가가 필요합니다.다만 실증특례나 일부 구역에서는 규제가 일부 완화되고 있으며, 전반적인 규제는 안전과 군사·보안 목적을 우선으로 국토교통부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경기가 최악인데 코스피지수는 왜 최고치로 많이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피는 현재 경기보다는 앞으로의 실적과 정책 기대를 먼저 반영하는데, 반도체 등 일부 대형 수출 기업의 회복 기대와 외국인 자금 유입이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반면 체감 경기는 내수 부진과 고금리 영향으로 여전히 나빠, 주가와 실제 경기가 괴리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