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 알레르기에 좋은치료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일반적으로는 항히스타민제, 류코트리엔 수용체 차단제 등을 복용하면서 이러한 증상을 장기적으로 치료하도록 합니다만, 면역기능을 관리하기 위해서 영양제 등을 복용하는 것 또한 감안을 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대표적으로는 프로폴리스, 유산균, 아연 등이 있겠으며 이들을 복용함으로써 체내 면역기능이 안정화된다면 이러한 알러지 반응이 조금 완화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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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조절제와 같이 먹으면 안되는 항생제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시는 두 가지 약은 같이 복용하셔도 특별히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이소트레티노인을 복용하면서 문제가 될 수 있는 항생제는 테트라사이클린 계열의 항생제가 있는데, 이를 같이 복용할 시 머리의 압력이 상승하여 머리 쪽에 고혈압, 심하면 뇌종양을 유발할 수 있기에 복용에 조심을 하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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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먹기전 30분전에 탄산음료,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위장이 평소에 많이 불편하신 분이라면 탄산음료를 마신 걸로 조금 더 속쓰림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은 있겠습니다만, 그게 아니라면 그다지 영양제의 흡수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도 없고 위장관련 문제가 생길 것으로도 보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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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 크는 영양제 먹여야 꼭 먹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물론 영양섭취 또한 중요하고 가능하다면 키크는 영양제도 먹여볼 수는 있겠습니다만, 현대인들에게 영양섭취가 부족해서 키가 잘 안크는 일이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고, 임상 시험 결과에서 알 수 있듯 3개월에 0.3cm가 더 자란 정도밖에 되지 않기에 키크는 영양제를 먹고 키가 유의한 수준까지 커질지에 대한 신뢰도는 사실 조금 부족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즉 꼭 필요하다고는 볼 수 없겠지만, 약간이라도 더 키우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싶다면 키크는 영양제를 추가로 복용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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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약은 본래나온 약과 효과가 같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카피약, 정식 명칭으로는 제네릭 의약품은 실제 임상시험을 거쳐 오리지날 약과 동등한 효과를 보이는 것을 검증한 뒤 허가 및 시판이 이루어집니다. 그렇기에 식약처 또한 해당 약들이 동일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공인하는 제품들이오니 안심하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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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 먹으려는데 몇mg이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해당 제품은 서방정이 아닌 속방정의 형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일반적으로 권장하는 멜라토닌의 복용량은 1 ~ 5mg 정도이며, 의약품으로 사용되고 있는 멜라토닌 또한 2mg의 함량입니다. 그렇기에 처음부터 10mg를 사용할 필요는 없어보이며 반정도를 복용해보시면 될 것 같고, 해당 제품은 2개를 먹었을 때 10mg 복용으로 기준을 세운 것으로 보이니 1개 또는 반개를 먹도록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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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양제 두가지 피임약이랑 같이복용해도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첨부하신 사진의 제품들은 특별히 피임약과 같이 복용한다고 하여 피임약의 효과에 영향을 미치거나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즉 원하시면 같이 복용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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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플라정500 항생제 복용중인데 이부프로펜(탁센400) 복용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시는 두 가지의 약은 같이 복용하셔도 그다지 상관이 없어보이며, 필요에 따라서 자주 병용처방되는 약들이오니 걱정하지 말고 복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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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좋은 영양제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일반적으로 말씀하시는 상황이라면 뻑뻑한 증상을 우선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PDRN 성분이 포함된 인공눈물을 사용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먹는 영양제 중에서는 오메가-3나 비타민 A, 사유 성분의 제품을 복용할 시 현재 증상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제품들은 식후 복용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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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을때는 왜 술을 먹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약은 체내에서 그 약리학적 활성을 일으키고 난 뒤에, 간을 통해서 분해되어 소변 등으로 배추로딥니다. 이 과정에서 간에 이미 부담이 갈 수 있는 상황인데, 추가적으로 음주를 하게 되면 그로 인해 부담이 가중되게 되며 그로 인해서 간에 독성을 일으킬 가능성도 더욱 높아지는 등 추가적인 악영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권장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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