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약·영양제
웰부트린 또는 웰정이 반응이 빨리오는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사람마다 어떤 약에 대해서 어떠한 반응이 나타나는 것은 천차만별이라 보시면 됩니다. 질문자분께서는 웰부트린에 포함된 부프로피온이라는 약성분에 예민한 편인 것 같고, 약효 또한 실제 빠르게 듣는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약·영양제 /
약 복용
25.06.13
0
0
비잔정을 실수로 2알을 먹었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한 번 정도는 말씀하신 것처럼 2알 분량을 복용하였다 하여도 특별히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즉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2알 분량을 복용한다고 약의 작용 시간 또한 늘어나거나 하는 것은 아니오니 다음 시기에 맞춰서 약은 복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약·영양제 /
약 복용
25.06.13
5.0
1명 평가
0
0
크래빅스정, 아침 저녁으로 8시간 두고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시는 크래빅스정은 1일 2회 복용하는 약으로, 말씀하시는 8시간 정도의 시간간격을 두시고 복용하셔도 괜찮아보입니다. 약 8~10시간 정도의 시간간격을 두고 복용하시면 됩니다.
약·영양제 /
약 복용
25.06.13
5.0
1명 평가
0
0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제 먹으면 피부 쳐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신 정도의 복용기간으로는 피부쳐짐 등의 증상을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되겠지만, 스테로이드를 몇 개월 동안 장기간으로 복용하시게 된다면 그때는 피부가 얇아지거나 쳐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긴 해 보입니다.
약·영양제 /
약 복용
25.06.13
0
0
탈모에 미녹시딜+투다스테리드 경구제를 함께 먹는게 최선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일반적으로는 말씀하시는 미녹시딜, 두타스테리드 또는 피나스테리드를 사용하는 것이 남성형 탈모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그리고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약물치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스트레스 등 타 원인이 있다면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기도 하겠습니다만, 우선 병원에서 진단 및 처방이 그렇게 나온거라면 그것만 사용하셔도 충분할 것입니다.
약·영양제 /
약 복용
25.06.13
0
0
내과 약 복용시 연관성 문의 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특별히 사진에 있는 약들이 입마름을 유발할 가능성이 그다지 높아보이진 않습니다. 그렇기에 약으로 인한 부작용일 가능성은 아닐 것으로 판단되며, 굳이 따지자면 무코텍트가 매우 희박하지만 입마름을 일으킬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약·영양제 /
약 복용
25.06.13
0
0
경구피임약 먹고 질내사정을 하면 임신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현재의 경우 계속하여 약을 복용하신 상태라면 난소에서 배란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이기 질내사정 후 약을 끊는다 하여도 임신이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별히 이 때문에 약을 더 복용하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약·영양제 /
약 복용
25.06.13
0
0
비엠쿨에프(벨라돈나총알칼로이드)랑 청상보하환은 교차복용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시는 두 약은 같이 복용을 하셔도 특별히 상관은 없습니다. 청상보화환도 진해거담제긴 하지만 진해거담제 중 일부가 교차 복용 불가라 하는 것이지 모든 진해거담제를 비엠쿨에프와 같이 복용하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약·영양제 /
약 복용
25.06.13
0
0
간지러움을 유발하는 약성분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시는 증상은 약을 복용하고 나서 나타나는 알러지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약으로 인한 알러지는 어떤 약이건 발생할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무엇일지 정확히 확인은 어려우나, 보통의 경우 소염진통제 또는 항생제로 인한 알러지 발생이 잦기 때문에 현재는 애니펜정 또는 바난정을 우선적으로 의심해볼 수 있겠습니다.
약·영양제 /
약 복용
25.06.13
0
0
우리나라는 약을 왜 처방받기가 엄청나게 까다롭고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의료 시스템의 유지와 환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함이 가장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의사에게 처방을 받고 약사에게 약을 전달받는 시스템, 즉 의약분업을 시행하기 이전에는 환자들의 약 복용에 대한 체계화가 잘 잡혀있지 않았고, 그로 인해서 약을 구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편했을지 몰라도 그로 인한 무분별한 약의 오남용이 이루어지고 그로 인한 내성 발생 및 부작용에 따른 사고 발생이 많았던 것으로 압니다.그러한 문제점들을 방지하고 의약품의 사용을 통제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러한 의약분업 시스템이 만들어졌다고 이해하시면 되고, 이러한 시스템은 타 국가에서도 운영하고 있는 방식으로 분류되는 약의 종류가 일부 달라서 어떤 약은 해외 직구로도 처방 없이 구할 수 있는 것 뿐입니다.
약·영양제 /
약 복용
25.06.13
0
0
73
74
75
76
77
78
79
80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