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들은 겨울에 어디에 있다가 더워지면 나오는 걸까요?
곤충들은 주로 겨울철에는 추위를 피해 나무껍질 사이나 수풀사이, 땅속, 하수구 등등 찬바람을 피할 수 있는 장소로 들어가 활동을 최소화하여 거의 동면상태처럼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또는 일부는 얼어서 죽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날씨가 다시 풀리거나 활동이 가능한 환경이 되면 다시 먹이활동을 하여 에너지를 비축하고 번식활동까지 하게 됩니다.또는 몇몇 곤충들은 유충이나 알, 번데기 상태로 겨울을 지나고 따듯해지는 시기에 세상으로 나와 활동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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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멸종은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공룡의 멸종 이유는 크게 두가지 가설이 존재합니다.첫번째는 운석충돌설 입니다.거대한 운석이 지구에 중돌하고 바다와 대지가 뒤집어지며 해일과 지질활동이 활성화되면서 지구에 먼지 구름이 가득 차올랐을 것이라고 합니다.이후 이 먼지 구름들이 지구 전체를 뒤덮고 태양빛이 지표면에 닿는것을 방해하여 식물들의 광합성을 방해하여 에너지를 통한 양분 생산을 하지 못하게하고, 이를 섭취하는 동물들이 살아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두번째는 이와비슷한 화산폭발설입니다.지구 전역 곳곳에서 거대한 화산이 폭발하면서 운석이 폭발한것과 마찬가지로 화산먼지구름이 만들어지고 지구를 뒤덮었다는 가설입니다.정리하면 두 가설모두 모든 생명체 먹이사슬의 최 하단인 식물들의 생장 자체를 막아 먹이를 부족하게 만들고 환경변화를 급격하게 만들면서 멸종을 시켰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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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온 다음날 지렁이가 많이 보이는이유?
지렁이는 피부호흡을 하는 대표적인 생물 중 하나입니다.그래서 흙 사이사이에 있는 공기가 피부에 맞닿아 피부로 흡수되어 몸 내부로 산소를 공급하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하지만 비가 오는날에는 땅속으로 비가 스며들어와 이러한 공기층이 줄어들게되고 지렁이들은 피부에 닿는 산소량이 급격히 적어지기 때문에 숨을쉬기위해 땅 위로 올라와야만 합니다.이렇게 비가 오는 동안에는 땅 위에서 살아서 숨을쉬고 있다가, 비가 멈추면 햇빛을 피해 피부가 마르기전에 다시 땅속으로 재빠르게 들어가야 하지만, 도시 주변에서는 아스팔트와같이 단단한 땅때문에 들어가지 못하고 죽는 지렁이들이 많습니다.들어가지 못한 지렁이들은 강한 햇빛을받아 피부가 말라버리고 수분을 빼앗겨 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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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곤충과 투명한 어류는 보았습니다만 투명한 동물도 존재가 할까요?
투명한 색은 포식자로부터 숨어서 자신의 목숨을 지키거나 다른 사냥감으로부터 숨어서 사냥을 편하게하기위한 좋은 수단입니다.그래서 주로 태양빛이 잘 굴절되지않고 통과가잘되며 어두운색이 배경색이되는 물속생명체들에게서 이와같은 모습들을 자주 관측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투명 물고기들뿐아니라 투명 오징어, 문어, 해파리등도 존재하고 심해지렁이, 달팽이와같은 생물체들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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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과 영장류는 어떻게 다른건가요?
유인원의 뜻은 사람을 닮은 원숭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영장류들 중에서 가장 영리하고 진화가 잘 되어있는것으로 평가되고 영장류에 속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영장류는 포유류들 중 가장 지능이 발달되어있는 형태의 생물이고 얼굴이 짧고 지능이 높은 특징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정리하면 영장류는 포유류들 중 영리한 집단을 말하고, 유인원은 이러한 영장류들 중에서도 더 영리한 집단인 사람과 비슷한 무리들을 말합니다.차이가 있다면 일반 영장류들은 다른 포유들보다는 영리하겠지만, 유인원들과 비교해서는 도구사용이나 의사소통, 상황판단 등등에 대해서 월등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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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매같은 경우는 벌에 독에 대한 내성이 있는건가요?
벌매는 기본적으로 단단한 비늘과같은 질감의 깃털이 온몸을 빽빽하게 감싸고있어 벌의 독침이 파고들 틈조차 있지않습니다.그래서 공격자체를 잘 허용하지않고 그나마 공격을 받을 수 있는 콧구멍 안쪽같은경우도 매우좁게 진화하여 잘 공격받을 수 없는 구조이기도 합니다.이러한 한계를 모두 극복하고 공격을 받는다고해도 벌매는 독침에대한 내성을 갖고있어 결국 어떠한 공격에도 끄떡없다고합니다.이러한 벌매는 매우 영리하기까지해서 동물의 사체를 미끼로 내걸고 말벌의 뒤를 미행하여 벌집을 터는 능력을 보여주기까지 하고, 여왕벌과 애벌레까지 모두 말살하여 군체를 멸족시킬 수 있는 말벌 입장에서는 엄청난 공포의 존재라고도 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결론적으로는 온갖 말벌의 공격이 통하지않는 무적의 포식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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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는 당근을 먹는게 맞나요????
당근은 말그대로 당이 많이 함유되어있어 토끼에게 좋은 음식은 아니라고 하긴합니다.가끔 특별한날에 주는 간식정도로 주는것이 좋고 너무많이주게되면 비만이나 소화기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합니다.그래서 토끼에게 주는 식단으로 80~90퍼센트는 좋은 품질의 건초나 풀로 채워주는것이 좋고, 이렇게되어야 토끼 치아가 정확히 길이가 유지되고 소화기 질환을 방지할 수 있다고합니다.특히 당근은 토끼의 주식이 될 수 없을뿐더러 자르거나 껍질을 벗겨난당근보다도 껍질과 줄기를 그대로 유지한채 주는것이 더 좋다고합니다.결론적으로는 건초나 풀이 주식이되어야하고 나머지 채소나 과일은 15퍼센트미만이 되도록 식단을 구성해주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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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매미가 울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암컷매미는 수컷매미와는다르게 울음판이라고하는 근육을 움직여 소리를 내는 기관을 따로 가지고있지않아서 소리를 내지 못합니다.그래서 수컷처럼 큰 소리로 울지못하고 오로지 수컷만이 울면서 암컷을 찾아나서게됩니다.암컷매미가 울음판이 발달하지 못한이유로는 나무에 구멍을 뚫고 산란을 하여야 하기때문에 배 부분이 이러한 발성을 담당하는 부분으로 발달한것이 아니라 산란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발달하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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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방지를 할수 있는 약과 치료법이 있나요?
현재는 노화방지를 위해 세포가 늙지않고 계속해서 분열할 수 있도록 dna의 텔로미어가 짧아지지 않는 방법이나 최대한 길게 만들어 계속해서 세포분열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 연구중이라고 합니다.또한 노화의 원인인 체내 활성산소의 감소나 방지방법, 산화물질을 억제하거나 대신 산화를 당해줄 물질이나 영양제와같은 것들도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이와더불어 수명을 깎아먹는 원인으로는 노화도있지만 질병으로인한 사망도 있기때문에 질병자체를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많이 존재합니다.예를들어 암의경우 세포치료제의 방식으로 우리몸의 면역세포내에 암을 인식할 수 있는 항체를 발현시킬 수 있는 유전자를 주입하여 변형시킨 뒤 다시 체내로 유입시키는 방법으로 치료를 꾀하고있습니다.알츠하이머의경우 항원으로 지목되는 단백질들을 용해시키는 물질들이나 혈관확장제등을 사용하여 제거하고 증상을 늦게 나타나도록 하는 연구도 많이 진행되고있습니다.이처럼 완치가 안될것 같던 분야에서도 질병에대해 정복하고자 하는노력이 들어가고 있습니다.결론적으로는 수명자체를 연장시키거나 노화를 방지하는 약물이나 치료법은 아직 상용화는 되어있지는 않지만 연구중에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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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속에 있던 세균이나 병원균들이 다시 살아날 수 있나요?
실제로 지구온난화현상이 지속되면서 깊은곳에 위치하는곳의 빙하까지 녹아 매우 오래전에 살았던 고세균이 세상에 나오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심지어 최근 100년간 산업혁명이 진행되는동안에는 지구온난화현상의 가속화 속도가 이전과 비교해서 매우 가파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기때문에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빠르게 빙하가 녹고있기도 합니다.물론 이렇게 세상밖으로 나온 고세균들이 모두 병원성을 가지고 동식물들이나 사람들을 공격하고 치명적인 치사율이나 전염율을 가지는것은 아니지만 아직 현존하는 바이러스나 세균, 병원성 분자들을 정복하지못한 인간의 입장에서는 언제든 위험성을 가지고있는 잠재위협인자로 작용할 수 있어 경계하는것입니다.또한 실제로 일부 세균이나 바이러스들은 극한환경에서 오랜기간 생체활동을 하지않고 동면과같은 상태로 존재하고있다가 다시 생체반응을 할만한 상황이 되면 활동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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