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과 풀잎은왜 여름내내 푸르게있다가
나뭇잎은 햇빛이 강하고 비가 많이오는 여름철에는 충분하게 광합성이 가능하고, 합성한 영양분을 통해 생장을 원활히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가을과 겨울이되어 기온이 내려가고 건조해지고 해가 짧아지면 광합성을 하는것보다 잎사귀의 기공을통해 수분이 날아가는것과 잎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더 많이 필요한 상황이 됩니다.그래서 나무의 몸통에서는 특정기온 이하로 내려가기 시작하면 나뭇잎과 몸통 사이의 떨켜라는 조직의 물관과 양분통로를 막아버려서 잎사귀가 살아가는것을 방해합니다.이렇게되면 잎사귀 내부에있던 엽록소들이 분해되고 다시는 합성되지않으면서 초록색이 점차 사라지고, 이후 근처에 함께있었던 자연색소인 카르티노이드나 안토시아닌과같은것들이 나타나면서 노랗고 빨간 단풍색이 나타납니다.이후 더 시간이 지나면 잎사귀의 기공을통해 수분이 모두 날아가 잎이 푸석해지고 갈변이되며 떨켜조직이 약해지고 부러져 낙엽이되어 떨어져 내려옵니다.이후 겨울을 보내고 봄과같이 날이 따듯해지면 다시 가지에서 잎을 내어 양분을 만들어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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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친구들을 구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지구온난화에 의한 대기온도상승과 수온상승이 매우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어 적응할 시간이 충분치 않아 빠르게 멸종되고 있는 동식물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최우선으로 지구온난화를 저지하는것이 필요하고 이를위해서는 탄소배출감소와 친환경에너지사용, 에너지 절약, 무분별한 개발 방지 등이 필요합니다.특히 탄소를 흡수하는 숲이나 갯벌 등을 보전해야하고 김양식이나 굴양식, 탄소포집 연구개발과 같은 탄소를 포집할 수 있는 산업등을 지원해야할것으로 보입니다.일반인들이 하기 쉬운 방법은 일회용품 사용이라도 줄이거나 보지않는 이메일 지우기 등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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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백신이란것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병을일으키는 바이러스나 세균의 항원과 동일한 단백질을 발현시키는 식물체를 섭취함으로써 백신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이 식물체를 섭취하고 단백질이 점막에 닿게되면 점막 면역 체계에 의해 항원에 대항하는 항체를 만들어내고 기억하는 프로세스가 가동되는데,추후 식물체가 아닌 실제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했을때 같은 항원을 인지하고 항체를 내보내어 이에 대응하는 시스템입니다.즉, 식물체에서 발현되는 항원이 실제 바이러스나 세균의 항원과 일치되도록 하고 이것이 점막 면역시스템에서 인식되어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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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중에서도 벌레가 생기는 식물과 벌레가 없는 식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일부 식물들 중에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살균 또는 살충 성분을 내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예를들어 소나무와 같은 침엽수들의 경우 흔히 말하는 피톤치드라 불리는 물질들을 내보내기때문에 침엽수림 근처에는 벌레나 잡초들이 거의 없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이러한 피톤치드의 종류로는 약 4만가지가 넘고 침엽수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식물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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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콘드리아는 세포보다 큰가요??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안에 들어있는 소기관입니다.그래서 세포보다 작은 단위이고,세포안에서 아미노산이나 포도당, 지방산등을 ATP형태로 바꾸어 에너지로 활용이 가능한 형태로 바꾸어주는 역할을 합니다.세포내에서 꽤 큰 부피를 차지하고 세포가 에너지를 내며 일을하기 위한 필수적인 소기관입니다.부가적인 기능으로 매우 강산성을 띠고있어 세포내부로 침입한 외부 물질을 녹이거나 제거하는 역할을 일부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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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은 땀구멍이 많아서 그런건가요??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은 땀구멍이 많아서라기 보다는 체내 열이 많다고 볼 수 있거나 열이 많다고 느끼는 중추가 예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즉, 실제로 체내 열을 빠르게 배출하기 위해 실제로 땀을 많이 배출하는 경우에 땀이 많이나고 이는 보통 체중이 많이나가거나 지방세포가 많아 열 배출이 어려운 비만인 분들이나 대사질병을 가진분들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또는 말랐음에도 불구하고 열이 많이 발생하여 땀이 많이 날 수도 있고, 열이 많지 않음에도 더위를 잘 느끼고 열감을 느껴 체액배출이 활성화 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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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름에는 산이 푸르른 걸까요???
여름에는 기온이 상승하며 생장활동을 시작하고 물과 양분을 흡수하고 기공을 열게 됩니다.이렇게 되면 가지에서 잎이 자라나오게 되고 광합성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더 많은 영양분을 나무가 축적하고 자랄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게 됩니다.광합성을 위한 잎이 자라나와 번성하게 되는시기가 여름철이고 이때가 가장 푸르른 시기라서 여름철의 산이 가장 초록색으로 물들어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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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배는 포만감을 느끼면 식욕이 억제되나요??
위애 팽만감이 느껴지거나 혈액 내 혈당이 올라가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면 실제로 식욕이 억제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양배추나 곤약과같은 칼로리는 매우 낮지만 부피가 큰 음식을 먹어서 위를 가득 채우고 혈당을 약간 높이게 되면 포만감 중추가 크게 자극되어 식욕이 억제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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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공룡의 색깔은 어떤 색이었는지 궁금합니다
공룡의 경우 항온동물로 파악되고있고 현존하는 항온동물과 비교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현존하는 항온척추독물들은 여러종류의 색소포들을 가지고 있는데 흑색소포나 백색소포 등등을 가지고있어 형헝색색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유추해보자면 과거의 공룡 피부색도 알록달록했을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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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도 혀가 있어서 맛을 보나요???
새들도 혀를 가지고있어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하지만 사람이나 다른 포유류들과 비교해서 매우 적은 미뢰를 갖고있어서맛을 세부적이거나 예민하게 느끼지는하고 맛이 존재한다 정도만 알 수 있다고 합니다.또한 포유류들과 다르게 단맛을 느낄수는 없다고 합니다.정리하면 혀를가지고 있고 맛을 느낄수는 있지만 거의제대로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음식을 넘기는 용도 정도로 사용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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