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8세 여자 / 혈액검사 했는데 무슨 문제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자료를 검토해 보았습니다. 검사상 공복 혈당이 약간 상승한 것 이외에는 특이 소견이 관찰되지 않습니다. 공복 혈당은 당뇨병이 없더라도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복 혈당이 상승되어 있다면 당화혈색소 검사를 통해 당뇨병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권고되고 있으므로 내과 내원하여 당화혈색소 검사를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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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을 봤습니다 어떤 이유때문에서 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기저 질환이 없다면 나이를 고려하였을 때 혈변의 원인은 치핵이나 치열과 같은 항문 질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최근 식습관이 서구화 되면서 젋은 연령에서도 대장 용종이나 대장암의 발병율이 증가하고 있어 혈변이 지속된다면 대장 질환에 대한 감별을 위해 대장 내시경 검사를 고려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따라서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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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가 되면 국가 검진 항목에 대장암 검사도 포함되던데 대장내시경이 아닌 분변잠혈검사를 하던데, 어떤 검사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분변잠혈검사는 대변 내 혈액 유무를 확인하여 혈액이 확인되면 양성으로 판단하고 대장 내시경을 이차 검사로 권고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의학적인 필요성보다는 한정된 국가 예산에서 대장암 검진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선택된 검사로 대장암 조기 검진을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대장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가장 권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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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눈 수술 가능은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라식이나 라섹의 경우 위와 같은 소견만으로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고도 난시의 경우에도 수술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라식과 라섹이 불가능하더라도 렌즈 삽입술 등은 각막의 상태에 상관 없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안과 내원하여 이에 대한 진료를 먼저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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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찌릿거리고 움츠렸다폈을때 너무너무 아파요 유독찌릿거려요 가슴위가운데여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흉곽의 움직임에 의해 통증이 발생한다면 심장이나 폐질환과 같은 내부 장기의 문제라기 보다는 흉곽 근육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심하다면 심장과 폐에 대한 기본적인 검사는 필요하므로 심전도와 흉부 엑스레이와 같은 기본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 내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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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걱정되서 물어보는데 이거 Hiv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이러한 경우 HIV 감염보다는 다른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증상 가능성이 높습니다. HIV 감염은 에이즈 환자와 성관계를 하더라도 감염이 발생할 확률은 0.1%로 매우 낮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심되는 성관계가 있었고 약물 치료에도 호전이 없다면 HIV 관련 검사를 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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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이랑 관련 잇을까요 선생님들 ??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가려움이 있다면 알러지 피부염과 같은 피부 질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병이라고 불리는 성매개성 피부 질환은 헤르페스 감염과 곤지름이 대표적인데 이러한 질환은 수포성 병변이나 융기성의 사마귀 양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올려주신 병변과 연관성은 낮습니다. 따라서 좀 더 경과를 지켜보시고 검사 결과를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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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날 때 눈이 너무 따가운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겨울철 실내 환경으로 인해 안구 건조증이 있더라도 눈의 따가움과 통증이 발생할 수 있지만 단순 안구 건조증으로 심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안구 통증이 있을 정도라면 기저 안과 질환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므로 안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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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기억력이 안 좋아져서 걱정인데, 치매검사는 몇 세부터 미리 하는 게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고령 환자의 경우 이전 다른 패턴의 인지 기능 저하나 성격 변화를 보인다면 검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없더라도 조기 검진을 통해 진단을 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는데 만 60세 이상부터 치매 검진을 하는 것을 권하며 실제 국가검진에서도 문진표 검사를 통해 만 60세 부터 치매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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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테니스와 같은 회전운동 할 때 복근 통증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몸통이 회전되는 운동을 할 때 통증이 지속된다면 원인이 되는 운동을 통증이 호전될 때까지 중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복벽 근육의 손상의 의심되는 경우 약물 치료에 호전이 없다면 근육 파열이나 통증의 다른 원인에 대한 감별이 필요하므로 초음파나 MRI 검사를 고려해야 하므로 이러한 검사가 가능한 상급병원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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