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수염(맹장)은 염증 발생하면 치료 방법
충수돌기염은 수술이 치료의 기본 원칙입니다. 약물로 해결할 수 있지 않습니다. 일시적으로 염증을 낮출수는 있지만 결국 수술을 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장 내시경은 몇년만에해야할까요.
대장 용종이 없다면 3~5년 정도 뒤에 해도 충분합니다. 10년 뒤에 하라는 것은 처음 들어보는 의견이네요. 용종이 있으면 2~3년, 없으면 3~5년 정도 주기로 권고되거든요.
평가
응원하기
생리 때 배에 가스가 차고 복통이랑 질부터 항문쪽까지 밀어올리듯 찌릿 거리는 통증
생리로 인한 증상이지요.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서 장운동도 떨어지고 가스차고 배가 아프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온찜질을 좀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막염을 어떻게 체크하나요?방법은?
복막염으로 진행하면 복부 전체가 아픕니다. 발열이 동반되고 혈압은 떨어지지요. 일반적으로 위는 두터워서 신 음식 좀 먹었다고 구멍 나지는 않아요. 궤양이 심하거나 암 정도 있어야 구멍이 나서 복막염이 생긴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내장 초기에는 어느 시기에 수술을 하는 것이 적정한가요?
백내장은 노화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라서 빠르면 40대에도 약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하지는 않아요. 한다고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구요. 나중에 노안이 생길 경우에 동시에 교정 수술을 할 수도 있으니깐요. 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약물 치료로 백내장의 진행을 늦추게 됩니다. 그리고 나이가 더 들어서 시력이 많이 저하되거나 일상 생활에 불편할 정도로 시력이 떨어지면 수술을 고려하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제 갑자기 봤는데 세끼 발가락에 뭐가 있는데 이게 뭔가요?
죄송한데 사진이 너무 흐려서 잘 안보여요. 사진을 다시 업로드 해주시거나 병원에 직접 가셔서 확인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부위에 사마귀도 잘 생겨서 그래요.
평가
응원하기
난시가 있는데 근시만 있는 렌즈 착용하면
난시를 교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력이 더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난시를 교정하는 것은 볼 때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즉, 난시 교정을 하지 않으면 계속 불편하게 지내시는 것 뿐이라는 것이지요.
평가
응원하기
위내시경 결과 봐주실 분 혹이 있는데 의사쌤이 문제없다해도 걱정되네요
검사를 한 선생님 의견 그대로 이상 없는 겁니다. 십이지장은 바터 팽대부가 찍힌 사진이구요. 목 사진도 특별한 이상은 없어요. 원래 정상이 그런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발가락 배열이 괜찮은지 한번 확인부탁드려요!
아이 사진으로 봐서는 발에 전혀 이상은 없습니다. 그러니 아이가 잘 뛰어 놀 수 있는 것이겠지요. 혹시 걱정되신다면 아이 영유아 검진때 소아과에서 한번 다시 문의 하시구요.
평가
응원하기
건강검진 심전도 저전압 소견 어떤 뜻인가요?
저전압이라는게 심장에서 나오는 전기적 신호가 약하다는 것 뿐입니다. 그래서 심전도를 보면 그림이 작게 보여요. 나이나 동반 질환 여부를 고려하면 특별한 문제가 있어서 나타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간혹 비만인 경우에도 그렇게 나오기도 합니다. 체지방 때문에 전기 전달이 약하다는 것이지요. 체중 조절만 좀 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