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뒷쪽 점막이 계속 부어있어서 따끔거리고 아픈데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원인이 위산 역류라면 PPI로 조절을 해야 될 것이고, 추가로 평소 과식이나 식사 후에 바로 눕는 것도 피해야 되겠지요. 이미 자극에 의해 붓고 아픈 상태라면 소염 진통제로 증상 조절을 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구요. 다른 약은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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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질염 옮을 수도 있나요? 예방방법도 궁금해요!
수영장이나 목욕탕에서 물에 의해서도 질염이 유발될 수 있기는 합니다. 탐폰을 넣고 들어가면 예방이 될 수는 있지만 불편하실텐데 가급적 다중 이용 시설을 피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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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이 눈깜빡이는 틱이 있는데 어떻게고쳐야하나요?
일단 틱 장애가 맞는지부터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틱이 맞다면 약물 치료를 해야 좋아질 수 있답니다. 일단 소아과로 가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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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피임 목적으로는 처음 먹어봤는데
경구 피임약은 한번 드신다고 해서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 출혈은 생리라기보다는 부정출혈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행히 출혈이 멈춘 경우라면 추가적인 확인은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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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은 완치가 가능한 질병인가요??
통풍은 완치보다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운동도 지속하고 체중도 정상으로 유지하고 금주도 해야 하거든요. 그렇게 요산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통풍 발작이 생기지 않아서 '꾸준히 관리'하는 질환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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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의사분들에게 중요한 의견듣고싶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알 수는 없지만 외부 병원의 영상 자료를 가지고 왔을 때, CD로만 보는 경우라면 기록에 남지 않아요. 만약 영상 시스템에 올려서 저장을 하게 되면 기록에 남는 것이지요. 즉, 자동 저장되는 개념은 아니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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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병원을 가야 될까요??????
호흡을 할 때 불편하다면 흉부 X-ray를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이 없다면 '심각한 질환'은 아닐 가능성이 높아서 그냥 경과를 지켜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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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살짝 어지러움 눈쪽 빙글거리는듯한 증상 질문드려요
증상이 애매하네요. 빙글빙글 도는 어지럼증이 아니라면 뇌나 귀의 문제는 아닐 것 같네요. 목 주변 근육이 뭉친 경우에도 어찔한 느낌의 어지럼증이 일시적으로 나타나기는 합니다. 전반적인 증상을 고려할 때 근육이 뭉쳐서 생긴 증상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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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에 방문하면 귀지를 제거해 주나요?
면봉으로 자주 외이도를 자극하게 되면 외이도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히려 더 가려워질 수 있게 되어 가급적 피하라고 설명을 드리는 것이지요. 일반적인 귀지 청소를 해주는 것은 아니구요. 귀지 때문에 귀가 완전히 막혀서 잘 안들리는 정도라면 제거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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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눈이 실명이됐는데 장애판정을 받을수있나요?
한쪽의 눈의 시력이 없는 완전 실명인 경우도 장애인 등록이 가능하기는 합니다. 다른쪽 눈의 시력에 따라 다르기는 하나 정상이라면 6급으로 시력 장애 등급 중에서는 가장 낮은 등급으로 판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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