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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파킨스병 초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파킨슨병이 나이에 따라 진행의 속도가 다른것은 아닙니다. 퇴행성 변화에 따라 나타나니 젊은 사람보다는 나이가 들어서 더 흔한것 뿐이지요. 암도 나이가 들었다고 진행이 더딘것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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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곱슬 머리인데 머리가 가려워요
모발이 곱슬인것과 가려운것은 관련이 없답니다. 머리를 감고 잘 말려주면 되는 문제이기도 하구요. 비듬도 잘 생긴다면 두피 피부질환여부를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13살 남아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들었는데요.
부끄러워 숨길것이 아닌 가르치고 알아야할 부분이지요. 학교에서도 교육을 하겠지만 부모님도 가능하다면 알려주시면 좋지요. 그래야 올바른 성괄념을 가질수 있답니다.
최근들어서 오른쪽 관절쪽이 너무 아파요
오래 서있는것자체가 관절에 무리가 되는 것이지요. 한쪽만 아프다면 아마 서 있는 자세도 오른쪽으로 치우쳐 있을 겁니다. 짝다리로 선다고 표현을 하는 자세인데 좋지 않습니다.
팔에 맞는 주사와 엉덩이에 맞는 주사는 다른걸까요?
주로 용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팔은 예방접종이고용량이 작습니다. 엉덩이는 주로 용량이 상대적으로 많고 다양한 주사제가 쓰입니다.
무릎 관절도 단련이 되는 신체기관 일까요?
관절은 단련을 시키는 장기는 아니지요. 쓸수록 소모되어 퇴행하는 기관입니다. 무릎은 주변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울렁울렁 멀미!! 어떻게 해결하나요?
차가 흔들리면 반응으로 어지러움과 구역감이 유발되는 겁니다. 차를 자주 타다보면 적응이 되지만 힘들다면 약을 먹는 것, 잠을 자는것으로 조절해봐야 합니다. 실내에서 책을 보거나 핸드폰 보는거 금지해야 하고 먼곳을 보고 있는 것이 좋구요. 창문도 살짝 열어 환기시키는 것도 필요합니다.
성인용 기저귀 추천해주세요… 심각해요
아직 30세라면 소변을 참으면 안되지요. 기저귀에 소변을 보는 것 자체도 쉽지 않고 그 위에 옷을 입고 활동하는 것도 어렵다고 봐야합니다. 수분섭취를 최소화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고 참는 건 말리고 싶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고생합니다.
아이가 자주 허벅지가 아프다고 하네요(5세 남아)
아이가 놀때는 잘 노는데 자려고 하면 허벅지나 종아리가 아프다고 하면 성장통일 가능성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일단 잘 주물러주는 것도 도움이 되나 놀때도 아파하면 정형외과에 가보셔야 합니다.
가래에서 피하고 섞여서 나오는 경우..
피가 많이 나는 경우라면 확인은 해봐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목 안에 상처가 있으면서 피가 나오지만 폐에서 가래와 함께 피가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깐요. 일단 목에 상처부터 이비인후과에서 확인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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